인천시민의 등산길에 향기를 더하는 연수서의 특별한 감성치안 > 경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경찰

인천 경찰서 인천시민의 등산길에 향기를 더하는 연수서의 특별한 감성치안

페이지 정보

작성자 전은술기자 댓글 0건 작성일 20-03-23 19:02

본문

6af168addc1706786f98b9cd068e2e73_1584957775_7405.JPG 


[검경합동신문 경찰전문기자  전은술]   ’20. 3. 21. 오전에 청량산 등산로 호불사 입구에서 남경순 연수경찰서장과 시민경찰, 재능기부 공예작가가 모여 ‘산길에 향기를 더합니다’ 현판식을 가졌다.


 ‘산길에 향기를 더합니다’라는 프로젝트는 올 초부터 연수경찰이 야심차게 준비한 것으로 기존과는 다른 방법으로 시민들에게 접근, 감성적인 메시지로 시민과 소통하면서 경찰의 치안방향을 제시하는 등 공동체치안의  좋은 사례가 될 것으로 보인다.


청량산 입구에 설치할 원목현판은 생활아트공예 양종숙 작가의 재능기부를 받았고, 작품 전시판과 시민 소리함 제작은 연수경찰서 시민경찰연합회의 협조를 받아 완성했다.


 청량산을 자주 찾는다는 인근 주민은 “길이 없으면 길을 만들며 간다. 지금부터가 희망이다”라는 주옥같은 글귀를 보고 깜짝 놀랐고, 가슴에 와 닿는 좋은 글귀가 경찰이 설치한 작품이라는 것을 알고 다시 한 번 놀랐다면서 평소 딱딱하게만 느껴졌던 경찰의 이미지 쇄신에 좋은 영향을 끼친 것 같다며 내심 즐거워했다.


 남경순 연수경찰서장은 감성 치안 프로젝트에 많은 관심을 드러내며 ‘산길에 향기를 더합니다’라는 현판 이름을 직접 짓기도 했다.


 남 서장은 “시민과 소통하기 위한 연수 경찰의 노력이 코로나19로 지친 인천시민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검경합동신문, 무단전재금지, 재배포시 검경합동신문 표시를 할 것]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회사명:(주)검경합동신문사 | 본사 : 서울시 중구 을지로 16 프리지던트호텔 601 B 호 |(구)서울시 중구 통일로86 바비엥3차703호 | 대표전화: 070.8939.3710.
제호:검경합동신문 | 발행일: 2010년3월 3일 | 등록번호:서울 다 11019호. 서울 아.03829호 | 총회장:권시완 | 회장:황대상.
발행인:권시경 | 편집인 : 전은술 편집국장.
사업자 등록번호: 130-86-92770 |
Tel: 02-6409-2355 | Fax: 02-6409-2388 |
주요 임원 : 수석 부회장 : 이재상 | 전국 총괄 본부장 : 도광록 | 총괄기획단장 :한명부 | 전국 총괄 지회장 : 백유복 | IT 총괄 단장 :이운영 | 방송 보도 본부장 :김성기 |보도 국장 김동일|
총무 국장 : 김형원 | 총괄 국장 : 이성우 | 문화예술총단장 :임경희 |경기.북부.취재본부장 : 오정화 | 대기자 : 고태봉 , |
중국 수석대외 본부장: 박남호 | 다문화 총괄본부장 :오성호 |
대구,경북 총괄 지회장: 김용주 | 광주,전남.총괄 지회장 : 신숙교 | 인천 총괄 지회장 : 정수현|
국회 출입기자 : 김상억 기자ㅣ해양 총괄본부장 : 유경열
해양 총괄 기자단 : 정영식. 이영철. 명중근. 기자
미디어 국장 : 이상웅. 이종학..
중앙위 본부장 :서복관 | 사무국장 : 박정현 |연예부 총단장 :나광진 | 취재부장 : 전은술.이윤택 | 무술체육계 단장 :임광영 | 무술체육계 부단장 :김치성 |

검경합동신문사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전재.복사.배포.등을 금지 합니다.
CoPyright 2018 검경합동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 mail :: 01077047759 @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