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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허 원 의원, 킨텍스 행감에서 비정규직과 성과상여 공유하지 않는 킨텍스, 도덕적으로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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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경기도의회 허 원 의원, 킨텍스 행감에서 비정규직과 성과상여 공유하지 않는 킨텍스, 도덕적으로 문제

경기도의회 허 원 의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허 원(국민의힘, 비례) 의원은 9일 오후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회의실에서 진행된 킨텍스 행정사무감사에서 비정규직 정규직 전환을 위해 설립된 자회사 케이서비스에 성과상여가 공유되지 않는 점을 들어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 격’ 이라며 질타를 가했다.

허 의원은 “정규직, 비정규직 상관없이 킨텍스를 위해 일한 직원 전부에 대해서 경영성과가 고루 분배됐어야 했는데 임직원에게만 돌아갔다. 전년 행감 지적사항이었는데 개선이 없는 것을 보면 킨텍스는 도덕적으로 문제가 있다고 본다”고 강력히 질타했다.

실제로 2020년 킨텍스 행정사무감사에서 허 원 의원은 임금피크제와 자회사 성과 공유에 대해 개선을 요청하였으나, 비정규직 노동자의 정규직 전환을 위해 설립된 자회사 케이서비스에 대한 성과공유에 대해서는 아직 개선된 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허 의원은 “전 이재명 지사께서도 노동이 존중받는 세상을 만들겠다고 했고, 그 밑에서 평화부지사를 지내고 현재 킨텍스를 이끌고 있는 이화영 대표는 노동에 대해 누구보다도 더 아실 것이라는 판단에서 드리는 말씀”이라며, “킨텍스의 성과를 위해 일한 자회사 노동자들과 함께 살기 위해 임기 안에 성과급 지급에 대한 부분을 반드시 바꿔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에 이화영 킨텍스 대표이사는 “마이스업계 전체가 자회사에 대한 경영평가를 한 전례가 없어 시스템을 마련하지 못했다”면서 임기내 제도 개편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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