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4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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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반부패․청렴 종합계획 이행점검 회의 개최

세부과제별 이행상황 점검으로 반부패․청렴 정책

안동시는 22일시청 웅부관 소통실에서 시장, 부시장, 국․소장등 간부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안동시 반부패․청렴 종합계획 이행점검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 3월 수립한 반부패․청렴 종합계획의 상반기 추진상황을점검하고, 종합청렴도 향상을 위한 하반기 중점 추진사항과 부서별 협조사항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반부패 법령 및 제도 이행실태, 공공재정 집행실태, 이해충돌방지제도 운영상황을 비롯해 맞춤형 청렴교육, 자체 청렴도 측정,찾아가는 청렴 소통 간담회 등 주요 청렴시책 추진상황을 공유했다. 안동시는 단순 일회성 청렴시책에서 벗어나 정량지표 이행관리,청렴체감도 개선,부서별 개선사례 발굴,성과관리 및 정성평가 연계를 통해 전 부서 참여형 청렴정책 추진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권기창 안동시장은“청렴도 향상은 특정 부서만의 노력이 아니라 전 부서의 업무처리 과정과 조직문화가 함께 바뀌어야 가능한 일이라”며“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공정하고 투명한 행정,직원이 공감할 수 있는 합리적인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전 부서가 함께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안동시는 앞으로도 반부패․청렴추진단을 중심으로 주요 청렴시책 추진상황을 지속 점검하고 부패취약분야 개선과제를 발굴해, 시민에게 신뢰받는청렴 행정을 구현해 나갈 방침이다.

영주시, 제65회 경북도민체전 성공 개최 기반 다진다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경기장 정비·개회식 준비 등

봉화군, 가시골지구 소규모 농촌용수개발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이번 보고회는2027년 개최 예정인 제65회 경북도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부서별 추진상황을 공유하고 협업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보고회에는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한 실과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장 조성 및 개보수,개·폐회식 준비,홍보 전략,교통·안전대책 등 대회 준비 전반에 대한 추진상황을 공유하고 부서별 추진계획과 예산안,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경기장 시설 개선 사업 추진 방향에 대한 논의도 이뤄졌다.영주시는 시민운동장 관람석 설치를 비롯해 테니스장 바닥 보수,야구장 및 축구장 전광판 설치,클라이밍 경기장 개선 등 주요 시설 정비를 추진해 선수와 관람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경기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공동개최지인 봉화군과의 협력도 이어간다.영주시는 개회식과 경북도장애인체육대회 운영 등을 담당하고,봉화군은 대회 상징물 제작과 폐회식 등을 맡아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역할을 나눠 추진할 예정이다. 영주시는 앞으로 경기 종목별 협회와 협의를 거쳐 경기장을 최종 확정하고,조직위원회 구성과D-100카운트다운 행사,최종 준비상황 보고회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은“제65회 경북도민체육대회가 경북도민 화합과 지역 발전의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준비하겠다”며“스포츠와 문화가 어우러지는 품격 있는 대회로 만들어 영주의 위상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경상북도, 600억 원 투입해 전략산업 핵심 인재 키운다

민선 9기 전략산업 앵커대학 육성…청년 정주 기반 구축

봉화군, 가시골지구 소규모 농촌용수개발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민선 9기 출범을 앞둔 경상북도가 인공지능(AI) 등 전략산업 핵심 인재 양성에 600억 원을 투입한다. 도는 대한민국 성장동력이자 대경권 전략산업인 인공지능(AI), 미래 항공, 바이오 분야에서 핵심 인재를 키워 청년이 지역에서 취업하고 정착하는 모델을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23일 경북도는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영남대, 경운대, 대구가톨릭대, 대구대, 경일대 등 대학 총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 전략산업 앵커 대학’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경북 전략산업 앵커 대학 사업은 AI, 미래항공, 바이오 분야 핵심 인재 양성을 위해 특성화대학을 중심으로 기업, 연구기관 등이 연계한 산업 혁신 생태계를 조성하는 것으로 4년간 600억 원이 투입된다. 인공지능 분야 핵심 인재 양성과 산업 혁신 생태계 구축은 영남대, 미래항공 분야는 경운대, 바이오 분야는 대구가톨릭대‧대구대‧경일대 등 5개 대학이 참여하고 주변 대학들과 공유․협업한다. 먼저, 인공지능(AI) 앵커 대학으로 선정된 영남대는 인공지능(AI) 지식 서비스 거점 경산, 인공지능(AI) 제조‧첨단소재 거점 영천, 인공지능(AI) 스마트 농업 거점 의성 등을 중심으로 ‘경북 인공지능 융합혁신(AI-X) 생태계’ 구축에 나선다. 이를 위해, 인공지능(AI) 실증 기반과 연구 환경 구축의 핵심인 ‘경북 인공지능(AI) 융합원’을 신설하고 지역 산업 현장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는 등 인공지능 융합(AI-X) 인재 4,000여 명 양성을 추진한다. 미래 항공(Advanced Air Mobility) 앵커 대학으로 선정된 경운대는 구미 국가산업단지와 연계해 미래 항공 전문 인력 양성, 미래 항공 시험‧평가‧실증체계 구축, 관련 기업 원스톱 지원 등 ‘미래 항공 산업 특성화대학’을 만들어간다. 이를 위해, 기업과 연계한 미래 항공 교육과정 75건을 개발‧운영하고 6,000여 명의 미래 항공 전문 인력을 양성한다. 또한, 기업 맞춤형 기술 지원, 시험‧평가‧인증 지원, 사업화 컨설팅 및 판로 지원, 입주 공간 및 장비 통합 지원 등 기업 원스톱 지원을 통해 지속 가능한 ‘미래 항공 산업 생태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바이오 앵커 대학으로 선정된 대구가톨릭대, 대구대, 경일대는 바이오 특화교육, 바이오 공정‧소재 연구, 산학 공동 연구개발, 기업 맞춤형 실무교육 등 각 대학의 강점을 결합해 교육, 연구, 산업이 연계된 ‘경북 바이오 혁신 생태계’를 구축한다. 이를 위해, 3개 대학은 ‘바이오 공동학위제’를 운영하고 고교(인재 조기 발굴)-대학(입학)-기업(약정형 교육)으로 이어지는 바이오 인재 파이프라인도 구축해 10,000여 명의 바이오 융합인재를 양성한다는 계획이다. 경상북도는 선정된 대학들이 특성과 역량에 맞게 전략산업 분야 인재를 양성하고, 기업‧시군 등과 협업해 산업 현장에 필요한 인력을 적기에 공급할 수 있도록 지속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매년 성과 관리를 통해 사업의 효과성과 혁신성을 높이고, 우수 성과 분야는 지속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민선 9기 새로운 출발과 함께 지역의 미래를 책임질 전략산업 청년 인재 양성을 본격 추진해 청년이 머물고 돌아오는 경북을 만들겠다”며,“지역 대학 인재가 지역 기업으로 연결되고 관련 산업이 성장하고 지역이 발전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데 전략산업 앵커 대학이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북도는 전략산업 앵커 대학을 중심으로 지‧산‧학‧연 협력체계를 공고히 하고 대경권 산업‧기업 수요 기반의 인재 양성 체계를 구축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취업 연계형 청년 정주 지역 혁신 모델을 만들어간다는 계획이다.

경북교육청, ‘경북교육 2030 대전환 추진단’ 출범

AI 시대, 사람 중심 교육 대전환의 첫걸음

봉화군, 가시골지구 소규모 농촌용수개발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 23일 본청 웅비관에서 ‘경북교육 2030 대전환 추진단’ 출범식을 개최하고미래 교육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교육 대전환 계획 수립에 본격 착수했다. 이번 출범식은 ‘저마다의 꿈을 살리는 따뜻한 경북교육의 완성’을 비전으로, 인공지능(AI) 시대에 걸맞은 새로운 교육체제를 설계하기 위한 공식적인 출발점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특히 경북교육청은 기술 발전이 가속화되는 미래 사회일수록 교육의 중심은 사람이어야 한다는 철학 아래 학생 한 명 한 명의 꿈과 성장, 행복에 주목하는 ‘사람 중심 교육’을 2030 대전환의 핵심 가치로 설정하고 미래 교육 비전을 구체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날 출범식에는 추진단 위원과 교육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경북교육의 미래 비전을 공유하고 대전환 추진 의지를 다졌다. ‘경북교육 2030 대전환 추진단’은 다양한 분야의 전문성과 현장성을 반영하기 위해 자문위원회와 집행위원회, 기획위원회 등 3개 체제로 구성됐다. 자문위원회는 대학교수진 30여 명을 비롯한 교육․산업․행정 분야 전문가와 전직 교육 관계자 등으로 폭넓게 구성돼 미래 교육정책에 대한 전문적 자문을 담당한다. 집행위원회는 부교육감을 비롯한 본청 국․과장과 업무 담당자로 구성돼 정책 실행력을 높이고기획위원회는 현장 교원과 교육전문직원들이 참여해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는 역할을 맡는다. 특히 추진단장에는 교육부 차관과 한국교육개발원장을 역임한 김재춘 교수가 위촉됐다. 김 단장은 오랜 교육행정 경험과 교육정책 전문성을 바탕으로 경북교육 2030 대전환 계획 수립 전반을 이끌게 된다. 출범식은 ‘2030이 묻고, 경북교육이 답하다’를 주제로 진행돼 미래 세대와 현재 교육이 대화를 나누는 형식으로 구성됐다. 1부 ‘2030이 묻다’에서는 장애인 예술단 온울림의 식전 공연에 이어 ‘2030년으로부터 온 편지’ 영상이 상영됐다. 영상은 2030년의 학생들이 현재의 경북교육에 질문을 던지는 형식으로 제작돼 참석자들에게 미래 교육의 방향에 대해 깊이 고민하는 계기를 제공했다. 이어 추진단 위원 전원에게 위촉장이 수여되며 공식 출범을 알렸다. 2부 ‘경북교육이 답하다’에서는 임종식 교육감이 ‘2030 대전환을 여는 말씀’을 통해 미래 세대의 질문에 대한 경북교육의 첫 응답을 제시했다. 이어 추진단장의 첫 실행 약속과 추진단 운영 계획 보고가 진행됐으며, 위원들이 직접 참여한 ‘2030 답변서 작성 및 자유발언’을 통해 다양한 현장 의견과 정책 제안이 수렴됐다. 경북교육청은 이번 출범식을 시작으로 미래 교육 비전 수립을 위한 본격적인 논의에 착수하고, 추진단에서 제시된 의견을 중기 계획 초안 작성과 정책토론회, 비전 선포 등 후속 절차와 연계해 실효성 있는 교육 대전환 정책으로 발전시켜 나갈 방침이다. 또한 AI와 디지털 기술의 발전, 학령인구 감소, 지역 소멸 위기 등 급변하는 교육환경 변화에 대응하면서도 학생 개개인의 성장과 행복을 최우선으로 하는 경북형 미래교육 모델을 구축하는 데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AI 시대의 변화 속에서도 교육의 본질은 결국 사람”이라며, “경북교육 2030 대전환 추진단과 함께 학생 한 명 한 명의 가능성과 꿈을 키우는 사람 중심 교육을 실현하고, 저마다의 꿈을 살리는 따뜻한 경북교육의 완성을 향해 힘차게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정경민 경북도의원, 관광진흥기금 사각지대 해소 이어 지원 확대 추진

- 관광진흥기금 제도개선 본격화... 관광업체 안전망 강화

봉화군, 가시골지구 소규모 농촌용수개발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경상북도의회 정경민 의원(문화환경위원회, 부위원장)이 관광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관광산업의 발전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경상북도 관광진흥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발의 하였다. 정 의원은 지난해 경북도의회 문화환경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관광진흥기금 사업이 사업개시 1년 미만의 관광사업체와 관광단지 내에 있는 유스호스텔을 지원대상에서 배제하고 있다”고 지적하였고, 경북도는 즉각 사업지침을 개선하여 올해부터 해당 사업체도 기금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등 제도개선을 이끌어낸 바 있다. 이번 조례 개정은 이에 대한 후속 조치의 일환으로, 관광진흥기금의 지원 대상을 확대하고, 기금운용의 전문성을 강화하는 데에 중점을 두고 있다. 주요 내용은 사업개시 1년 미만의 관광사업체와 관광단지 내에 있는 유스호스텔을 지원대상으로 하는 지침에 이어 기금의 지원범위를 확대하고, 감염병 확산 또는 재난 발생으로 경영상 어려움을 겪는 관광사업자에 대해 융자 또는 보조할 수 있는 근거를 신설하였고, 기금운용심의위원회에 건설 및 금융·회계 분야 전문가를 참여시켜 기금 운용의 전문성과 공정성을 강화하는 것이다. 그는 “관광산업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이끄는 핵심 산업”이라며, “예기치 못한 위기 상황에서도 관광사업자가 안정적으로 경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제도적 안전망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조례의 개정 취지를 밝혔다. 또한, “사업지침이 개선된 것과 함께, 이번 조례 개정이 경북 관광산업의 위기대응력과 지속가능성을 높이고 경쟁력 강화에 현실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개정조례안은 오는 26일 제363회 경북도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의결될 예정이다.

청송군 최초 27홀 객주 파크골프장 마침내 준공

군수배 대회와 함께 첫 라운딩...시설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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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민들이 손꼽아 기다려온 군 최초의 27홀 규모 ‘객주 파크골프장’이 마침내 모습을 드러냈다.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23일 진보면 진안리 일원에서 ‘객주 파크골프장’ 준공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준공식과 함께 ‘제4회 청송군수배 파크골프대회’가 동시에 열려, 군민들의 축하 속에 의미 있는 첫 라운딩이 진행됐다. 진보면 진안리 605번지 일원에 조성된 객주 파크골프장은 넓은 부지와 다양한 코스 구성이 특징이다. 정식 규격을 갖춘 27홀 코스와 이용객 편의를 위한 약 60평 규모의 사무실 등이 마련돼 청송의 새로운 스포츠 명소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초보자부터 숙련자까지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난이도를 고려한 맞춤형 코스를 갖췄으며, 준공과 동시에 열린 ‘제4회 청송군수배 파크골프대회’는 지역 동호인들이 실력을 겨루는 첫 무대로 의미를 더했다. 한편, 객주 파크골프장은 준공식 및 대회 종료 후 최상의 잔디 상태 유지와 안정적인 운영 준비를 위해 6월 24일부터 7월 31일까지 임시 휴장에 들어간다. 이 기간 시설 점검과 보완을 거쳐, 오는 8월 1일 정식 개장해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할 예정이다.

의성군, 2026년 경상북도 시군평가‘대상’수상

5년 연속 1위 달성으로 군정 추진 역량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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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군수 김주수)이 경상북도 주관 ‘2026년(2025년 실적) 경상북도 시군평가’에서 군부 대상을 수상하고, 5년 연속 1위(대상)에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 경상북도 시군평가는 국가 주요 정책과 도정 핵심 시책에 대한 시군의 추진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로, 올해는 정량지표 88개와 정성지표 12개를 대상으로 실시됐다. 의성군은 평가 전담체계를 구축하고 정기적인 실적 점검과 보고회를 개최하는 등 체계적인 성과관리를 추진해 왔으며, 그 결과 정량평가 88개 중 76개를 달성하여 86.36%의 달성률을 기록했다. 또한, 정성평가에서는 3개 지표가 우수지표로 선정되며, 군부 1위를 차지했다. 특히 지역먹거리계획 추진실적 A등급 달성 신기술제품 우선구매율 목표 달성 가족센터 온가족 보듬서비스 지원실적 목표 달성 등 군부 평균 달성률이 50% 이하인 난이도 높은 지표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이번 대상 수상은 군민 여러분의 도움과 공직자의 노력이라 생각하고 평가지표가 행정 수행의 척도인 점을 감안하면, 5년 연속 1위는 정말로 값진 결실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의성군은 앞으로도 군민 행복과 지역 발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행정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미래 경쟁력을 갖춘 지역으로 도약해 나갈 계획이다.

2026 상주시장기 종목별 생활체육대회 개최

스포츠를 통한 소통과 화합의 장 열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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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시장 강영석)는 지난 20일 상주실내체육관 신관에서「2026 상주시장기 종목별 생활체육대회」개회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대회의 막을 올렸다. 시장기 종목별 생활체육대회는 시민의 생활체육 참여를 확대하고 지역체육 동호인들 간의 화합과 결속을 다지기 위해 매년 개최되는 상주시 대표 생활체육대회로 상주시체육회가 주최하고, 종목별 회원단체가 주관하여 진행된다. 이번 대회는 6월 20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실내체육관 및 개별 경기장에서 게이트볼, 배드민턴 등 총 23개 개별 종목별로 진행되며, 5,000여 명의 선수와 임원들이 참가해 평소 갈고 닦은 기량을 겨루며 선의의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개회식에는 선수단 및 관계자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공연, 개회선언, 대회사, 축사, 공로자 시상, 선수단 대표 선서 등의 순서로 진행됬으며 주요 내빈으로는 강영석 상주시장을 비롯하여, 각 종목별단체장 등이 참석하여 상주시 생활체육발전을 기원하고 선수단을 격려했다 특별히, 공로자 시상순서에서는 남다른 사명감와 열정으로 상주시 체육활성화에 기여한 10명의 체육인들에게 공로패가 수여돼 행사분위기를 더욱 훈훈하게 만들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오늘, 2026 상주시장기 종목별 체육대회를 개최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이번 대회가 단순한 순위 경쟁을 넘어 시민 모두가 체육으로 하나되고 화합하는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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