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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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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가부 폐지 원조(元祖)인 허경영…

여가부 폐지 원조(元祖)인 허경영 국가혁명당 대선(大選) 후보의 공약인 ‘여가부 폐지’ 여론조사 51.9% 찬성

여가부(여성가족부) 폐지 원조(元祖)인 허경영 국가혁명당 대선(大選) 후보의 공약인 ‘여가부 폐지’ 여론조사가 발표됐다. 리얼미터의 1월 12일 발표에 따르면 응답자 51.9%가 여가부 폐지에 찬성했다. (YTN 의뢰, 1월 10~11일 전국 성인 1011명 대상)허경영 후보는 "여가부(여성가족부)가 존재하는 그 자체로 차별을 조장, 남성과 여성을 분리 시켜 평등권에 위배된다"며 "헌법의 평등 정신과 명백히 어긋난다"고 말했다. 허경영 후보는 "대통령 되는 즉시 여가부(여성가족부)를 폐지하겠다"고 했다.(2021.4.16.)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의 ‘여가부 폐지’로 원조(元祖) ‘허경영 후보 따라 하기’ 논쟁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김재원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1월 12일 CBS 라디오 한판승부에 출연해 “허경영 씨가 굉장히 훌륭한 말을 했어요. 나라에 돈이 없는 게 아니고 도둑들이 많다고.” 발언해 공개적으로 허경영이 원조임을 시사했다. 김재원 최고위원은 “예컨대 그런데 전혀 저출산과 관계 없는 것도 관료 이익이나 이런 걸로 끼어드는 거죠. 그런 걸 보면 허경영 씨가 굉장히 훌륭한 말을 했어요. 나라에 돈이 없는 게 아니고 도둑들이 많다고. 그런데 실제로 그 예산을 보면 우리 저출산 해소 정책을, 저출산에 대한 대책예산을 세운다고 하면서도 사실은 그 예산이 과연 효과가 있는가를 한번쯤 보고 정책적으로 깎아야 할 예산들은 대폭 축소해야 한다.”라고 말하면서, 김 최고위원은 “그리고 아주 특정 소수의 여성들의 전유물처럼 운영이 되거나 예산이 한 1조 얼마 집행이 되는 예산을 보면 그냥 몇몇 정말 여성단체 그것도 아주 편향적인 분들의 돈줄처럼 예산이 집행되고 운용이 되고 그분들을 위한 여성정책 내지 여성부로서 전락해 온 것이 현실이었거든요.” 김동주 국가혁명당 기획조정실장은 “헌법의 평등 정신에 위배 되는 여가부를 즉각 폐지해 2022년 편성된 예산 1조4650억 원을 코로나로 심각한 위기를 겪고 있는 700만 명의 자영업자들에게 긴급 지원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여성가족부 폐지에 대해 국민 10명 중 5명 이상이(51.9%) 찬성하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 반대는 38.5%, '잘 모르겠다'는 의견은 9.6%이다. 여가부 폐지는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가 공약으로 내걸면서 원조(元祖)인 ‘허경영 따라 하기’로 정치권 화두로 떠올랐다. 특히, 성별로 보면 남성의 64.0%가 찬성, 29.8%는 반대 의사를 표했다. 여성 중에선 찬성이 40.0%, 반대는 47.1%이다. 연령별로는 18~29세가 60.8%로, 찬성 비율이 가장 높았다.30대에선 56.7%가, 50대의 경우 52.5%가 찬성했다.반대 비율은 40대 44.1%, 50대 39.7%, 60대 이상 39.5% 순으로 높았다. 지지 정당별로는 국민의힘 지지층 79.0%가 여가부 폐지에 찬성한 반면 더불어민주당 지지자 62.0%는 반대 입장을 내세웠다.정의당 지지층에선 79.9%가 반대 입장이다. 이념 성향별로는 보수층의 73.5%와 중도층 55.7%가 찬성한 반면 진보에선 63.1%가 반대 의견이다.(이번 조사 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 응답률 10.1%, 자세한 내용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참고링크: https://www.youtube.com/watch?v=rZL-6Y0tZes -2015년 3월 15일 강연 중-

[신년사] 정용상 총재

언론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면서, 국리민복·국태민안의 사회정의를 선도하는 등불이 되는 검경합동신문이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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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사다난했던 신축년이 저물고 검은 호랑이의 해인 임인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임인년을 상징하는 검은 호랑이는 호랑이 중에서도 강력한 리더십, 독립성, 도전정신, 강인함, 열정적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검은 호랑이는 마귀를 쫓아내는 역할도 한다고 하니, 새해에는 코로나 감염병을 검은 호랑이가 물어가 줬으면 하는 소망입니다. 지난해에는 정치적 불안과 코로나19의 여파로 인해 사회 전반적으로 어려움을 겪으면서 국론분열과 사회갈등으로 점철된 어두운 세월 속에서 국민의 삶의 질이 많이 피폐했습니다. 새해에는 전 국민의 대동단결을 통한 사회대통합, 사회대계몽, 사회대타협의 정신으로 반듯하고 온전한 세상을 만들어야 하겠습니다. 자유민주주의체제하에서 언론은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가치입니다. 미국의 제3대 대통령 토머스 제퍼슨은, “신문 없는 정부보다 정부 없는 신문을 택하겠다”며 언론의 자유의 중요성을 설파했습니다. 언론은 정론직필을 통하여 국민의 알권리를 충족시키고, 공동체의 이익, 사회적 평화와 안정, 기본적 인권의 보장과 신장을 계도하는 사회적 공기(公器)로서의 기능과 역할을 다 해야 할 것입니다. 새해에는 무너진 공정과 상식이 회복되고, 파괴된 법치시스템이 복원되어, 국민 모두에게 진정한 자유와 법 앞의 평등이 보장되고, 기쁨과 행복이 가득한 희망을 노래하는 태평성세가 이어지길 기대하며, 검경합동신문이 언론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면서, 이러한 국리민복·국태민안의 사회정의를 선도하는 등불이 되길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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