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8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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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유류 유출 대비 합동방제훈련… 신속 대응체계 집중 점검

- 공군 제16전투비행단·한국환경공단 관계자 등 30여 명 참여

예천군(군수 안병윤)은27일(화) 공군 제16전투비행단(이하 16전비), 한국환경공단 대구경북환경본부(이하 환경공단)와 함께 ‘유류 유출 대비 합동방제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에서 기관 관계자 30여 명은 유류 유출 상황을 가정한 초동 조치와 기관 간 협력체계를 살피며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훈련은 16전비에서 항공유를 수령하던 중 배관이 파손돼 인근 하천으로 기름이 유출된 상황을 가정해 진행했으며, 16전비가 유관기관에 사고 상황을 전파하자 예천군과 환경공단은 오일펜스, 오일붐, 흡착포를 설치해 초기 방제에 나섰다. 헌병대대는 주변 차량을 통제하고 공병중대 환경급수반은 잔류 기름을 제거했다. 이후 유화제를 활용해 수면 기름띠를 처리하고, 환경공단의 사고지점 토양·수질 오염도 분석을 통해 추가 오염 여부를 점검하며 훈련을 마무리했다. 예천군 관계자는 “유류 유출은 심각한 하천 오염과 생태계 훼손으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초기 대응과 관계기관 간 공조가 중요하다”며 “유사시 신속하게 대응하고 오염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현장 대응 역량을 지속적으로 높이겠다”고 말했다.

빗속을 달리고, 음악으로 하나 되다 2026 SBS 런앤뮤직페스티벌, 안…

전국 각지에서 약 8천 명 참여… 마라톤부터 K-팝 공연까지

가을비가 내리는 가운데 안동의 수변경관을 따라 달리는 마라톤과 K-팝공연이 어우러진 ‘2026 SBS 런앤뮤직페스티벌 in 안동’이 전국 각지에서 모인 약 8천 명의 참가자와 관람객이 함께한 가운데 막을 내렸다. 지난 10월 24일 안동 탈춤공원과 안동체육관 일원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안동시와 한국수자원공사, SBS가 공동 주최했으며, 안동댐 준공 50주년과 댐 로컬브랜딩 사업을 연계해 마련됐다. 스포츠와 음악 공연에 안동의 자연경관과 전통문화를 결합해 지역의 관광자원을 알리고 방문객의 발길을 지역 곳곳으로 넓히는 데 중점을 뒀다. 행사의 시작을 알린 ‘K-스타런’에서는 참가자들이 빗속을 달리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다. 안동 탈춤공원에서 출발해 월영교와 안동댐 일대의 수변경관을 따라 이어진 코스에서는 궂은 날씨에도 마라토너들의 힘찬 발걸음이 계속됐다. 출발에 앞서 펼쳐진 안동문화원 취타대의 공연과 치어리더들의 응원도 분위기를 더했다. 전통 취타의 흥겨운 가락과 현대적인 응원이 어우러진 가운데 참가자들은 힘차게 출발선에 올랐다. 완주 후에는 메달을 목에 걸고 포토존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며 빗속 완주의 기쁨을 나눴다. 안동의 관광자원을 걸으며 체험하는 ‘월영가람길 레일워크’도 운영됐다. 참가자들은 옛 철길을 따라 걸으며 주변의 역사문화자원과 자연경관을 둘러봤다. 특히 최근 개장한 ‘와룡빛터널’이 코스에 포함돼 빛과 색채가 어우러진 새로운 관광명소를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축제의 열기는 오후 7시 안동체육관에서 열린 ‘SBS 뮤직페스타’로 이어졌다. K-팝과 발라드, 밴드 음악 등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들이 무대에 올랐고, 관객들은 응원봉을 흔들거나 노래를 따라 부르며 공연을 즐겼다. 특히 아티스트들이 관객들의 노래를 유도하는 순간에는 공연장 곳곳에서 떼창과 함성이 터져 나왔다. 공연을 관람한 김○○(안동여중 3학년) 학생은 “K-팝부터 발라드까지 다양한 음악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어 좋았다”며 “친구들과 응원봉을 흔들고 함께 노래를 부른 순간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대형 스크린에 관객들의 모습이 비춰질 때는 우리도 공연의 일부가 된 것 같아 특별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행사는 스포츠와 공연을 통해 전국의 방문객에게 안동의 다양한 매력을 소개하는 기회가 됐다. 특히 마라톤과 음악공연을 연계해 방문객들이 안동에 머물며 지역의 관광자원과 상권을 함께 이용할 수 있는 계기를마련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이치헌 안동시 부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비가 내리는 날씨에도 ‘물의 도시 안동’을 찾아주신 전국의 마라토너와 방문객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안전에 유의하면서 안동의 아름다운 수변경관을 즐기고 건강하게 완주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안동은 안동댐과 낙동강의 수자원, 전통문화와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함께 갖춘 도시”라며 “앞으로도 스포츠와 문화, 관광을 연계한 다양한 콘텐츠를 발굴해 더 많은 관광객이 안동을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페스티벌의 주요 현장과 공연, 안동의 관광명소 등을 담은 방송은 오는 11월 14일(토) 오후 5시 SBS를 통해 전국에 방영될 예정이다.

김정림 안동시의원, “한옥과 골목을 활용한 체류형 관광 활성화 필요”

- 태화동 한옥·문화예술 공간·서부시장 연계한 관광모델 제안

안동시의회 김정림 의원(태화·평화·안기동,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27일 열린 제270회 안동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지역의 한옥과 오래된 골목, 전통시장을 연계한 체류형 관광 활성화 방안을 제안했다. 김정림 의원은 안동이 풍부한 전통문화와 관광자원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관광객의 방문이 지역 내 숙박과 소비로 충분히 이어지지 못하고 있다며, 기존 관광자원을 활용한 새로운 관광모델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경주시의 ‘행복황촌 마을호텔’과 일본의 분산형 숙박 운영사례를 소개하며, 마을 곳곳의 숙박시설과 상점, 문화공간을 하나의 관광체계로 연결하는 방식에 주목했다. 이에 태화동 서경지마을의 한옥과 마을예술창작소 ‘서로이음’, 인근 서부시장을 연계한 체류형 관광 시범사업을 제안했다. 구체적으로 활용 가능한 한옥과 빈집을 발굴하고, 민간의 공간기획 역량과 주민·청년의 참여를 결합해 숙박과 문화체험, 지역상권 이용이 함께 이루어지는 관광환경을 조성할 것을 주문했다. 또한 한옥 숙박과 서부시장 이용권을 연계한 관광상품을 시범 운영하고, 숙박률과 체류시간, 상권 매출 등 실질적인 성과를 분석해 사업 확대 여부를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김정림 의원은 “대규모 한옥단지를 새로 조성하는 것만이 관광 활성화의 해답은 아니다”며 “안동에 남아 있는 한옥과 골목, 기존 상권을 어떻게 활용하고 연결하느냐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오래된 한옥에는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침체된 골목과 시장에는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질 수 있도록 안동시가 체류형 관광 시범사업을 적극 검토해 주기 바란다”며 “많은 관광객이 안동에 머물고 소비하며, 다시 찾고 싶은 도시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영주시 하망동·단산면, 사과 수확철 농촌일손돕기 나서

고령·장애 농가 찾아 수확 작업 지원…농번기 일손 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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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하망동과 단산면은 27일 본격적인 사과 수확철을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단산면 관내 고령·장애농가를 방문해 농촌일손돕기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농촌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농번기 인력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의 부담을 덜고, 지역 간 협력을 통해 농촌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는 하망동과 단산면 직원들을 비롯해 하망동 지역 사회단체인 통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새마을협의회, 새마을부녀회, 체육회 회원들이 참여했다. 이들은 사과 수확과 농장 주변 정리 등 농작업을 함께하며 부족한 일손을 보탰다. 특히 이번 일손돕기는 농촌의 어려움을 특정 지역만의 문제로 보지 않고, 서로 다른 지역의 주민과 행정기관이 힘을 모아 농가 지원에 나섰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일손 지원을 받은 한 농가는 “사과 수확철을 맞아 일손이 부족해 걱정이 많았는데, 바쁜 일정에도 직접 찾아와 도와주셔서 큰 도움이 됐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정종숙 하망동장과 김성희 단산면장은 “바쁜 일정에도 농촌일손돕기에 적극 동참해 주신 사회단체 회원들과 직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간 협력을 강화하고 농업 현장의 어려움에 귀 기울여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경북교육청, 제4회 경상북도교육감기 장애학생체육대회 개최

도내 장애학생 등 800여 명 참여...7개 종목에서 도전과 성취의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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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27일 문경시 일원에서 도내 초․중․고등학교 특수학급과 특수학교 학생, 지도교사, 체육지도자 등 8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4회 경상북도교육감기 장애학생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장애학생들에게 다양한 체육활동을 통한 도전과 성취의 기회를 제공하고, 자신감과 체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내년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에 참가할 경북 대표 선수 선발과 경기 경험 축적, 신인 선수 발굴을 통해 장애학생 체육의 저변을 확대하는 데 목적이 있다. 대회는 육상, 디스크골프, 배드민턴, 볼링, 슐런, 역도, 실내조정 등 7개 종목으로 진행됐으며, 참가 학생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발휘하며 도전과 성취의 기쁨을 나눴다. 경북교육청은 참가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스포츠안전재단의 안전 진단 컨설팅을 실시하고, 시설과 장비, 대회 운영 전반에 대한 개선 권고 사항을 반영했다. 또한 경기장에 구급차와 의료진을 배치하고 교육지원청별 지원 교사를 운영하는 등 안전관리 대책을 마련했다. 한편, 지난 대회에서 발굴된 선수들이 참가한 제20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에서 경북 선수단은 금메달 38개, 은메달 24개, 동메달 15개 등 총 77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이는 역대 최다 메달 기록으로, 금메달 순위에서도 전국 4위에 올랐다. 임종식 교육감은 “장애학생체육대회는 장애학생들이 자신의 꿈과 끼를 마음껏 펼치고 건강과 체력을 기르는 소중한 기회”라며, “이번 대회가 학생들에게 도전과 성취의 기쁨을 경험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어 “장애학생들이 사회의 당당한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질 높은 특수교육과 체육활동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라고 밝혔다.

경북도의회, 지방의회법 연내 제정 촉구에 힘 모아

- 전국 광역·기초의원 1,700여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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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의회(의장 김희수)는 10월 27일 국회 본관 앞에서 개최된 「지방의회법」 연내 제정 촉구 전국 지방의회의원대회에 김희수 의장을비롯한 도의원 34명이 참석해 지방의회의 독립성과 전문성 강화를 위한 공동 대응에 나섰다. 이번 대회는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와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가 공동 주관한 행사로, 전국 광역·기초의회 의원들이 한자리에모여 지방의회법의 조속한 제정을 촉구하고 실질적인 지방자치 실현을위한 의지를 결집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국회의원 지지발언과 광역·기초의회 의원들의 연대발언을 비롯해 공동결의문 낭독, 결의구호 제창, 퍼포먼스 등이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지방의회의 독립적인 법적 지위 확보와 의정활동의전문성 강화를 한목소리로 촉구했다. 지방의회는 2022년 인사권 독립과 정책지원 전문인력 제도 도입 등 제도적 발전을 이뤘으나, 여전히 「지방자치법」 체계 내에서 운영되고있어 조직·인사·예산 등 주요 권한에 대한 실질적인 자율성이 제한적이라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제정을 추진 중인 지방의회법안은 자치입법권 확대 의회사무기구의조직·인사권 강화 예산편성의 독립성 확보 정책지원 전문인력 확대 인사청 회 및 감사권 강화 등을 주요내용으로 하고 있으며, 지방의회의독립성과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에 중점을 두고 있다. 특히 지난 9월 28일 국회에서 지방의회법 제정을 위한 공청회가 개최되고, 10월 21일에는 지방의회법 제정 세미나가 열리는 등 입법 논의가이어지고 있어 조속한 법 제정에 대한 지방의회 차원의 요구도 높아지고 있다. 이날 김희수 의장은 심윤정 부산 해운대구의회 의장과 함께 전국 지방의회의원을 대표해 공동결의문을 낭독하며, 지방의회의 지위와 권한, 조직과 운영을 규정하는 지방의회법의 연내 제정을 강력히 촉구했다. 김 의장은 결의문을 통해 지방의회가 주민의 뜻을 대변하고 집행기관을견제·감시하는 주민 대표기관임을 강조하며, 지방의회의 실질적인 독립을위한 조직권과 예산편성권 보장, 자체 감사기구 설치 근거 마련 등을 국회와 정부에 요구했다. 김희수 의장은 “지방의회법 제정은 단순한 권한 확대가 아니라 지방의회가 주민의 대표기관으로서 책임과 역할을 다하기 위한 필수적인 과제”라며, “전국 지방의회와 긴밀히 협력해 지방의회법이 조속히 제정되고 실질적인 자치분권이 실현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밝혔다.

김천시, 1회용품 없는 친환경 청사 만들기 앞장

종이 없는 회의, 청사 카페 텀블러 이벤트 등 친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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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가 청사 내 1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한 ‘친환경 청사 조성 및 1회용품 감량 캠페인’이 결실을 맺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일상 속 친환경 습관 형성과 청사 내 공공 실천 강화를 목적으로 추진되었으며, 지난 5월부터 전 직원과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다양한 온·오프라인 프로그램으로 진행되고 있다. 주요 추진 내용으로는 청사 내 카페 이용 시 텀블러 지참을 유도하는 ‘청사 카페 텀블러 이벤트’, 회의 시 출력물 사용을 줄이는 ‘종이 없는 회의’, 공식 SNS 채널을 활용한 ‘텀블러 꾸미기(텀꾸) 콘테스트’ 등이 있다. 특히, 청사 카페 텀블러 이벤트는 공직자와 방문객들의 자발적인 다회용컵 사용을 이끌어 냈으며, 간부회의 및 부서 회의 시 태블릿 PC를 활용하는 ‘종이 없는 회의'를 정착시켜 불필요한 종이 폐기물 발생을 크게 줄였다. 온라인으로 진행된 ‘SNS 텀블러 꾸미기 콘테스트’에서는 참여자들이 자신만의 개성 있는 텀블러 활용법을 공유하며, 친환경 실천이 즐거운 문화로 정착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박용국 자원순환과장은 “앞으로도 1회용품 줄이기 문화를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친환경 공공기관으로서의 솔선수범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구미시 신평2동, `제1회 갈뫼올레길 골목정원 축제' 성황리 개최

구미시  신평2동, `제1회 갈뫼올레길 골목정원 축제' 성황리 개최

신평2동은 지난 25일 신기초등학교 운동장에서 갈뫼올레길골목정원추진위원회 주관으로 주민 1,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1회 갈뫼올레길 골목정원 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주민들이 지난 1년간 자발적으로 7종의 꽃을 식재해 다채로운 골목 꽃길과 포토존을 조성하고 빈집 주변 환경을 정비한 땀방울의결실을 선보이는 자리로, 지역 명소 육성과 골목 상권 활성화 및 주민 화합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장에서는 골목정원 스탬프 투어, 플리마켓, 주민 노래자랑 등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졌으며, 오후부터 이어진 '찾아가는 음악회'가화려한 대미를 장식하며 축제의 열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류경열 갈뫼올레길골목정원추진위원장은 “이번 축제를 위해 아낌없는 정성과 노력을 기울여 주신 주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아름다운 골목정원을 가꾸어 나가고 마을에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도준 신평2동장은 “주민들이 한마음으로 꽃길을 가꾸고 골목을 정비하며 정성껏 준비한 축제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돼 매우 뜻깊다”며,“앞으로도 활기차고 살기 좋은 신평2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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