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정본 제목 “SCF FSP상장하면 내년에100배~300배 라더니…”
“상장하니 똥값?…”고의 조작 작전인가ᆢ 늘 반복되는 수법?
구로디지탈3번 에서 아주 유명한, 윤영호 김재덕(64년)리더는 핀토스에 이어SCF에서도 수 많은 피해자들을 양산하고AIFFEEX
트레이딩·코인 결합 신종 사기 의혹이 확산되며, 또다시Aiffeex피해 주장 잇따라…“수익 미끼로 모은 돈,결국 휴지조각 코인으로 바꿔”
최근 트레이딩 투자와 가상자산(코인)을 결합한 신종 투자사기 의혹이 전국 곳곳에서 확산되며 피해를 호소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피해자들은“과거 대형 불법 다단계펀드·유사수신 사건이 끝난 줄 알았지만,수법만 진화했을 뿐 본질은 같았다”고 울분을 토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수천억대 피해 규모 가능성까지 거론되는 초대형 사건으로Aiffeex관련 의혹이 제기되며 청와대및 국회 감사기관 등 전방위 수사 감찰이 신속히 이뤄져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보통 조희팔때나 과거에도 그랬지만 가해자들은 대형로펌이나 검판사 경찰을 사서 요리조리 잘빠져나가는 법꾸라지가 많기에 대통령께도 호소문을 올리며 전국민 운동을 해야한다 고 말했다.
캄보디아 보이스피싱처럼 수많은 사람들이 인생이 완전망가지고 병들고 죽는일 까지 벌어지는 심각한 상황이다.
최고리더 윤용호 씨는 해외를 돌아다니며 돈세탁을 한다고 소문이 무성한 상태로 알려지고 있다.
“매일0.9%수익 지급”…현실성 낮은 고수익 약속
피해를 주장하는 이들에 따르면,해당 조직은 초기 투자자들에게“해외 트레이딩 시스템으로 안정적
인 수익을 낸다”, “나스닥 상장 기업과 연계돼 있어 안전하다”는 식으로 홍보하며 투자금을 모집한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매일0.9%수준의 수당 지급을 약속하며 투자자를 끌어모았다는 주장도 나온다.금융 전문가들은“정상적인 금융시장에서는 원금 보장도 어려운데,매일 고정 수익을 약속하고 사람을 끌어들여 큰돈을 벌수있다는 구조 자체가 냄새가 난다”라고 지적한다.
또한 서버중단 핑계 후 자체 코인 전환…“전형적 치고빠지기 출구전략”이라고 주장한다
문제는 일정 시점 이후 발생했다는 것이 피해자들의 주장이다.사이트 접속 장애,서버 다운,출금 지연 등이 이어지더니,이후 투자금이나 수익금을 자체 발행 코인으로 강제 전환하거나 교환하도록 유도했다는 것이다.
피해자들은“현금처럼 설명하던 자산이 어느 날 거래도 어려운 자체 코인으로 바뀌었다”며“결국 시장에서 가치
가 폭락해 사실상 휴지조각이 됐다”고 호소했다.
이 같은 방식은 법적 책임을 피하기 위해 현금 지급 대신 가치가 불분명한 토큰을 지급하는 신종 유사수신·폰지 사기의 변형수법으로 의심받고 있다.
“조희팔 사건 이후에도 반복”…제도 허점 악용
과거 조희팔 사건 이후 대형 금융사기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이 높아졌지만,최근에는 가상자산과 해외법인, AI자동매매 프로그램,인공지능 트레이딩 등 내세워 투자자를 현혹하는 사례가 이어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다음과 같은 특징이 있다면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원금 보장 또는 고정 고수익 약속 매일 수익 지급 등 비현실적 눈속임 구조, 지인 추천·회원 모집 시 추가 큰보상
출금 지연 후 자체 코인 지급, 해외 법인·상장사 연계 강조, 사업 구조보다 홍보가 과도한 경우 피해 자들 집단 대응 움직임
현재 피해자들은 온라인 커뮤니티와 단체 채팅방 등을 통해 피해 사실을 공유하며 집단 민원 및 법적 대응을 준비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 피해자는“노후자금과 전 재산을 넣은 사람도 있다”며“늦기 전에 수사기관이 자금 흐름과 운영 실체를 철저히 밝혀야 한다”고 말했다.
당국의 선제 대응 필요 전문가들은“AI라는 이름이 붙었다고 모두 혁신 산업은 아니다”라며“실질은 다단계 모집과 유사수신이나 눈속임인데 포장만 입힌 경우가 많다”고 경고한다.
이번 대형피해 의혹이 제데로 수사하여 드러날 경우,또 하나의 초대형 금융사기로 기록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금융당국과 수사기관의 공정하고 신속한 조사,그리고 투자자들의 냉정한 판단이 절실한 시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