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8.12 (금)

  • 구름많음속초25.3℃
  • 구름조금26.3℃
  • 구름조금철원25.9℃
  • 구름조금동두천25.6℃
  • 구름조금파주24.1℃
  • 구름많음대관령21.2℃
  • 구름조금춘천27.8℃
  • 구름많음백령도22.8℃
  • 구름조금북강릉23.8℃
  • 구름조금강릉27.8℃
  • 맑음동해25.1℃
  • 구름조금서울27.8℃
  • 맑음인천25.6℃
  • 구름조금원주26.5℃
  • 맑음울릉도24.7℃
  • 구름조금수원26.2℃
  • 구름조금영월25.1℃
  • 구름많음충주24.7℃
  • 구름많음서산24.9℃
  • 구름조금울진25.6℃
  • 구름많음청주29.8℃
  • 구름많음대전27.5℃
  • 맑음추풍령24.2℃
  • 구름조금안동28.3℃
  • 맑음상주27.4℃
  • 구름조금포항26.2℃
  • 구름조금군산25.3℃
  • 맑음대구31.2℃
  • 구름조금전주26.4℃
  • 구름많음울산28.8℃
  • 구름많음창원28.2℃
  • 흐림광주28.0℃
  • 구름많음부산27.7℃
  • 흐림통영26.4℃
  • 흐림목포26.7℃
  • 흐림여수26.5℃
  • 흐림흑산도25.4℃
  • 구름많음완도27.1℃
  • 구름많음고창25.5℃
  • 흐림순천25.9℃
  • 구름많음홍성(예)27.2℃
  • 구름많음26.2℃
  • 구름많음제주30.3℃
  • 구름조금고산28.5℃
  • 구름조금성산28.8℃
  • 구름조금서귀포27.9℃
  • 구름조금진주28.2℃
  • 구름조금강화22.9℃
  • 구름많음양평26.7℃
  • 구름조금이천27.2℃
  • 구름많음인제24.4℃
  • 구름많음홍천26.3℃
  • 구름조금태백21.9℃
  • 구름조금정선군23.3℃
  • 구름조금제천23.2℃
  • 구름많음보은24.7℃
  • 구름많음천안25.0℃
  • 구름조금보령24.6℃
  • 구름조금부여26.4℃
  • 맑음금산26.6℃
  • 구름많음26.7℃
  • 구름조금부안24.6℃
  • 구름조금임실25.6℃
  • 구름조금정읍25.2℃
  • 구름조금남원27.5℃
  • 구름조금장수24.7℃
  • 구름많음고창군24.7℃
  • 구름많음영광군25.3℃
  • 구름조금김해시29.2℃
  • 구름많음순창군26.0℃
  • 구름많음북창원29.1℃
  • 구름조금양산시29.4℃
  • 흐림보성군27.4℃
  • 구름많음강진군28.0℃
  • 구름많음장흥27.2℃
  • 구름많음해남26.2℃
  • 흐림고흥26.5℃
  • 구름많음의령군28.8℃
  • 맑음함양군28.4℃
  • 구름많음광양시28.4℃
  • 흐림진도군26.0℃
  • 구름조금봉화22.8℃
  • 구름많음영주24.6℃
  • 구름조금문경24.2℃
  • 구름조금청송군26.2℃
  • 구름많음영덕24.1℃
  • 구름조금의성26.5℃
  • 맑음구미27.0℃
  • 구름조금영천27.4℃
  • 구름조금경주시27.9℃
  • 맑음거창27.3℃
  • 맑음합천28.3℃
  • 구름조금밀양29.8℃
  • 맑음산청27.7℃
  • 구름많음거제27.5℃
  • 구름많음남해27.5℃
KBS미디어 홈페이지, 피복음 관련 모든 방송영상 및 기사내용 영구삭제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역뉴스

KBS미디어 홈페이지, 피복음 관련 모든 방송영상 및 기사내용 영구삭제

40년 장수프로그램"KBS 추적60분", 김정숙 일당이 유포한 허위 사실에 속아 피복음 관련 다시보기 모든 방송영상 영구삭제, 결국 종방

image01.png

 

 

 

  서울 은평구 증산동에 거주하고 있는 '김정숙'은 자칭 목사라는 직함을 가지고 자신의 남편인 '김용선'과 가족들을 동원하여 교회 및 단체에 접근하여 환심을 산 후, 법의 허점을 교묘하게 악용하여 교회 및 단체의 재산 갈취를 시도한 악질적인 수법의 범죄자이다. 징역형을 2번이나 선고받은 전과자이자 범죄자이다. 김정숙은 형사 재판에서는 충남 아산시에 소재한 온양기도원과 서울의 벽산아파트 부동산의 서류를 자신의 명의로 변경하는 조작을 통해 재산을 갈취하려 한 죄로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의 대법원 확정판결(완전종결)을 받았을 뿐 아니라 서울 금천구에 소재한 서울회당의 부동산 또한 자신의 명의로 변경하여 재산을 갈취하려 한 범죄행위로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형의 판결을 받았으며 현재 2심 재판이 진행 중에 있는데 대법원 확정판결을 받아야 사건이 완전종결 될 예정이라고 한다. 또한 이러한 범죄행위로 유죄판결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지금도 교묘한 수법으로 범죄를 저지르며 다니고 있다. 민사 재판에서는 김정숙이 법인서류를 임의로 변경하면서 본희의 이사들(임원들)의 이름을 자신의 가족들 이름으로 교체하고 김정숙자신을 본 단체의 대표자로 변경한다는 내용의 회의록 서류를 조작하여 작성한 바 이같은 행위가 불법적인 서류조작 행위이며 본 단체의 이사들 중 어느 누구도 회의소집 자체를 공지 받은 적이 없고 당연히 회의에 참석한 적이 없기 때문에 그러한 회의가 존재하지 않다는 것을 밝힌 민사소송이며 본

 

image02.png

 

 단체의 대표자를 자신의 명의로 변경한 후 본 단체가 적금 형식으로 유지해온 보험을 임의로 해지하고 그 해지한 반환금을 자신의 계좌로 옮겨 약 5,700만원의 금액을 갈취한 범죄를 저질렀다. 이 같은 범죄행위에 대하여 갈취한 금액의 원금 5,700만원을 원상으로 반환 입금하고 피해에 대한 배상 명목으로 1,300만원의 이자를 지급하라는 판결에 따라 일차 원금회수는 완료되었고 이자 부분은 현재 회수가 진행 중에 있다.

한편 김정숙은 본 단체의 대표자 명의를 자신의 명의로 변경한 후, 다시 서류를 조작하여 자신의 딸(김예지민)과 사돈(박예은정)의 이름으로 벽산아파트에 근저당권(36천만원)을 임의로 설정한 범죄행위에 대해서 근저당권등기를 말소신청하는 취지의 소송을 제기한 건에 대해서도 승소 판결을 받게 되어 근저당권 설정등기 말소 절차를 완료 하였다고 한다.

 

 

저들의 불법적인 행위는 여기서 끝이 아니라 SNS 커뮤니티를 통해서 본회를 모독함을 넘어 자칭 목사라는 직함을 가지고 천명을 거역하고 온라인 상에서 불법적으로 온갖 비방과 모욕적인 글들을 유포하고 있기에  범죄자 김정숙

image03.png

 

 김용선 부부의 거주지 인근 장소에서 일요일 마다 본회 회원들의 자발적 참여를 통한 시위를 수차례 계속해 오고 있는데 온라인상에 유포되고 있는 모든 악의적이고 불법적인 글들이 삭제되고 파렴치하고 안하무인격인 행위를 완전히 멈출 때까지 계속할 예정이라고 한다.

  또한 김정숙의 자택 건물 벽에 걸린 현수막의 내용 중에 이미 고등법원 판결을 통해 KBS미디어 홈페이지에서 피복음에 관련된 모든 다시보기 방송영상과 모든 기사 내용을 영구삭제하기로 결정이 내려졌고 KBS<추적60> 프로그램이 이미 종방이 되었음에도 자신들이 유포한 허위사실을 근거해 제작된 허위내용의 기사와 영상을 가지고 본회를 가리켜 이단 사이비 단체라고 공격하고 있다고 하는데 본인의 얕은 성경지식을 믿고 함부로 이단 사이비운운하는 것은 매우 위험하고 경솔하며 사리분별이 없는 행위가 아닐 수 없다

  이천년 전 예수시대에도 예수 위에서 군림하던 바리새인들과 사두개인들이 예수를 하나님께로 부터 보내심을 받은 자로 인정하지 않았을 뿐 아니라 이단으로 정죄하고 시험했던 것처럼 지금 우리 시대에도 하나님의 영을 받고서 보내심을 받은 분이 이 땅에 오셨다고 아무리 외쳐도 이단사냥꾼(자칭 이단감별사)들에 의해 이단 취급을 받을 수 밖에 없고 축귀사역, 성령운동을 행하는 쪽은 저들에 의해 이단 사이비로 내몰리고 있는 참으로 안타까운 현실이 아닐 수가 없다.

 

 

  최근에 용기있는 한 목회자가 자신이 직접 저술한 이단감별사들의 한국교회 사기극이란 책에 의해 밝혀진 내용을 보면 현O종교, 교리대왕 최O, 각교단 이대위(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 일부 기독교포탈, 일부 기독교 언론방송사 등이 이단카르텔을 형성하고 있으며 이들이 만든 비본질적인 기준. 주관적인 가치관, 직권남용, 교리남용, 금품적인 가치관을 가지고 후원금을 내면 정통, 후원금을 내지않으면 이단으로 매도하고, 기독교계에서 이단으로 분류해 놓고 있는 100여 개의 이단 사이비 교회라고 할지라도 요구하는 후원금을 내면 어느 누구도 비판하지 않고 눈감아 준다고 한다중세 로마 카톨릭의 면죄부보다 더한 타락상을 보여주고 있는 것 같다. 이단 감별사들이 아니라 이단 사냥꾼, 이단 조작범들이다. 각 시대마다 악한영들에 이끌려 선지자들을 죽이고, 예수를 죽이고, 사도들을 죽이고, 태초부터 계신 영이신 하나님께서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임하셨다는 성육신교리(신인합일설)을 주장했다고 이단 사이비라고 정죄해 버린다고 한다.

  이천년 전 신약시대에 예수 위에서 군림하던 바리새인들처럼 현대판 바리새인들이 판치는 악령이 역사하는 축이 있는가 하면 피복음은 시작부터 지금까지도 오직 성령으로 역사하는 축을 철저히 지키고 행하도록 교육과 훈련에 집중하고 있다고 한다. 성령으로 역사하는 축은 별(안내자)을 따라 유대인의 왕을 경배 하러왔노라 고백했던 동방박사들, 시몬 베드로의 주시인 고백(“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예수의 십자가 우편 강도의 고백, 로마 백부장 고넬료의 고백, 등 이들의 고백은 모두 자의로 말한 것이 아니라 그들 안에서 알게 하시고 말씀하게 하신 분이 하나님 아버지시다. 믿는 자라고 한다면 모두가 이 고백이 믿음생활의 출발점이 되어야 하고 언제나 변함없이 하늘에 올려드려야 할 모두의 고백이 되어져야 할 것이다.     성민성 기자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