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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외서면 문화교실 개관식 개최

소통과 화합의 공간, 외서면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으로 추진한 외서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으로 추진한 외서면 문화교실 개관식이 5일(목) 오후 2시에 개최되었다.이날 행사에는 강영석 상주시장을 비롯하여 지역구 시의원, 마을주민등 200여 명이 참석해 개관을 축하했다. 개관식은 댄스스포츠와 라인댄스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사업 경과보고,감사패 전달,기념사 및 축사, 커팅식과 시설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상주시는이번에 조성된 공간이 지역주민의 소통과 화합을 이끄는 중심 공간이자,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거점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은 면 소재지에 교육·문화·체육 등 중심 기능을 강화하기 위한 인프라 구축 사업으로총사업비 약 40억 원을투입하여 외서면 가곡리 일원에 다목적홀, 창의교실, 공유주방 등을 조성했다. 아울러지역주민 역량 강화 교육 등 소프트웨어 사업도 함께 추진하였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오늘 개관식이 있기까지 헌신해주신 이종환 추진위원장님을 비롯한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사업이 문화·체육 활동은 물론 다양한 공동체 활동을 통해 지역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의성군, ‘의성眞쌀’ 품질관리 체계 개편... 프리미엄

브랜드 경쟁력 강화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지난 27일 지역 내 미곡종합처리장(RPC) 관계자와 쌀 생산농가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의성眞쌀의 품질관리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고, 브랜드쌀의 체질 개선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실행 방안을 본격화했다. 이번 간담회는 최근 유통시장 내 의성쌀의 품질 편차와 브랜드 경쟁력 저하 요인을 진단하고, 단순한 가격 경쟁에서 벗어나 품질 중심의 고부가가치 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참석자들은 생산·가공·유통 전 단계의 문제점을 공유하고, 품질관리 체계를 근본적으로 개편하는 데 의견을 모았다. 의성군은 브랜드쌀 관리의 객관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관리체계를 행정과 RPC로 이원화하고, 쌀 산업 주체별 역할을 명확히 규정했다. 생산 농가는 브랜드쌀 품질기준에 맞는 고품질 벼를 생산하고, RPC는 원료곡 관리기준에 따라 수매와 가공, 생산관리를 전담한다. 행정은 시중에 유통되는 최종 제품을 대상으로 브랜드 관리기준 준수 여부를 감독함으로써 브랜드 가치를 체계적으로 보호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생산에서 판매까지 전 과정에 걸친 책임성을 강화하고, 품질 신뢰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또한, 품질 균일화를 위해 기존 4개 품종(미소진품, 영호진미, 미감, 일품)으로 운영되던 브랜드쌀을 ‘미소진품’과 ‘영호진미’ 2개 품종으로 통합한다. 특히, 미소진품은 올해 공공비축미 품종으로 선정돼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된다. 아울러 종자 순도 향상을 위해 정부 보급종을 우선 사용해 원료 단계부터 품질 편차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품종 단순화는 브랜드 정체성을 강화하고 소비자 인지도를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원체계 성과 중심으로 개편된다. 2025년까지는 품종 변경에 따른 생산지원이 이루어졌지만, 2026년부터는 고품질 브랜드쌀 생산 실적을 기반으로 지원하는 방식으로 전환된다. 이어 2027년에는 실제 제품 판매량을 반영한 생산지원금을 추가로 지원해 RPC의 책임경영을 강화하고 시장 성과와 연계된 구조를 정착시킬 예정이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의성쌀이 소비자에게 신뢰받는 명품 브랜드로 자리잡기 위해서는 생산부터 유통까지 철저한 품질 관리가 필요하다”며 “RPC의 책임경영과 농가의 적극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의성쌀의 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의성군은 이번 관리체계 개편과 품질 혁신을 통해 의성眞쌀의 브랜드 가치를 한층 강화하고, 전국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프리미엄 쌀로 자리매김해 나갈 계획이다.

경주시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자살예방 홍보 캠페인 추진

-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 찾아주세요! 알려주세요! -

경주시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자살예방 홍보 캠페인 추진

황성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달달복지단은 오는 3월 5일(목) 오후 3시, 유동 인구가 많은 황성장 일대에서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자살예방을 위한 거리 홍보 캠페인』을 진행하였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경제적 어려움과 고립으로 인한 위기가구가 증가함에 따라, 이들을 조기에 발굴해 복지서비스를 연결하고 자살예방에 대한 지역사회의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이번 활동은 경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와 협업하여 전문성을 높였고, 협의체 위원들과 센터 관계자들이 시민들에게 홍보물품을 배부하며 마음건강 상담 안내 등 생명존중 메시지를 함께 전달하였다. 황성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추환 부위원장은 “현장에서 주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을 알릴 수 있어 매우 보람찬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이 없는지 다시 한 번 살피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황성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함께해주신 협의체 위원들과 경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 관계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앞으로도 행복한 황성동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천시 2026 대신동 소통 간담회 개최

주민대표 140여 명과 함께 ‘

경주시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자살예방 홍보 캠페인 추진

김천시 대신동(동장 이해정)은 ‘귀를 기울여 주민의 마음을 얻는다’라는 뜻의 ‘이청득심(以聽得心)’의 행정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3월 6일(금) 대신동 행정복지센터에서‘2026 대신동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주민 대표 1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정의 주요 방향을 공유하고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현장 중심 행정’의 일환으로 마련되었으며, 간담회에서는 지난 2025년의 주요 시정 결실을 되짚어보고, 2026년 대신동이 나아갈 운영 방향을 주민들과 함께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참석한 주민들은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와 건의 사항을 제시했으며, 먹자골목 시그니처 조형물 설치 신기길 상가 밀집 지역 주차장 조성 문산, 배천 등 거주 지역 도시가스 설치 등 대신동의 미래가치를 높이고 주민들의 거주 안전성을 높일 수 있는 주요 현안들이 심도 있게 다뤄졌다. 현장에서는 주민의 가감 없는 건의와 시청 공무원의 답변이 오가며 진정성 있는 소통의 장이 펼쳐졌으며, 시정에 대한 주민들의 신뢰와 호응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배낙호 김천시장은 “2026년은 귀를 기울여 마음을 얻는다는 ‘이청득심(以聽得心)’의 자세로 시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를 소중히 경청하겠다.”라며, “오늘 간담회에서 제안된 소중한 의견들이 대신동 발전의 든든한 토대가 될 수 있도록 시 차원에서 면밀히 검토하겠다.”라고 밝혔다.

봉화군, ‘스마트온실 운영 성과 공유회’ 개최

테스트베드와 경영실습임대농장 운영 성과 돌아보고 향후 발전 방향 논의

봉화군, ‘스마트온실 운영 성과 공유회’ 개최

봉화군 농업기술센터는 5일 봉성면 금봉리에 소재한 군 테스트베드와 경영실습임대농장에서 ‘스마트온실 운영 성과 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번 공유회에는 농업기술센터 소장을 비롯한 농업기술과 부서직원이 참석해 2024년부터 추진해 온 테스트베드와 경영실습임대농장 운영 성과를 종합적으로 돌아보고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작년 3월 준공된 스마트온실 테스베드와 경영실습임대농장은 30억원의 사업비가 투자되어 2000㎡ 규모의 ICT 융복합 첨단 스마트온실 2동에 복합환경제어시스템, 양액공급 및 친환경에너지 냉난방 시스템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임대형 스마트팜 준공과 입주사이 공백기간을 메우기 위해 테스트베드 온실에는 작년 4월에 여름딸기, 10월부터 겨울딸기 실습재배 교육장으로 활용되고 경영실습농장에는 10월부터 토마토 실습농장으로 활용된 바 있다. 현재 테스트베드 온실에는 3구역으로 나누어 신소득 작목 실증재배를 위해 겨울딸기, 커피나무 및 만감류, 리시안셔스를 시험재배하고 있다. 신종길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 테스트베드 성과 공유회를 통해 지역 스마트농업 현장확산과 올해 1월 입주한 임대형 스마트팜단지의 조기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안동시립어린이도서관, ‘2026년 미꿈소 전국 확산 사업’ 공모 선정

독서 기반 창작 역량 및 미래 역량 강화, 미래형 도서관 기능 확대 등 효과 기대

봉화군, ‘스마트온실 운영 성과 공유회’ 개최

안동시립어린이도서관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주관하는 ‘2026년 미꿈소(미래꿈희망창작소) 전국 확산 사업’공모에 최종 선정돼 국비 320만 원을 지원받아 시민 참여형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어린이․청소년 독서진흥과 도서관형 창작 프로그램인 ‘미꿈소’를 전국적으로 확산하기 위해 추진됐다. 안동시립어린이도서관은 ‘동화 속 소품 만들기’프로그램에 선정돼, 어린이들이 책을 읽은 뒤 자신의 생각을 다양한 창작 활동으로 표현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참여 어린이들은 읽은 동화의 내용을 바탕으로 전사용 색연필 등을 활용해 머그컵(머그프레스)과 에코백(평판프레스) 등을 직접 제작하며 독서와 창작 활동을 결합한 체험형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안동시립어린이도서관은 지난해 ‘경상북도 공공도서관 운영실적 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등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독서 기반 창작 역량 및 미래 역량 강화, 미래형 도서관 기능 확대, 문화소외 완화 및 교육 격차 대응, 지역 대표 창작 독서 프로그램 정착 등의 효과가 기대된다. 도서관 관계자는“미꿈소 사업을 통해 도서관형 창작 프로그램을 활성화하고 어린이들의 창의․융합형 독서 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며“앞으로도 도서관을 대표하는 특화 프로그램으로 발전시켜 다양한 독서문화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영주시, 유관기관과 함께 ‘안전도시 조성’ 나서

교통·화재·범죄·자살·생활안전·감염병 등 지역안전지수 분야 개선, 지역 내 안전 사각지대 발굴·개선 등 추진

봉화군, ‘스마트온실 운영 성과 공유회’ 개최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과 시민 체감 안전도 향상을 위해 영주시가 유관기관과 함께 안전도시 조성에 나섰다. 영주시는 5일 시청 3층 강당에서 영주시를 비롯한 6개 유관기관과 ‘The 안전한 영주 만들기’ 협약을 체결하고 이어 영주역 광장에서 범시민 합동 안전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협약은 교통사고·화재·범죄·자살·생활안전·감염병 등 지역안전지수 6개 분야의 안전 수준을 개선하고 시민 참여 중심의 예방 활동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단일 기관 중심의 대응을 넘어 유관기관 간 협력을 통해 생활 속 위험요인을 사전에 예방하고 시민 체감 안전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날 협약식에는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최진육 영주경찰서장, 김두진 영주소방서장, 이용택 영주교육지원청 교육장, 박찬조 한국철도공사 경북본부장, 배성희 영주국토관리사무소장 등 6개 기관장이 참석해 안전도시 영주 실현을 위한 공동 실천 의지를 다졌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재난·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의식 제고 및 안전문화 확산, 교통·화재·범죄·자살·생활안전·감염병 등 지역안전지수 6개 분야 개선 활동, 시민 참여형 안전교육 및 홍보활동 협력, 철도·도로·생활환경 등 지역 내 안전 사각지대 발굴·개선, 재난 발생 시 신속 대응을 위한 협조체계 구축 등을 함께 추진하게 된다. 협약식에 이어 영주역 광장에서 열린 범시민 합동 안전캠페인에는 유관기관과 안전 관련 민간단체 회원 등 20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오늘도 안전! 내일도 안전! 안전한 영주 우리가 만든다!’는 구호를 외치며 교통법규 준수, 화재 예방, 범죄 예방, 생명 존중,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 등 생활 속 안전수칙을 시민들에게 홍보했다.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안전은 특정 기관만의 노력으로 완성될 수 없는 만큼 유관기관과 시민이 함께 실천할 때 비로소 안전한 도시가 만들어진다”며 “지역안전지수 6개 분야 전반에 대한 체계적인 대응과 지속적인 안전문화 확산을 통해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더 안전한 영주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영주시는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기반으로 예방 중심의 안전정책을 강화하고 범시민 안전문화 확산 운동을 지속 추진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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