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4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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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석영 도의원, 법률저널 주관 '2026 지방의정대상' 수상

서석영 도의원, 법률저널 주관 '2026 지방의정대상' 수상

경상북도의회 서석영 의원(포항, 국민의힘)이 2월 28일 법률저널이 주최하고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후원하는 ‘2026 지방의정대상’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지방의정대상은 대한민국의 지방자치 발전과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지역정치인의 의정활동 성과를 객관적 지표를 토대로 심사하여 수여하는 상이다. 서 의원은 2025년도 한 해 동안 개최된 18회의 본회의에 모두 참석하여 출석률 100%를 기록하는 등 성실한 의정활동을 증명했다. 서 의원은 도민 삶의 질 향상을 견인하는 ‘현장 중심 책임의정’을 적극 실천하고 있다. 특히 태풍 ‘힌남노’ 피해 복구를 위한 포항 냉천교 재가설 공사 장기화로 인근 청림동 상권이 붕괴 위기에 직면하자 이 문제를 적극 공론화했다. 나아가 이철우 도지사를 직접 만나 설득한 끝에 도비 60여억 원을 전격 확보해 임시 가교 설치를 이끌어냈으며, 현재 공사가 진행 중이다. 또한 포항 장기면 숙원사업인 929호 지방도 4차선 확장 공사에도 330억 원의 예산을 확보해 지난해 봄부터 건설 중이다. 아울러, 기후 위기에 대응하여 경북 농업의 미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농수산위원회 위원으로서 ‘포항아열대농업연구소’ 설립 필요성을 꾸준히 제기하고 집행부를 설득하여, 연구소를 포항에 유치했다. 서석영 의원은 “정치는 책상이 아닌, 주민의 땀과 눈물이 배어 있는 현장에서 비로소 완성된다고 믿고 지난 2025년을 치열하게 뛰어왔다”며, “앞으로도 더 낮은 자세로 도민을 섬기는 일꾼이 되겠다”고 소회를 전했다.

경북교육청, 전국 유일‘스마트 제조 분야 협약형 특성화고’ 출범

경북기계금속고등학교, 입학식 및 협약형 특성화고 7대 비전

서석영 도의원, 법률저널 주관 '2026 지방의정대상' 수상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3일 경산시에 있는 경북기계금속고등학교에서 제72회 입학식과 협약형 특성화고 비전 선포식을 개최하고, ‘협약기업과 함께 설계하는 미래, 약속된 성장–스마트 제조 전문가의 길’을 포함한 7대 비전을 발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배동인 경상북도 부교육감을 비롯해 박채아 경북도의회 교육위원장과 차주식 교육위원, 이도형 경산시 부시장, 경산시의회 관계자, 기업체․대학․관계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해 협약형 특성화고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 협약형 특성화고는 교육청․지자체․기업․학교가 협약을 통해 지역 전략 산업에 필요한 인재를 공동으로 육성하는 학교 모델로, 지역 정주형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다. 교육부 지정에 따라 향후 5년간 총 100억 원의 운영비를 지원받아 체계적인 교육과정 운영과 교육환경 고도화를 추진할 예정이다. 경북기계금속고는 2025년 70여 개 기업과 협약을 체결한 것을 기반으로 전국에서 유일하게 스마트 제조 분야 협약형 특성화고로 지정됐으며, 2026학년도 신입생 121명을 대상으로 첫 입학식을 진행했다. 신입생들은 기계․금속 뿌리산업을 기반으로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 등 첨단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 제조 교육과정을 이수하게 된다. 이를 위해 스마트공장 실습 환경이 구축됐으며, 협약기업의 현장 전문가가 직접 참여하는 맞춤형 실무 교육 프로그램도 운영하게 된다. 배동인 부교육감은 “협약형 특성화고 지정은 지역 산업계와 교육기관이 함께 미래인재를 키워내는 새로운 교육 모델의 시작”이라며 “이번 입학식과 비전 선포식을 계기로 학생들이 스마트 제조 분야의 핵심 인재로 성장할 수 있다는 자긍심과 분명한 비전을 갖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경상북도 라이즈(RISE) 모빌리티 혁신대학, HD현대로보틱스와 손잡고 …

- 2024년 12월 협약 이후 1년여 만에 재직자 교육 17회, 학생 실무교육 4회 등 -

서석영 도의원, 법률저널 주관 '2026 지방의정대상' 수상

경상북도 라이즈(RISE) 사업의 핵심 과제인 모빌리티혁신대학이 HD현대로보틱스와 공동 운영하는 로봇 교육센터를 통해 지역 이동 수단(Mobility) 산업의 디지털 전환과 실무 인재 양성을 추진하고 있다. ‣ 미래 이동 수단 분야 인재 양성 추진 로봇 교육센터는 대구가톨릭대학교, 영남대학교, 대구대학교가 함께 참여하는 경상북도 라이즈(RISE) 핵심 사업으로 모빌리티혁신대학은 대학-혁신기관-기업 간 유기적인 교육체계를 통해 향후 5년간 미래 이동 수단(Mobility) 전문 인재 1,980명 양성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역 청년들의 지역 정주 촉진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각 대학은 ▵이동 수단(Mobility) 디지털 전환(가톨릭대학교), ▵미래 자동차 혁신 부품(영남대) ▵친환경 배터리(대구대) 분야에 집중하며 공유캠퍼스 모델을 통해 각 대학의 학생들이 자유롭게 첨단 교육 시설을 활용할 수 있도록 개방하고 있다. ‣ 2024년 12월 시작해, 1년여 만에 지역 인재 양성 거점으로 주목 경북 경산시 대구가톨릭대학교 창업보육센터에 있는 로봇 교육센터는 2024년 12월 17일 대구가톨릭대학교와 HD현대로보틱스가 체결한 ‘로봇 조작 교육센터 설치 협력 협약’을 통해 구축되었으며 양측은 지역 내 로봇 및 스마트 제조 분야 전문 인재 양성 및 첨단 실무교육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후 HD현대로보틱스는 대구가톨릭대학교에 산업용 로봇, 제어기 등 6세트를 기증하고 전문 강사진을 파견하는 등 기술 인재 양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 재직자 직무 고도화부터 겨울방학 대학생 실습까지 로봇 교육센터의 재직자 아카데미는 현재까지 총 17차례 운영돼 198명이 이수했고, 이 과정에는 현대자동차와 아진그룹을 비롯한 지역 기업의 재직자들이 참여해 산업용 로봇 조작 및 스마트 제조 실무 역량을 키웠다. 교육 만족도 조사 결과 평균 97점으로 나타났으며 현장과 대학이 연계된 교육 과정이 운영되고 있다. 또한 2025년 겨울방학 기간에는 모빌리티혁신대학 학생을 대상으로 한 혁신아카데미 마스터클래스가 4차례 운영돼 64명이 이수했다. 학생들은 학기 중에 배우기 힘든 고가의 산업용 로봇을 직접 조작하고 가상 시뮬레이션 환경에서 자동화 공정을 설계해 보는 등 현장 맞춤형 기술을 습득하며 취업 경쟁력을 강화했다. 윤학중 대구가톨릭대학교 모빌리티혁신대학 학장은 “로봇 교육센터는 대학이 보유한 교육 역량과 글로벌 로봇 기업인 HD현대로보틱스의 현장 기술력이 융합된 지역 기술혁신의 거점으로 단순히 기술 교육을 넘어 지역 기업의 기술적 격차를 해소하고 청년들이 지역에서 꿈을 키울 수 있는 산학 협력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최선의 결과가 나올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지‧산‧학‧연 협력을 통해 지역 인재 양성과 기업 연계를 추진하고, 관련 기관 간 협력 체계를 강화해 나가는 것이 필요하다” 며 이어“도는 라이즈(RISE) 사업을 통해 도와 시군, 대학, 지역 기업이 협력해 인재 양성과 취업 연계 사업을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청년이 잇는 전통... 상주시청년새마을연대, 정월대보름 부럼 나눔 행사 …

서석영 도의원, 법률저널 주관 '2026 지방의정대상' 수상

상주시청년새마을연대(회장 이종호)는 2일 상주시 전통시장 일원에서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정월대보름맞이 부럼세트 2,000여 개를 준비해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우리 민족 고유의 세시풍속인 정월대보름을 맞아 한 해의 무병장수와 안녕을 기원하는 전통문화 ‘부럼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핵가족화와 고령화로 인해 명절의 의미가 점차 희미해지는 상황에서, 어르신과 주민들에게 따뜻한 정을 나누고 세대 간 소통과 정서적 유대를 강화하기 위한 생활 밀착형 나눔 활동으로 진행됐다. 이날 준비된 부럼세트는 볶은 땅콩, 호두, 밤, 캐슈넛, 아몬드 등으로 구성됐으며, 전통시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직접 전달됐다. 상주시청년새마을연대는 만 45세 이하 상주시 청년들로 구성된 단체로, 지역사회 봉사와 나눔 활동을 통해 차세대 지역 리더로 성장하고 있다. 이종호 상주시청년새마을연대 회장은 “앞으로도 전통 세시풍속이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공익적 역할을 실천하고, 청년 단체로서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확대해 시민 참여형 공동체 문화 확산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청년들이 앞장서 우리 고유의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시민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는 모습이 매우 뜻깊다”며, “이번 행사가 전통시장에 활력을 더하고 세대 간 소통을 넓히는 뜻깊은 계기가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청년새마을연대의 활발한 활동을 적극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구미시 조용한 농촌에 켜진 변화의 불빛, 구미시 옥성면이 달라졌다

- 지역 특성 반영한 맞춤형 생활편의 인프라 확충

서석영 도의원, 법률저널 주관 '2026 지방의정대상' 수상

구미시 옥성면에 ‘옥성활력센터(2024년 7월 준공)’가 생기면서 지역사회에 새로운 활력을 주고 있다. 센터는 건강증진센터(탁구장, 건강관리실 등)와 찜질방, 무인카페 등을 갖추고 있어 주민 교류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시설은 면 주민협의체가 자체운영하며 직·간접 고용 효과 및 면민 복리증진에도 기여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9월 문을 연 찜질방은 면의 인구 1,589명(2026년 1월 기준) 보다 많은 월평균 2천여 명이 이용하고 있어, 지역에는 활기를 불어넣고 거주민들에게는 휴식공간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협의체 관계자는 인근 지역에서도 소문을 듣고 다수 방문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센터 준공과 함께 무인카페(2024년 8월)가 문을 열었으며, 그 뒤로 치킨집(2025년 8월)까지 개점했다. 최근에는 50여 년 만에 미용실(2026년 1월)이 생기며 조용했던 농촌 마을에 하나둘 켜지는 불빛이, 지역의 새로운 가능성을 비추고 있다. 여기에 2024년 6월 조성된 옥성면 파크골프장도 월 2천여 명이 이용하고 있어 지역을 활성화시키고 있다. 특히 구미에서 숙박·음식·관광상품 등을 5만 원 이상 구매한 영수증을 제시하면 별도 예약 없이 즉시 이용할 수 있는 혜택으로 인근 상점과의 연계 소비도 기대되고 있다. 구미시는 2026년 주요 사업으로 옥성자연휴양림 내 반려동물 동반 객실 시범 운영을 추진한다. 반려동물 동반 여행 수요를 반영해 체류형 관광객을 확대하고, 휴양림과 옥성면 상권을 함께 활성화한다는 계획이다. 구미시 관계자는 “도농복합도시로서 농촌 지역에 주민 삶의 질을 높이는 균형성장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에 맞는 생활편의시설과 공동체 공간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경주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제21차 정기총회 개최

- 출범 20주년 맞아 새 도약 다짐…제11대 회장에 이현철

서석영 도의원, 법률저널 주관 '2026 지방의정대상' 수상

경주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지난 2월 27일 경주시근로자종합복지관에서 제21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지난 한 해의 추진 성과를 점검하는 한편 지속가능한 도시 구현을 위한 향후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 이날 총회는 전년도 사업실적 보고와 2026년도 사업계획 보고를 비롯해 환경보전 유공자 표창, 신임위원 위촉장 수여 순으로 진행됐다. 제11대 회장에는 이현철㈜지구이앤씨 대표가 선출됐으며, 신규위원 19명에게 위촉장이 수여됐다. 특히 올해는 2006년 ‘맑고 푸른 경주’를 목표로 출범한 경주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20주년을 맞는 해로, 그간의 활동 성과를 되짚고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뜻깊은 계기가 됐다. 경주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시민 참여 기반의 환경대축제 개최, 환경지킴이단 운영, 환경영화 상영 및 토크쇼 등 다양한 환경 실천사업을 추진해왔다. 또한 탄소중립지원센터 및 환경교육센터와 협력해 ‘SDGs·ESG 이행 포럼’을 개최하고, 온실가스 진단 및 컨설팅을 실시하는 등 지역 차원의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정책적‧실천적 기반을 꾸준히 확대해오고 있다. 이현철 신임 회장은 “맑고 푸른 경주 조성을 위해 위원들과 함께 책임감을 갖고 역할을 수행하겠다”며 “시민 참여를 확대해 생활 속 실천이 확산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탄소중립 실천과 생태환경 보전, 산불 예방 강화 등 지속가능한 도시 기반 구축에 행정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며 “경주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시민과 행정을 연결하는 협력 플랫폼으로서 중추적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의성군, 택시 산불 명예감시단 발대... 민·관 협력 감시체계 가동

서석영 도의원, 법률저널 주관 '2026 지방의정대상' 수상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봄철 산불조심기간(3~5월)을 맞아 택시 운송사업자(개인택시 55대, 법인택시 17대)와 협력해 ‘택시 산불 명예감시단’을 구성하고, 2월 26일 발대식을 갖고 민·관 협력 산불 감시 활동을 돌입했다. 이번 명예 감시단은 의성군 택시운수종사자들로 구성됐으며, 운행 중 산림 인접 지역과 산불 취약지대를 중심으로 연기나 불꽃 등 산불 징후와 불법소각 행위를 발견할 경우 즉시 119 등 관계기관에 신고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군민을 대상으로 산불예방 수칙을 안내하는 등 생활 속 산불 예방 홍보에도 힘을 보탤 예정이다. 감시단은 운전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여 활동하며, 연기·불씨 등 위험 징후를 발견하면 신속히 관계기관에 신고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군은 활동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감시단 표식 부착과 운영 지원을 병행할 계획이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택시는 지역 곳곳을 상시 운행하는 특성상 산불 위험 징후를 빠르게 포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며 “택시기사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가 산불 예방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군에서도 산불로부터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예방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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