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9 (토)
의창소방서(서장 강종태)는 15일 강한 바람과 건조한 날씨로 화재 위험이 큰 봄철을맞아 부주의로 인한 화재 예방 홍보를 강화하고 나섰다고 밝혔다. 쓰레기 소각으로 인한 화재 현장(사진/의창소방서) 최근 4년간 의창소방서 관내에서 발생한 봄철 화재는 총 193건으로, 화재 원인 중 부주의가 46.1%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소방서는 화재 예방을 위해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으며, 특히 ▲담배꽁초 무단 투기 금지 ▲불씨 사용 시 주변 가연물 제거 ▲음식물 조리 중 자리비우지 않기 등 기본적...
최근 전국적으로 화재가 빈번하게 발생함에 따라 창원소방본부는 모든 가정에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주택용 소방시설은 화재 예방과 피해 최소화를 위한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효과적인 방법으로 손꼽힌다고 밝혔다.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현장(사진/창원소방본부) 주택은 가족의 삶이 시작되고 마무리되는 소중한 공간인 만큼, 한순간의 부주의가 큰 인명·재산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 이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인 소방시설을 갖추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주택용 소방시설은 ‘단독경보형 감지기’와 ‘소화...
함안소방서(서장 김종찬)는 주택 화재로 인한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줄이기 위해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를 홍보한다고 15일 밝혔다. 주택용 소방시설에는 소화기와 단독경보형 감지기가 포함된다. 소화기는 화재 초기 진압에 효과적이며, 단독경보형 감지기는 연기를 감지해 경보음을 울려 신속한 대피를 유도한다. 특히 야간이나 취침 중에 발생하는 화재의 경우 감지기 설치 여부에 따라 생명을 지킬 수 있는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 한편, 소방서는 지역 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하여 화재 취약계층(기초, 차상위, 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
영주시보건소는 지난 15일 가정에서 발생하는 ‘폐의약품의 안전한 수거’ 및 처리를 위해 영주우체국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시청 제2회의실에서 열린 이날 협약식은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과 이재곤 영주우체국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폐의약품의 무분별한 폐기로 인한 환경오염과 항생제 내성 문제를 예방하고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폐의약품을 배출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영주시는 공동주택 및 주요 거점에 폐의약품 수거함을 설치·운영하고 수거된 폐의약품...
경기도농업기술원이 농가 경영비 부담을 줄이기 위한‘토양 검정 기반 정밀 시비’기술지원을 올해도 추진한다며 농가들의 적극적인 이용을 당부했다.토양 검정 기반 정밀 시비 기술지원’은 밭·논의 토양 성분을 먼저 분석한 뒤,그 결과에 맞춰 정확한 비료의 종류와 시비량,시기를 알려주는 영농 지원 서비스다.농업기술원은 최근 중동 전쟁에 따른 에너지 가격 상승으로 비료값도 오를 가능성이 있어,토양 상태를 분석하고 필요한 만큼만 비료를 사용하는 것이 농가 경영비 부담을 줄이는 중요한 방법이 될 수 있다고 적극적인 서비스 이용을 권고했다.토양 검정...
경북교육청은 11일부터 15일까지 ‘존중과 배려로 만드는 행복한 교육 현장’이라는 슬로건 아래 도내 전 학교와 22개 교육지원청이 참여하는 ‘교육활동보호 주간’을 운영한다고 8...
청송군은 5월 7일 군청 제1회의실에서 열린 2026년 청송군축제추진위원회 회의에서 올해 청송사과축제의 일정과 추진 방향, 주제 등이 심의·의결됐다고 밝혔다. 청송군축제추...
상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김정수)는 상주시 청년창업보육센터 8기 교육생을 대상으로‘현장보급형 시험연구 스마트팜 현장실습’운영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실습은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