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5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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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경북도지사 예비후보, 의성군 방문해 현장 소통 행보 이어가

신공항과 미래산업·농업혁신 등 신성장거점 의성 5대 공약 발표

3선 도전에 나선 이철우 경북도지사 예비후보가 24일 오전 선거사무소 ‘이철우 카페’에서 도민 소통을 가진 데 이어오후에는 의성군을 찾아 현장 행보를 이어갔다. 이 후보는 이 날 오전 경상북도 생활개선회, 경북 이용사 협회, 한국농촌지도자 경북연합회 관계자들과 차례로 만나 농촌 권익과 소상공인 지원책을 논의한 뒤“현장 목소리가 정책의 시작이라”며 제안된 의견들을 공약에 즉각 반영할 것을 약속했다. 오후에는 의성종합체육관 광장‘KBS 전국노래자랑’ 현장을 찾아 군민들과 만났다. 이 후보는“의성군민의 에너지가 경북의 저력이라”며, “태어난 곳에서 행복하게 정착하는 정주민 시대를 의성에서 완성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의성 당협 소속 군수 예비후보 선거사무소를 잇달아 방문해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 후보는“의성은 신공항을 통해 세계와 경쟁할 글로벌 관문이라”며, “이번 선거는 의성이 통합 시대의 거점으로 도약할 분수령이 될 것이라”고 했다. 이 후보는“유목민이 아닌 정주민 시대를 여는 것이 저의 확고한 철학이라”며, “의성이 살아야 경북이 살고 대한민국이 산다는 신념으로 의성을 지방시대 전초기지로 반드시 만들겠다”고 밝혔다. ■ 신공항-미래산업-농업혁신 등 의성 성장거점 도약 5대 공약 발표 이 후보는 의성군을 통합신공항 중심의 항공·물류·산업 거점으로 육성하고, 미래산업과 스마트농업이 결합된 경북의 핵심 성장축으로 만들겠다는 비전을 담은‘의성군 5대 공약’도 발표했다. 이 후보는“의성은 통합신공항과 함께 경북의 미래를 이끌 전략적 중심지”라며“산업·농업·정주가 선순환하는 구조를 만들어 사람이 돌아오는 의성을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이어“산불 피해지역은 피해 주민들을 내 가족처럼 돌보고 삶과 산업이 함께 회복되는 혁신적 재창조 모델로 전환하겠다”며“피해 주민을 최우선으로 지원하고 지속가능한 지역경제 기반을 구축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공약은 ▲공항경제권 구축 ▲첨단산업 육성 ▲농업 대전환 ▲산불 재창조 ▲정주 인프라 혁신 등 5대 전략으로 구성됐다. 첫째, 통합신공항을 중심으로 항공·물류·산업이 결합된 복합도시를 조성한다. 의성 공항신도시를 비롯해 항공물류단지, 농식품 푸드밸리, 관광·레저 복합단지 등을 구축하고도로·철도망 확충을 통해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한다. 둘째, AI·바이오 기반 미래산업 클러스터를 구축한다. 안티드론 산업단지와 바이오밸리 조성, 천연물 바이오소재 산업화, AI 데이터 인프라 구축 등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한다. 셋째, 스마트농업과 푸드테크를 결합한 농업 대전환을 추진한다. 노지 스마트농업 특화단지 조성, APC 현대화, 농식품 가공·수출 클러스터 구축 등을 통해 농업을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육성한다. 넷째, 산불 피해지역을 혁신적으로 재창조한다. 피해주민에 대한 실질적 보상과 생활안정 지원을 강화하고, 스마트과원 조성, 산림탄소 산업 육성, 산림치유 관광단지 조성 등을 통해 지역경제를 다시 일으킨다. 다섯째, 교통·정주·에너지 인프라를 통합적으로 확충한다. 광역철도 및 도로망 구축, 공공주택 공급, 의료·돌봄 서비스 강화, 에너지 자립 기반 구축 등을 통해 정주 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한다. 이철우 후보는“의성을 단순한 농촌이 아닌 산업과 사람이 함께 성장하는 미래형 도시로 만들겠다”며“통합신공항 시대에 맞는 새로운 도약을 반드시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경상북도, ‘일본 히로시마현 고교생 초청사업’ 추진

한일 미래세대 간 우정·협력 기반 강화로 미래세대 교류의 지평 넓혀

경상북도, ‘일본 히로시마현 고교생 초청사업’ 추진

경상북도는 23일부터 28일까지 한일 미래세대 간 우정과 협력의 기반을 다지기 위한 ‘일본 히로시마현 고교생 초청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방문에는 히로시마현 고교생 등 12명이 참가하며 환영식을 시작으로 포항여고와 경주여고를 방문해 협동수업과 교류활동에 참여하고 홈스테이 체험을 통해 한국의 교육과 문화를 깊이 있게 경험한다. 또한, 안동 수학체험센터와 경주 발명체험교육관에서는 한일 청소년이 팀을 이뤄 문제 해결 활동에 함께 참여하며 상호 유대와 공감의 폭을 넓힐 예정이다. 이와 함께 한옥 및 온돌 체험과 국궁 등 전통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의 정신문화와 생활문화를 직접 경험하고 포스코와 경주 황리단길, K-뷰티 체험 등을 통해 대한민국의 첨단산업과 역동적인 문화 콘텐츠도 폭넓게 접하게 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일본 학생들이 선호하는 장소와 체험요소를 적극 반영해 구성했으며 경북이 ‘다시 찾고 싶은 도시’로 자리매김하는 데에도 의미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히로시마현 고교생 초청사업’은 2023년부터 시작하여 현재까지 경북과 히로시마현 고교생들이 다섯차례 상호 방문을 이어오며 교육․문화․ 청소년 교류를 통해 신뢰와 우의를 꾸준히 쌓아왔다. 오태헌 외교통상과장은 환영사에서 “청소년들이 서로의 문화와 전통을 이해하고 우정을 나누는 경험은 미래 한일 관계를 밝히는 소중한 자산이 될 것이라”며, “이번 교류가 양 지역을 넘어 양국의 미래를 잇는 가교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경북에서의 소중한 경험이 참가 학생들에게 오래도록 기억되어 다시 찾고 싶은 인연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경상북도는 지난해 APEC 개최와 한일 수교 60주년 계기를 바탕으로 히로시마현 고교생 수학여행단 유치 등 청소년 교류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경상북도의회, 일본 고교 교과서 독도 왜곡 검정 통과 강력 규탄

박성만 의장, “일본은 독도에 대한 왜곡을 바로잡고 책임 있는 역사교육

경상북도, ‘일본 히로시마현 고교생 초청사업’ 추진

경상북도의회(의장 박성만)는 24일 일본 문부과학성이 2027년도부터 사용할 고등학교 교과서 검정 결과를 확정하면서 사회과 교과서에 독도 영유권 왜곡 내용을 반영한 데 대해 강한 유감을 표하고, 일본 정부의 즉각적인 시정을 촉구했다. 경북도의회는 이번 검정 결과가 미래세대의 역사 인식과 영토 인식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중대한 사안이라고 지적했다. 특히 독도를 ‘다케시마(竹島)’로 표기하고 한국이 불법 점거하고 있다는 왜곡된 표현은 역사적 사실과 국제법적 현실을 외면한 부당한 주장이라고 비판했다. 이어 일본 정부에 독도 관련 왜곡 표기의 즉각 시정, 올바른 역사교육 실시, 독도 관련 도발 중단, 과거사에 대한 진정성 있는 반성을 강력히 요구했다. 박성만 의장은 “교과서는 미래세대가 역사를 이해하는 출발점”이라며 “과거를 왜곡한 채 미래를 말할 수는 없다. 일본은 독도에 대한 왜곡을 바로잡고 책임 있는 역사교육에 나서야 한다”고 말했다. 연규식 독도수호특별위원장은 “왜곡된 역사교육은 잘못된 인식을 다음 세대까지 이어지게 하는 심각한 문제”라며 “독도 수호 의식이 교육 현장에 자연스럽게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독도교육 기반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경북교육청, 2026학년도 상반기 중등 교감 역량 강화 연수 개최

AI 시대 대응 학교 운영 역량 강화...교육 정책 공유․현장 소통

경상북도, ‘일본 히로시마현 고교생 초청사업’ 추진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경주시에 있는 더케이호텔경주에서 도내 중등 교감 350여 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상반기 중등 교감 역량 강화 연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2026년도 상반기 경북교육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급변하는 교육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학교 운영 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교감 간 협력적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학교 현장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는 ‘AI와의 동행으로 함께 여는 미래 교육’을 주제로 진행됐다. 2022 개정 교육과정의 본격적인 운영과 고교학점제 정착, AI 디지털교과서 도입 등 빠르게 변화하는 교육환경에 대응해 교감의 미래 교육역량을 강화하고, AI 시대에 맞는 학교 지원 체제를 구축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이번 연수에서는 AI 기반 교육환경 변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학교 현장에서의 효과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특강과 사례 공유가 진행됐다. 또한 학교폭력 예방 교육,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구축, 관리자가 알아야 할 기록 관리 등 학교 현장에서 필요한 주제를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해 교감의 실무 역량을 높였다. 이와 함께 2026년도 상반기 중등교육 주요 정책을 공유하고 학교 간 협력을 통해 업무에 대한 상호 이해를 높이는 시간도 마련됐다. 아울러 ‘교육감에게 묻고, 교육의 미래를 듣다’를 주제로 한 교육감과의 소통 시간에서는 다양한 중등교육 정책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며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공유하고 경북교육의 미래 방향을 함께 모색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미래 교육의 핵심은 기술과 인간의 조화로운 공존에 있다”라며, “‘AI와의 동행’이 우리 아이들의 든든한 교육적 동반자가 될 수 있도록 학교 현장의 변화를 이끄는 교감 선생님들이 혁신의 주역이 되어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어 “경북교육청은 교육의 본질에 집중하면서 학교 현장이 미래 교육을 안정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덧붙였다.

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 첫 국·소·본부장회의 주재…“시정 공백 없이 …

권한대행 체제 전환 이후 첫 간부회의

경상북도, ‘일본 히로시마현 고교생 초청사업’ 추진

] 경주시는 최혁준 부시장이 시장 권한대행 체제로 전환된 이후 첫 간부회의를 열고 시정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 경주시는 24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국·소·본부장회의를 열고 부서별 핵심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주낙영 시장의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경주시장 예비후보 등록에 따라 권한대행 체제로 전환된 이후 첫 국·소·본부장회의다. 이번 회의는 문화관광, 경제산업, 도시개발, 시민복지 등 각 분야 주요 사업 추진 상황이 보고됐다. 특히 봄철 관광 대응, 재해 대비 안전점검, 민생 관련 사업 등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또 경주관광 누리집 ‘벚꽃알리미’ 운영, 태양광 발전시설 안전점검, ‘성건 리뉴업센터’ 조성 등 주요 사업 추진 계획도 공유됐다. 최혁준 권한대행은 “권한대행 체제에서도 시정은 흔들림 없이 추진돼야 한다”며 “각 부서는 맡은 업무를 차질 없이 수행해 시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라”고 강조했다. 이어 “봄철 관광객 증가에 대비한 안전관리와 교통 대책을 철저히 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추진에 더욱 힘써달라”고 덧붙였다. 경주시는 권한대행 체제에서도 주요 현안을 지속적으로 점검하며 일관된 행정 운영을 이어갈 계획이다.

김천시 보건소, 암예방관리사업 ‘우수기관’ 수상

상주시청 여자사이클팀, 창녕투어 전국도로사이클대회 단체종합 준우승 차지

김천시 보건소는 지난 20일 열린 ‘제19회 암 예방의 날’ 기념식에서 2025년 암 예방 사업 평가 결과 ‘우수기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경상북도 내 보건소를 대상으로 국가암검진 수검 향상률, 암 예방 홍보 실적, 지역별 우수사례 등 암 예방 관리 사업 전반에 걸친 성과를 종합적으로 분석해 선정되었으며, 2025년 국가암관리사업 최우수상을 받은 것에 이어 2년 연속 수상이라는 쾌거를 달성했다. 무엇보다 이번 수상은 단순한 홍보를 넘어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보건의료 성과를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김천시는 지속적인 암 검진 홍보를 통해 시민 인식을 개선하고 암 검진 수검률을 높여 암 조기 발견 및 치료를 유도하며 암으로 인한 사망률 감소에 집중해 왔다. 또한, ‘김천시 암환자 의료비 지원사업’을 통해 저소득층(차상위, 의료급여수급자)뿐만 아닌 건강보험가입자까지도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 대상 범위를 확장하여 이번 평가에서 지역 우수사례로서 인정받았다. 김천시 보건소 관계자는 “암 의료비 지원 확대 등으로 실질적인 혜택이 필요한 분들이 수혜를 받을 수 있도록 암 관리 사업 활성화에 집중하고, 체계적인 지역사회 암 관리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영양읍지역사회보장協, 착한가게 2개소 현판 전달

영양읍 ‘맛나수산·명성약국’, 착한가게

상주시청 여자사이클팀, 창녕투어 전국도로사이클대회 단체종합 준우승 차지

영양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초한, 김병찬)는 3월 23일(월) 관내 착한가게로 신규 참여한‘맛나수산’과 ‘명성약국’을 방문해 ‘착한가게’현판을 전달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착한가게’는 자영업자 및 소상공인이 매월 일정금액을 정기적으로 기부하여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나눔 실천 사업으로, 현재 영양읍에는 총 28개소가 참여하고 있다. 모금된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로 배분되어 관내 위기가구의 긴급한 생활문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비로 활용되고 있다. 맛나수산 정재훈 대표는 “지역에서 받은 사랑을 조금이나마 나누고자 참여하였으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하였고, 명성약국 이자영 대표는 “지역사회 일원으로서 나눔에 동참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김초한 공공위원장은“자발적인 나눔에 동참해 주신 대표님들께 감사드리며, 기부금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업 추진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김병찬 민간위원장은 “지역 상권과 주민이 함께 상생하는 착한가게가 더욱 확대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모금된 기탁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로 배분되어 관내 위기가구의 생활문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비로 활용되고 있다

구미시, 중앙부처 릴레이 방문…국비 확보 위한 전방위 행보

산업부·농림부·국토부 3개 부처 순회하며 핵심 현안 건의

상주시청 여자사이클팀, 창녕투어 전국도로사이클대회 단체종합 준우승 차지

구미시는 24일 정부세종청사 산업통상부, 농림축산식품부, 국토교통부를 차례로 방문해 구미의 미래를 바꿀 주요 역점 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과 국비 지원을 요청했다. 김장호 시장과 관계 공무원들은 먼저 산업통상부를 찾아 구미의 주력 산업인 반도체 소재·부품 생태계를 고도화하기 위한 첨단반도체 소재·부품 Complex 구축 국가첨단전략산업 로봇 분야 특화단지 지정을 강력히 건의했다. 또 방위산업 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 지정의 당위성을 피력하며 구미시가‘K-방산’의 수출 거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원을 요청했다. 이후 농림축산식품부를 방문해 K-푸드 수출시장 및 품목 다변화를 위해 제품개발·글로벌 인증·현지 마케팅 등 전 주기 지원을 위한 스마트제조 푸드테크 지역혁신클러스터 구축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했다. 이와 함께 구미시의 식품산업과 관광자원을 연계한 K-미식벨트(K-치킨벨트) 조성 사업을 적극적으로 피력했다. 구미시는 대한민국 대표 치킨 브랜드의 출발지라는 상징성과 함께, 송정동 일대‘교촌1991 문화거리’조성을 통해 이미 관광객 증가와 지역경제 활성화 성과를 창출하고 있다는 점을 부각했다. 이어 국토교통부를 방문해 지역의 숙원사업인 대구경북선(서대구~의성)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와 동구미역 신설, 「김천~구미~신공항 철도」 제5차 국가철도망 계획 반영 등 미래 교통 수요 증가에 대비한 사통팔달 광역 교통망 구축을 위한 정부 차원의 각별한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구미는 제조업 기반과 기업 집적도를 바탕으로 국가 전략산업을 추진할 최적의 조건을 갖춘 도시”라며 “국비 확보를 위해 중앙부처와 긴밀히 협력하고, 예산 편성 전 과정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확실히 다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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