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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 농촌 적기 인력난 해소 주역 ‘공공형 계절근로자’ 환송 행사 개최

- 캄보디아 계절근로자 30명 투입…4년 연속 ‘무단이탈 0명’,

1-2. 사진(영양군, 2026년 9월 정기분 재산세 부과).jpg

의성군(군수 최유철)은 서의성농협이 지난 9월 7일, 농촌 인력 부족 문제 해결에 크게 기여한 ‘공공형 계절근로자’의 노고를 격려하고 1차 출국을 앞둔 근로자들을 위한 환송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특히 속암1리 김휘수(물댄동산) 이장의 훈훈한 미담이 참석자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했다. 김 이장은 올해로 3년째 근로자들의 환송 때마다 잊지 않고 손수 선물을 준비해 전달해 왔다. 타국에서 5개월간 낯선 환경 속 구슬땀을 흘린 근로자들에게 김 이장의 선물은 단순한 물품을 넘어, 지역사회가 그들의 노고를 기억하고 있다는 진심 어린 감사의 표현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이날 환송을 받은 계절근로자들은 지난 4월 9일 캄보디아에서 입국한 총 30명 중 1차로 5개월간의 근무를 마친 15명이다. 이들은 의성군 내 농산물 생산 현장에 적기 투입되어 영농철 심각한 농촌 일손 부족을 해소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했다. 한편 서의성농협은 올해로 공공형 계절근로사업 시행 4년 차를 맞이하여 단 한 명의 이탈자 없이 완벽한 인력 관리 역량을 보여주었다. 체계적인 근로 환경 관리와 세심한 지원을 통해 농가에는 안정적이고 우수한 인력을 공급하고, 농가 소득 증대에도 크게 이바지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에 5개월간의 근무를 마친 1차 근로자 15명은 환송 행사 후 차례대로 출국할 예정이며, 남은 15명의 근로자는 오는 10월 말까지 의성군 농가의 영농작업을 지속 지원한 후 출국할 예정이다. 최유철 의성군수는 “공공형 계절근로자들을 위하여 환송 행사를 개최해주신 서의성농협과 속암1리 이장님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우리 군도 농가의 고용 부담을 줄이고 체계적인 인력 운영을 위하여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재구상주향우회 김묘순 자문위원, 고향사랑기부금 100만 원 전달

고향문화 탐방·추석맞이 장보기 행사와 함께 고향사랑 실천

1-2. 사진(영양군, 2026년 9월 정기분 재산세 부과).jpg

상주시(시장 안재민)12일 시청 시민의 방에서 재구상주향우회 김묘순 자문위원이 고향사랑기부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재구상주향우회에서 추진한 고향문화 탐방 및 추석맞이 장보기 행사를 위해 회원들이 상주를 방문한 가운데 이루어졌다. 김묘순 자문위원은 고향을 찾은 뜻깊은 자리에 고향 발전을 위한 마음을 보태고자 고향사랑기부에 동참했다. 김묘순 자문위원은 1990년 대구 봉덕동에 해인국악원을 설립한 이후 지역 전통문화와 국악 발전을 위해 꾸준히 활동해 왔다. 2001년 중요무형문화재 제19호 선소리산타령 대구광역시 지부장을 맡았으며, 2006년에는 선소리 영남산타령 분야에서 대한민국 대한명인 제06-105호로 지정됐다. 현재 대구 해인국악원 원장과 재구상주향우회 자문위원으로 활동하며 전통문화 계승과 고향 발전에 힘을 보태고 있다. 김묘순 자문위원은 “고향 상주를 방문해 회원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내고, 고향 발전에 조금이나마 힘을 보탤 수 있어 기쁘다”며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상주를 응원하는 마음이 더 많은 향우들에게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상주시 관계자는 “고향을 잊지 않고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김묘순 자문위원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기부금은 시민의 복리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해 의미 있게 활용하고, 고향사랑기부제가 상주를 사랑하는 마음을 이어주는 든든한 연결고리가 될 수 있도록 제도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현재 주소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일정 금액을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함께 기부금액의 30% 이내에서 지역 특산품 등 답례품을 받을 수 있는 제도로, 모금된 기부금은 주민 복리 증진과 지역 활성화를 위한 사업에 활용된다.

삼성SDS 구미 AI 데이터센터 착공…지역 건설업체 참여 넓힌다

삼성물산, 지역 우수 건설업체 참여 확대…지역 건설경기 활성화

1-2. 사진(영양군, 2026년 9월 정기분 재산세 부과).jpg

구미시는 15일(화) 구미시청 국제통상협력실에서 삼성SDS AI 데이터센터의 본격적인 착공을 계기로 지역 건설업체 등 지역 기업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상생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지역과 함께 짓는 AI 데이터센터, 지역 상생 발전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삼성SDS 배한욱 데이터센터혁신팀장 및 시공사삼성물산 김도형 국내건축본부 본부장 등이 참석하였고, 구미시에서는투자협약을 추진한 투자유치과를 비롯하여 종합허가과, 도시계획과가 함께 참석하여 AI 데이터센터 건설 추진 과정을 공유하고 지역업체 참여 확대 방안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이 자리에서 시공을 맡은 삼성물산은 적기에 시공을 약속하는 한편, 지역 우수 건설업체의 참여를 확대해 구미 AI 데이터센터 건립이지역 건설 경기에 실질적인 활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하겠다고 밝혔다. 삼성SDS 구미 AI 데이터센터는 지난 2026년 1월 경상북도·구미시와 삼성SDS가 체결한 투자협약에 따라 추진되는 사업으로, 관련 인허가 절차를 완료하고 본격적인 착공에 들어갔다. 60MW 규모로 구축되는AI 데이터센터는 제조·로봇·자동화 산업과 연계한 핵심 AI 인프라로,구미가 AI·첨단산업 중심도시로 도약하는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AI 데이터센터 착공은 삼성의 구미 미래산업 투자계획이 본격적으로 실행되는 출발점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지난 7월 삼성전자와 삼성SDS는 구미를 첨단 미래 제조단지로 육성하기 위해 19조 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휴머노이드 로봇 양산체계와 제조 AX 기반의 AI 드리븐 팩토리, AI 데이터센터 등이 구축될 예정이다. 지역사회도 삼성의 대규모 투자가 구미의 산업구조를 고도화하고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삼성이 영남권에 대규모 투자를 발표하고, 특히 구미에 첨단산업 투자가 이어지게 된 것은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 며 “이번 AI 데이터센터 착공을 시작으로 구미의 제조업 기반과 AI 그리고 로봇이 결합된 미래 제조혁신의 중심으로 도약할 것을 41만 시민들이 기대하고 있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이어“다만, 대규모 기업 투자가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 위해서는 지역기업과 시민이 함께 체감할 수 있는 상생의 성과로 이어져야 한다”며 “사업 추진 과정에서 지역 건설업체와 관련 지역 기업의 참여가 최대한 확대될 수 있도록 삼성SDS와 삼성물산에서도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드린다”며 기업과 지역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상생협력에 적극 나서줄 것을 당부했다.

경주서 글로벌 미래 모빌리티 포럼…미래차 전환 전략 모색

전동화·AI·자율주행 등 산업 변화 대응…산·학·연 200여 명 참석

1-2. 사진(영양군, 2026년 9월 정기분 재산세 부과).jpg

경주시가 전동화와 인공지능(AI), 자율주행 등 급변하는 미래차 산업 환경에 대응하고 지역 자동차 부품산업의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경주시는 15일 경주화백컨벤션센터(HICO)에서 ‘2026 경북 글로벌 미래 모빌리티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미래 모빌리티 산업의 전환, 경주에서 그리는 경북의 전략’을 주제로 열린 이번 포럼은 미래차 산업 변화에 대응하고 지역 자동차 부품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지원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주시·경북도가 주최하고 (재)경북테크노파크가 주관한 행사에는 지자체·산업계·학계·연구기관 등 모빌리티 분야 전문가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포럼은 특별·초청강연과 정책토론, 기술 세미나, 전시회 등으로 진행됐다. 특별강연에서는 박건혁 현대자동차 배터리기획팀장이 에너지 전환과 전동화 기술을 주제로 미래 모빌리티 산업의 변화와 전망을 소개했다. 초청강연은 김건우 카카오모빌리티 미래플랫폼경제연구소장이 AI와 자율주행을 중심으로 경북의 미래 모빌리티 기회를, 이현철 볼보트럭코리아 상무가 글로벌 대형 전기트럭 동향과 경북의 협력모델을 각각 발표했다. 정책토론에서는 ‘미래차 전환기, 경주시 자동차 부품기업의 대응 전략과 지원 방향’을 주제로 지역 자동차 부품산업의 미래 대응 전략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종욱 서울여자대학교 교수가 좌장을 맡고 곽수진 한국자동차연구원 본부장, 최지웅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교수, 김봉섭 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 실장, 김용현 경북연구원 실장이 패널로 참여했다. 한편 경주시는 지역 자동차 부품산업의 미래차 전환을 위해 외동읍 구어2산업단지에 ‘경주 e-모빌리티 연구단지’를 조성하고 있다. 현재 미래차 첨단소재 성형가공센터와 탄소소재부품 리사이클링센터, 공유배터리 안전 연구센터 등 3개 연구개발(R&D)센터가 운영 중이다.잔여 부지에는 올해 4월 산업통상부 공모사업 선정으로 확보한 국비 50억 원을 투입해 ‘미래자동차 편의안전기술 연구센터’를 건립할 예정이다. 경주시는 앞으로 4개 R&D센터를 거점으로 지역 기업의 기술 경쟁력을 높이고 미래 모빌리티 산업 생태계 조성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도내 자동차 부품산업의 중심지인 경주에서 이번 포럼을 개최하게 돼 뜻깊다”며 “지역 부품기업의 미래차 전환을 앞당기고 산·학·연·관의 협력 기반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6년 제22회 문경오미자축제 9월18일 개막

문경오미자축제,‘더 나은 문경오미자’로

1-2. 사진(영양군, 2026년 9월 정기분 재산세 부과).jpg

문경시 동로면에서 열리는 2026년 제22회 문경오미자축제가 축제의 새로운 변화와 함께‘더나은 문경오미자’로의 도약을 알린다. 올해로 22회째를 맞이하는 문경오미자축제는 ‘문경오미자, 맛과 건강을 담다!’라는 주제로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동로면 금천둔치에서 개최된다. 이번 축제는 트롯 공연중심의 축제 형식을 벗어나 지역가수, 성악, 국악, 발라드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한무대에구성해 오미자의 다섯가지 맛처럼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 음악 장르 간조화를 통해 축제의 품격과 다양성을 높이고, 문경 오미자축제만의 새로운 개막식 문화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특히 올해 축제는 축제장 입구를 기존 형태에서 삼각아치 디자인으로 전면교체하여축제장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새로운 분위기를 느끼도록 하였다. 방문객 체험프로그램도 한층 다양해졌다. 기존 오미자 청담그기 체험에 더해 오미자를 활용한 입욕제, 립밤 만들기, 나무 놀이터 운영, 오미자 테마 체험형 포토존, 오미자 수상 팝업 라운지 등 새로운 체험콘텐츠를 마련하였다. 방문객이 오미자를 직접 보고, 만들고, 즐기며 특별한 경험과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한 것이다. 또한 미각체험관의 메뉴를 확대하고 제1회 문경오미자 품평회를 개최해 오미자의 다양한 맛과 품질을 알리는 볼거리도 더했다. 축제 마지막 날인 20일에는 지역가수 공연과 문경오미자 노래교실 경진대회를 통해시민과 방문객이 함께 어울리고 화합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특히 경진대회 시상금을 문경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해 축제의 즐거움이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했다. 오미자 판매도 지난해와 동일한 특별할인 가격으로 진행한다. 축제장에서는 고품질 생오미자를 ㎏당 1만 5천원, 오미자 당절임 10㎏을 9만원에 구입할 수 있으며, 오미자가공품특판장과 농특산물 판매장, 오미자 특판 및 간식부스, 푸드트럭, 오미자와인 등 다양한먹거리와 상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번 축제는 단순히 오미자를 판매하고 즐기는 축제를 넘어 오미자에 체험과 문화, 관광을 결합해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내는 축제로 변화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김학홍 문경시장은“제22회 문경오미자축제는 앞으로 문경오미자축제가 나아갈 방향을 보여주는 중요한 출발점이라고 생각한다”며, “문경오미자가 단순히 생산과 판매에 머무르지 않고 관광과 문화가 결합된 산업으로 한 단계 더 도약해 ‘더 나은 문경오미자’로 거듭나고, 이를 통해 문경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 축제를 찾은 모든 분들이 다양한 체험과 즐길거리를 통해 힐링하고, 문경에서 좋은 추억과 기쁜 소식을 가득 안고 돌아가시길 바란다”며 “시민과 방문객 모두가 함께 즐기고 감동받는 축제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년을 기다렸다. 제이유회원들, 국세청 앞에서 부가세 10% 환급절규

전 재산 잃고 이제는 늙고 병들어

김천교육지원청, 2026년 추석맞이  청렴캠페인 및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 그들은 억울하다고 분하다 우린 아무련 죄도 없고 그저 하라고 하는 죄 밖에 없는데 울 분을 토하며 ”는 함성에 목소리를 들었다. 제이유 2000년 중반 그때 사회를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그 다단계 불법 사건을 우린 기억할 것이다. 제이유 다단계는 국내 인터넷 방송이나 미디어 관련해서 문제가 된 사건 중 하나이고. 인터넷 기반 회사가 불법 콘텐츠 유통과 저작권 침해 문제로 비윤리적인 행위와 사회적 논란이 되어 그 당시 다단계 사기행위로 인해 적발된 대표 주수도 씨가 그때 법정에서 12형을 선고 받았으며 현재까지도 복역 중이다. 제이유 회사 회원들은 전국적으로 40만 명의 회원들이 있으며 하루아침 불법 다단계라는 낙인으로 문을 닫게 되어 제이유에 투자했던 모든 회원 40만 명은 그동안 열심히 살며 모든 희망과 꿈 그곳에 올인하며 성실하게 납부했던 부가세 10%를 돌려 달라고 지금도 현장에서 목에서 피가 토하도록 외치고 각 지역에서 모여든 제이유 회원들에 함성은 하나가 되어 피를 토하듯 현재도 국세청사 앞에서 진행 중이다. 제이유 회원들은 그 당시 2000년 중반에 능력 있고 건강한 중년이였지만 20년 이상 많은 시간이 흘러 40만 명의 회원들은 현재 연령이 70대 ~ 90대가 되었고. 일부 회원들은 사망을 했거나 또 병환에 누워 있고. 집이 없어 생활고에 시달리며 이곳저곳을 배위하며 다니고 있고. 지금 현재도 삼시세끼 끼니를 해결할 수 없고. 당장 아파도 병원비가 없어 참아야 하며. 명절이 다가오는데 뭘 하나라도 가족이나 친지, 그리고 자신에게 까지 챙겨 줄 수 없는 그런 상황이고. 친구나, 가족 모두에게 외면을 당하며 하루하루를 눈물로 호소를 하며 살아가고 있다고 한다. 제이유 회원 40만 명의 피해자들은 전체의 피해금액을 달라고 호소하는 것이 아니라 과거에 제이유에서 물품구매 시 부담했던 부가세 10%에 대한 상당액을 돌려 달라고 요구하는 것이며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제이유 사업내용은 정성적인 상거래 행위가 아닌 유사수신 금융행위로 규정하므로 제이유 회원들은 유사금융 부가세 징수대상이 될 수 없다는 부가가치세법 제9조(면세)의 1항 및 2조(금융 및 보험업이 면세조항에서 제외돼 일반과세 대상일 수 있음)을 근거로 이미 납부한 부가세 10%를 환급해 달라고 소송을 제기했으며 2007년 10월 30일 서울중앙지방법원 제25형사부로부터 조정 판결을 받았음에 제이유 회원들은 부가세 10% 상당액을 환급 지급해 달라고 권리를 마땅히 요구하는 것이다. 제이유 회원들에게 법적 세금을 환급 지급해야 할 조건은 다음과 같다. 첫째 : 상법상 제이유네트워크 본사는 청산되어 있지 않고 살아 있다. ( 이유는 제이유네트워크 본사는 법원에 파산관재인이 파산절차 진행 중 ) 둘째 : 제이유네트워크 본사는 유사수신 금융행위 위반죄를 입증해야 한다.( DKE는 DKE회원 1인은 법원에 증인 채택되어 유사수신 금융행위를 입증함. ) 셋째 : 제이유네트워크 본사는 유사수신 금융행위일 경우 강행규법 위반에 해당되어 제이유네트워크 본사와 회원들의 거래행위가 법적인 원인무효이다. 넷째 : 원인무효일 경우 이에 수반되어 발생하여 제이유네트워크 본사가 납부한 세금 전액을 제이유네트워크 회원들에게 돌려주어야 한다. 이와 같은 4가지 사유로 제이유 회원들은 부가세 10% 상당액을 돌려 달라고 요구할 수 있으며 제이유 회원들은 법원 판례를 받았기에 국세청은 제이유 본사가 납부한 부가세 전액을 환급 결의하여 제이유 본사인 법원 파산관재인에게 납부한 부가세 전액 모두 다 환급해 주어야 한다. 위 조정 판결문을 근거로 먼저 강남세무서와 인천 남동세무서를 상대로 부가세 이의조정신청을 한 바 이들 세무서에서는 위 내용을 인정할 수 없다고 하며 기각 결정을 했고. 이들은 다시 조세심판원에 판결을 구하고 있는 중이고 이 과정에서 회원들은 법원에 진정서와 탄원서를 제출한 결과에 의하면 국세청은 환급담당자로부터 법적으로 부가세 10%에 대한 환급이 당하다는 답변을 들었으며 국세청 본청은 “ 금년도 예산이 없어 환급해 줄 수 없다. ”라는 말을 듣고 제이유 회원들은 20년 이상 법정 투쟁하며 기다려왔던 것에 분노에 가득 찬 함성을 현재까지 국세청을 성토하고 있고 앞으로도 청와대와 국회 앞까지 제이유 회원들은 부가세 환급 호소 시위를 계속할 예정이며 국세청 담당공무원과 유선으로 인터뷰 중에 “ 아직은 조세심판원에 접수가 되어 있어 그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라고 했다. 제이유 회원들은 땀으로 모아둔 전재산을 잃으며 동시에 모든 삶과 가족 친구까지도 잃어버렸으며 이제는 늙고 병들어 마지막으로 목소리를 높여 “ 제발 법원에서 판결한 부분에 정당한 권리를 주장한 부가세 환급을 요구한다는 그 것뿐이다. "라고 했으며 언제까지 정당한 권리를 목이 터지도록 외치며 주인에게 다시 돌려달라고 해야 하는지 그 누구도 아무도 모른다. 제이유 본사가 유사수신 금융행위 를 할경우 제이유 본사와 제이유회원님들 간의 거래행위는 강행법규 위반으로 전체 거래행위가 원인무효됩니다. 원인무효는 국세공소시효 적용을 받지않습니다 . 원인무효 일 경우 제이유회원님들 이 부담한 부가가치세 는 원주인인 제이유회원님들 에게 돌려주는것이 법논리이고 기 법원 판결을 받았으므로 국세청은 제이유회원님들 에게 세금환급 해주는것이 법으로 정당합니다. 원인무효 소송을 할경우 제이유회원님들 이 제이유 파산관재인 을 상대로 소송진행합니다.제이유 파산관재인 은 법원에서 선정한 변호사 이므로 법원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원인무효 소송에는 국세청 이 개입할 여지가 전혀 없습니다. 국세청이 개입하지 않았기에 판결문을 인정할수 없다는 자체가 어불성설 입니다. 강남세무서, 남동세무서 에서 법원판결 받은것에대한 보충서류 제시해달라는것 전부제출하여 판결문의 정당성을 입증 했으나 결론은 판결문으로서 인정 못하겠다고 거부처분 내린것은 국세청 이 법원을 완전 개무시하는 처사 입니다.

의성군의회, 군정질문으로 지역 현안 해법 모색

의성 한지형 마늘의 안정적 생산 및 유통 방안, 대구경북신공항 추진 현황 및 의성군의 대응방안 등 질문

김천교육지원청, 2026년 추석맞이  청렴캠페인 및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의성군의회(의장 지무진)는 14일 제293회 제1차 정례회 본회의에서 군정질문을 통해 군정 전반에 대한 심도 있는 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군정질문에는 오호열 의원, 김우정 의원, 김성현 의원이 의성 한지형 마늘의 안정적생산 및 유통 방안, ‘의성형 기본소득’ 도입을 통한 인구감소 대응 및 지역경제 활성화방안, 대구경북신공항 추진 현황 및 의성군의 대응방안 등 군민 생활과 직결된 다양한 현안에 대해 집행부에 질문했다. 오호열 의원은 의성을 대표하는 농산물인 한지형 마늘의 생산기반이 빠르게 위축되고 있는점을 지적하며 구조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한지형 마늘 재배농가는 2013년 3,556농가에서 2026년 1,271농가로 64.3% 감소했고, 재배면적도 1,549ha에서 651ha로 58.0% 줄어드는 등 수확철 일손 부족과 공동건조시설 부족으로 상당수 물량이 포전매매에의존하고 있다”며 계약재배 및 전량수매 도입·확대 계획, 전량수매 시 판매·유통망 구축 방안, 마늘유통 전문조직 설립 계획 등에 대해 질문했다. 김우정 의원은 정부의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에 의성군이 두 차례 신청했으나 선정되지 못한 점을 언급하며 ‘의성형 기본소득’도입을 통한 인구감소 대응 방안을 제안했다. “조례 제정, 전담조직 구성, 주민 수용성 확보 등 지방정부의 준비된 실행 의지가평가의 핵심 요소였던 만큼, 정부의 예산 확대와 국비보조율 상향에 맞춰 선제적인 준비가 필요하다”며, 2027년 추가 공모 재신청 및 사전 준비 계획, 군 자체적인 단계적 기본소득 도입 의향, 유사·중복사업 재검토를 통한 재원 확보 방안 등을 질문했다. 김성현 의원은 대구경북신공항 사업 추진의 불확실성과 주민 피해 문제를 짚으며 실질적인지원대책 마련을 주문했다. “신공항 예정지역은 장기간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으로 주민 재산권 행사가 제한되고 있음에도 이주·생계대책이 미진하며, 지장물 조사 역시 군위군 99%에 비해 의성군은 5%에 그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따라 신공항 추진상황 및 향후 추진방향, 이주민·소음피해지역 주민 지원대책, 지장물 조사 해결 방안, 화물터미널의지역 성장동력화 전략 등에 대해 답변을 요구했다. 우칠윤 부의장은 “이번 군정질문은 마늘산업 위기, 인구감소 대응, 신공항 현안 등 군민의 삶과 직결된 문제들을 폭넓게 짚어보는 자리였다”며“의회는 앞으로도 집행부와 긴밀히 소통하며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내는 데 최선을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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