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6 (금)

경기 일산서부경찰서(서장 임학철)는 안전한 어린이 통학로 조성과 더불어 사고 다발지점의 시설 개선을 위해 도로 재포장 및 노란색 횡단보도 등을 설치했다고 18일 밝혔다.
기존 한뫼초등학교 후문 통학로는 일산중학교 및 고등학교와 일산1동 행정복지센터가 위치해 보행량이 많은 곳이며 교통사고가 누적되는 지점이다.
특히 어린이 통학로의 안전성을 위해 어린이보호구역 내 신규 도입 교통안전 시설물인 노란색 횡단보도 설치와 활주로형 횡단보도와 노란 휀스를 설치함으로써 운전자들의 시각을 돋보이게 하는 어린이보호구역 정비 공사를 완료했다.
임학철 서장은 “일산서구 관내 어린이 보호구역을 지속적으로 정비하고, 교통사고 다발구간에 대해 주민과의 소통 및 지체와의 협력을 통해 안전한 교통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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