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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공관 갑질" 박찬주 "군인권센터 소장, 삼청교육대 교육받아야" ..........박찬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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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동일기자 댓글 0건 작성일 19-11-04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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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경합동합동신문= 김동일 기자]-

박찬주 전 제2작전사령관이 4일 여의도 63스퀘어 별관에서 기자회견

"공관 갑질" 박찬주 "군인권센터 소장, 삼청교육대 교육받아야

자유한국당

1차 인재 영입 명단에서 제외된 박찬주 전 제2작전사령관(예비역 육군 대장)4일 자신에 대한 '공관병 갑질' 의혹을 제기한 임태훈 군인권센터 소장에 대해 "삼청교육대 교육을 받아야 하는 사람이 아닌가 생각된다"고 말했다. 임 소장은 지난 20177월 박 전 사령관에 대한 갑질 논란을 최초로 제기했었다.박 전 사령관은 이날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기자 회견을 열었다. 이 자리에서 박 전 사령관은 한국당의 영입 시도 및 자신의 '공관병 갑질' 논란에 대한 해명을 했다. 박 전 사령관은 '갑질 논란으로 총선 출마가 당에 부담되는 것 아니냐'는 지적에는 "2030세대가 반감을 갖고 있다고 하는데 (저는) 2030으로부터 응원받고 있다""군대 갔다온 사람들 (가운데) 어떤 현역 병사는 '너무 화가 난다. 후방에서 꿀 빨던 X들이 대장님을 이렇게(모함) 한다는 게 가슴 아프고 전방에서 힘들지만 속상하다'고 하더라"고 했다. 이어 자신의 갑질 논란에 대한 해명 발언을 하던 도중 군인권센터를 향해 "군대도 안 갔다 온 사람이 군을 무력화시키는 걸 분개하지 않을 수 없다"면서 '삼청교육대'를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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