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25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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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마을학교와 지역 주민이 함께하는 명랑운동회 개최

명랑운동회 수익금, (재)청송인재육성장학회에 전액 기부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지난 22일 청송초등학교 담재관에서 열린 ‘명랑운동회’가 아이와 가족, 지역사회가 함께 어우러지는 따뜻한 나눔의 장으로 펼쳐졌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경상북도 저출생 대응 공모사업 선정에 따라 추진 중인 청송형 마을학교 연계 돌봄 프로젝트 ‘함께 키움 청송’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청송군 마을학교인 마을학교도담, 마실애학교, 온마루학교의 학생과 학부모 등 200여 명이 참여해 다양한 체육활동과 공연을 함께 즐겼다. 또한 지역 봉사단체인 ‘청송 사진회’도 행사에 참여해 현장의 모습을 사진으로 담고, 촬영한 사진을 인화해 참가자들에게 나눠주며 가족들이 소중한 추억을 간직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 운동회에 앞서 학생들이 직접 준비한 공연은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학부모봉사단이 운영한 바자회와 먹거리·체험부스도 행사에 활기를 더했다. 이날 마련된 수익금 전액은 (재)청송군인재육성장학회(이사장 윤경희)에 기부해 지역 인재 육성과 지역사회 발전에 뜻을 보탰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아이들과 학부모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고 아이 키우기 좋은 청송을 만들어 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상주시청 사이클팀, 음성 전국사이클대회 종합우승

- 박예빈 최우수 선수상, 전제효 최우수 감독상까지

상주시청 사이클팀이 음성 전국사이클대회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하며 ‘대한민국 최강 사이클팀’의 명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상주시청 사이클팀은 올 시즌 국내 주요 전국대회마다 우승과 준우승을 거듭하며 꾸준히 정상권을 지켜온 가운데, 이번 음성 전국사이클대회에서도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이며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특히 이번 우승은 단순한 대회 우승을 넘어 올 시즌 내내 이어진 상주시청 사이클팀의 압도적인 경쟁력과 대한민국 실업 사이클 최강팀으로서의 저력을 다시 한번 보여준 성과라는 평가다. 이번 음성 전국사이클대회는 음성군체육회가 주최하고 대한사이클연맹과 충청북도사이클연맹이 주관했으며, 2026년 8월 17일부터 21일까지 5일간 충북 음성군 일원에서 개최됐다. 남녀 15세 이하부와 18세 이하부, 남녀 일반부 선수들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상주시청 사이클팀은 이번 대회에서 독주경기 1위(조선영), 개인추발 2위(김민정), 단체추발 1위(이애정·장수지·김민정·오채원·박예빈·함지희), 1Lap(S/S) 1위(박예빈), 단체스프린트 2위(조선영·장수지·김민정·이다은·박예빈), 스크래치 1위(김민정), 포인트 1위(장수지) 등 전 종목에 걸쳐 뛰어난 기량을 발휘했다. 여기에 전제효 감독이 최우수감독상, 박예빈 선수가 최우수선수상을 수상하면서 상주시청 사이클팀은 종합우승과 함께 감독·선수 부문 최고상까지 석권하는 성과를 거뒀다. 선수 개개인의 뛰어난 기량은 물론 지도력과 팀워크까지 모두 인정받으며, 상주시청 사이클팀이 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최강 실업 사이클팀인지를 확실하게 보여줬다. 상주시청 사이클팀의 독보적인 성과는 올 시즌 대회 성적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올해 3.1절 기념 도로사이클대회와 2026 창녕투어 전국도로사이클대회, 제43회 대통령기 전국도로사이클대회에서 각각 종합준우승을 차지했고, 제64회 경상북도 도민체전에서는 금메달 4개와 은메달 1개를 획득했다. 이어 2026 KBS 양양 전국사이클대회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한 데 이어 8.15 경축 2026 양양 국제 및 전국사이클대회에서도 종합우승을 거머쥐며 정상의 기량을 과시했으며, 이번 음성 전국사이클대회 종합우승까지 더하면서 상주시청 사이클팀은 올해 국내 주요 전국대회에서 종합우승 3회, 종합준우승 3회라는 놀라운 성적을 기록하게 됐다. 특히 주목할 점은 상주시청 사이클팀이 특정 대회에서만 두각을 나타낸 것이 아니라는 점이다. 도로와 트랙을 아우르는 주요 전국대회에서 매 대회 우승 경쟁을 펼치며 모두 정상권에 이름을 올렸다. 이는 상주시청 사이클팀이 선수 개인의 기량뿐 아니라 종목별 경쟁력, 조직력, 지도력 등 모든 면에서 전국 최고 수준의 전력을 갖추고 있음을 보여준다. 우승할 때만 강팀이 아니라 매 대회 우승을 목표로 출전하고, 실제로 꾸준히 우승과 준우승을 기록하며 최고의 성적을 이어가는 팀. 상주시청 사이클팀이 ‘대한민국 최강 사이클팀’으로 불리는 이유다. 상주시청 사이클팀은 이번 음성 전국사이클대회에서도 종합우승을 차지하고 최우수선수상과 최우수감독상까지 석권하며, ‘대한민국 최강’이라는 명성이 결코 수식어에 그치지 않고 꾸준한 성적으로 증명되고 있음을 보여줬다. 안재민 상주시장은 “상주시청 사이클팀이 올 시즌 전국 주요 대회마다 최고의 성적을 거두며 대한민국 최강 사이클팀의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주고 있다”며 “이번 대회 종합우승 역시 선수들의 뛰어난 기량과 전제효 감독을 비롯한 지도자들의 헌신적인 노력, 그리고 선수단의 강한 팀워크가 만들어낸 값진 성과”라고 말했다. 이어 “전국을 무대로 대한민국 최정상의 기량을 선보이며 상주시의 위상을 높이고 있는 선수와 지도자들에게 큰 박수를 보낸다”며 “상주시는 앞으로도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상주시청 사이클팀은 이번 음성 전국사이클대회 종합우승을 발판으로 남은 주요 전국대회에서도 정상 도전을 이어가며, ‘대한민국 최강 사이클팀’의 명성을 더욱 확고히 해 나갈 계획이다.

의성에서 펼쳐진 경북 탁구 동호인들의 뜨거운 열전

제31회 경상북도지사기 생활체육탁구대회」

의성군(군수 최유철)은 지난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의성종합체육관에서 열린 「제31회 경상북도지사기 생활체육탁구대회」를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경상북도탁구협회가 주최하고 경상북도탁구협회·의성군체육회·의성군탁구협회가주관한 가운데, 도내 19개 시·군에서 선수와 임원 등 700여 명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쳤다. 경기는 남녀 단체전, 개인단식으로 나누어 진행됐으며, 선수들은 빠른 랠리와 정교한 드라이브, 순간적인 판단력을 앞세워 치열한 승부를 펼쳤다. 경기장에서는 선수들의 힘찬 플레이와 응원단의 열띤 응원이 이어지며 대회 분위기를 한층 뜨겁게 달궜다. 특히 이번 대회는 도내 탁구 동호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실력을 겨루는 동시에, 지역과 세대를 넘어 생활체육으로 소통하고 교류하는 화합의 장이 됐다. 대회 결과 시부 경주시, 군부 성주군이 각각 종합우승을 차지했으며, 의성군은 4위로 장려상을 거뒀다. 개인 및 단체전에서도 의성군 선수들은 40대 남자부 우승, 70대 라지볼 여자부 우승 등 좋은 성적을 거두며 지역 탁구의 저력을 보여줬다. 최유철 의성군수는 “경북 탁구 동호인 여러분을 의성에서 모시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이번 대회가 선수 여러분에게 기량을 마음껏 펼치고 서로의 우정을 나누는 즐거운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의성군은 전국 및 도 단위 체육대회 유치를 통해 지역 체육 발전은 물론 선수단과 관계자들의 방문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힘쓰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육대회를 유치·개최해 스포츠와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체육도시 기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구미시 "폭염 비켜!" 구미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의 짜릿한 여름 사냥

방과 후 돌봄 필요한 620명 아동에게 일상 벗어난 특별한 모험과 유대감

구미시에서는 22일(토) 구미시지역아동센터협의회(회장 남명실)주관으로 에버랜드와 캐리비안베이에서 관내 25개소 지역아동센터 이용아동 및 종사자 등 7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지역아동센터 신나는 여름이야기’아동문화체험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일상에서 벗어난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고, 또래 친구들과의 교감을 통해 정서적 유대감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참여 아동들은 에버랜드에서 짜릿한 놀이기구를 타며 모험심을 길렀고, 캐리비안베이에서는 시원한 물놀이를 즐기며 그동안 쌓였던 여름철 학업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무엇보다 현장에서는 아이들의 해맑은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았다. 이번 체험에 참여한 한 초등학생은 "매일 학원과 센터만 오가다가 오랜만에 친구들이랑 캐리비안 베이의 파도풀에서 신나게 노니까 정말 꿈만 같고 재미있었다”며 "내년 여름에도 꼭 다시 오고 싶다”고 생생한 소감을 전해 주위에 훈훈함을 더했다. 특히 이번에는 아동 620명과 안전을 책임질 종사자 80명이 동행하여, 당일 이동 경로 및 현장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며 ‘안전사고 없는 즐거운 체험’을 실천했다. 남명실 구미시지역아동센터협의회장은“이번 여름이야기 행사를 통해 우리 아이들이 넓은 세상과 마주하며 꿈을 키우고, 친구들과 함께 웃으며 행복한 추억을 하나 더 쌓았기를 바란다”며,“현장에서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세심하게 살펴주신 모든 종사자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오명화 아이돌봄과장은“지역사회의 미래인 아이들이 다양한 문화를 체험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은 우리 시의 중요한 책무”라며,“앞으로도 지역아동센터가 아이들에게는 꿈의 공간, 부모님들에게는 안심의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아동친화적인 돌봄 환경 조성과 다채로운 지원책 마련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구미시지역아동센터협의회는 2011년 설립된 이후 현재 46개 지역아동센터가 회원으로 활동 중이며, 매년 여름철 기간 대규모 아동문화체험활동을 정례화하여 지역 아동들의 문화적 욕구 충족과 균형 잡힌 성장을 위해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제4회 문경트롯가요제 개최

지역화폐 지급으로 축제 열기 더한다 -

문경시는 오는5일(토) 오후 6시 30분 영강체육공원 특설무대에서 제4회 문경트롯가요제를 개최한다. 이번 가요제에는 치열한 예선을 거쳐 선발된 10팀의 참가자가 무대에 올라 실력을 겨루며, 대상·금상·은상·인기상·장려상의 주인공을 가린다 특히 올해 문경트롯가요제는 단순한 문화행사를 넘어 지역경기 활성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시상금의 약 40%를 문경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한다. 대상 상금 3천만 원 중 1천만 원을 문경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하는 등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해 가요제의 활력이 지역 상권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관람객을 위한 즐길 거리도 풍성하다. 총 300만 원 상당의 경품 이벤트가 진행되며, 문경시 홍보대사 박서진과 김희재 등 인기 가수들의 축하공연이 가요제의 열기를 더한다. 특히 행사의 마지막에는 불꽃 퍼포먼스가 펼쳐져 음악과 함께 영강체육공원의 밤하늘을 화려하게 수놓으며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문경시 관계자는 “수준 높은 경연과 축하공연은 물론 300만 원 상당의 경품 이벤트와 불꽃 퍼포먼스까지 풍성하게 준비했다”며 “시상금 일부를 문경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하는 만큼 가요제의 열기가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주, K-뷰티 글로벌 수출 거점으로 도약

황리·금리단길 중심 관광·체험·소비 거점 조성

경주시는 경상북도·경산시와 함께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6년 K-뷰티 수출 거점사업’에 지난 21일 최종 선정돼, 경주의 글로벌 관광 경쟁력을 활용한 K-뷰티 수출 거점 구축에 본격 나선다. 이번 사업을 통해 경주는 황리단길과 금리단길을 중심으로 K-뷰티 제품의 전시·판매와 체험, 글로벌 홍보가 이뤄지는 관광·소비 거점으로 조성된다. 여기에 경산의 화장품 연구·생산 인프라를 연계해 관광객의 현장 소비가 지역 기업의 해외 진출과 수출로 이어지는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K-뷰티 수출 거점사업’은 외국인 관광객의 방문이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지원정책, 민간의 전문성과 인프라를 결합해 K-뷰티의 글로벌 진출 기반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에는 경북(경주시·경산)을 비롯해 충북, 부산, 전북, 제주 등 5개 광역단위가 참여했으며, 경북과 제주가 최종 선정됐다. 경북에는 국비 45억 원을 포함해 2028년까지 총 66억5천만 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특히 경주는 풍부한 역사·문화유산과 관광자원, 연중 이어지는 외국인 방문 수요를 바탕으로 K-뷰티를 세계에 알릴 수 있는 핵심 거점으로 평가받았다. 관광객이 제품을 직접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추고 있다는 점도 강점으로 꼽혔다. 시는 황리단길과 금리단길 일원에 상시 거점스토어를 구축해 K-뷰티 제품을 전시·판매하고,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글로벌 홍보를 추진한다. 또 황리단길 생활문화센터 등 유동 인구가 많은 공간을 활용한 체험형 팝업스토어를 운영하는 등 관광과 쇼핑, 체험을 결합한 K-뷰티 소비 거점을 조성할 계획이다. 경산은 지역의 화장품 연구·생산 인프라를 활용해 제품 개발과 생산, 기업 지원을 담당하는 산업거점 역할을 맡는다. 기업지원 플랫폼과 화장품 특화단지 등을 연계해 K-뷰티 기업의 성장과 해외시장 진출을 뒷받침한다. 이와 함께 관계기관은 제품 개발·생산을 비롯해 한류 행사와 지역축제 연계 홍보, 바이어·투자자 상담 등을 지원하고, 수출 과정에서 기업들이 겪는 인증·통관·물류 등의 애로 해소에도 나설 예정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경주의 세계적인 역사·문화 관광자원과 K-뷰티를 결합해 외국인 관광객의 소비가 지역 기업의 수출로 이어지는 새로운 성장모델을 만들겠다”며 “경주가 K-뷰티의 글로벌 홍보와 수출을 이끄는 대표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안동시 『육사시집』 초판본 발간 80주년, 시와 음악으로 만나다

「광야」․「절정」 등 이육사의 시를 다양한 음악으로 선보여

『육사시집』 초판본 발간 80주년을 기념하는 ‘이육사 시음악회’가8일 7시30분오후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웅부홀에서 열린다 이육사는 생전에 자신의 작품을 모아 시집을 펴내고자 했지만, 1944년 베이징 일본영사관 감옥에서 순국하면서 뜻을 이루지 못했다. 이후 아우이자 문학평론가인 이원조가 흩어져 있던 원고를 모아 1946년 『육사시집』을발간했다. 초판본에는 「광야」와 「꽃」 등 20편의 시가 수록됐다. 이번 음악회는 『육사시집』 초판본 발간 80주년의 의미를 되새기고 이육사의 문학정신을 시민들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이육사의 시를 바탕으로 창작한 가곡과 뮤지컬․오페라 음악을 비롯해 대중에게 친숙한 가곡을 한자리에서 선보인다. 특히 이육사의 종손녀인 소프라노 이영규가총감독을 맡아 공연의 의미를 더한다. 공연에서는 홍신주 작곡의 「자야곡」․「은하수」․「절정」과 나실인 작곡의 「청포도」, 백소영 작곡의 「교목」, 윤정인 작곡의 「광야」 등이연주된다. 소프라노 이영규와 이정아, 테너 양승호와 안혜찬, 바리톤 서정혁이 무대에 올라 이육사의 시에 담긴 정신과 정서를 음악으로 전한다. 나리소년소녀합창단도 특별 출연해 풍성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육사 시음악회’는 국립한국문학관의 ‘2026년 지역문학관 활성화 및협력지원 사업’에 선정돼 추진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립한국문학관이 주최하고 이육사문학관이 주관하며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한다. 이육사문학관 관계자는 “『육사시집』 초판본 발간 80주년을 맞아 육사의 시와 문학정신을 음악으로 만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며 “시와 음악이 어우러지는 이번 공연을 통해 육사의 작품이 지닌 깊은 울림과 시대정신을 함께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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