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12 (화)
의창소방서(서장 강종태)는 15일 강한 바람과 건조한 날씨로 화재 위험이 큰 봄철을맞아 부주의로 인한 화재 예방 홍보를 강화하고 나섰다고 밝혔다. 쓰레기 소각으로 인한 화재 현장(사진/의창소방서) 최근 4년간 의창소방서 관내에서 발생한 봄철 화재는 총 193건으로, 화재 원인 중 부주의가 46.1%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소방서는 화재 예방을 위해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으며, 특히 ▲담배꽁초 무단 투기 금지 ▲불씨 사용 시 주변 가연물 제거 ▲음식물 조리 중 자리비우지 않기 등 기본적...
최근 전국적으로 화재가 빈번하게 발생함에 따라 창원소방본부는 모든 가정에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주택용 소방시설은 화재 예방과 피해 최소화를 위한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효과적인 방법으로 손꼽힌다고 밝혔다.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현장(사진/창원소방본부) 주택은 가족의 삶이 시작되고 마무리되는 소중한 공간인 만큼, 한순간의 부주의가 큰 인명·재산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 이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인 소방시설을 갖추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주택용 소방시설은 ‘단독경보형 감지기’와 ‘소화...
함안소방서(서장 김종찬)는 주택 화재로 인한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줄이기 위해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를 홍보한다고 15일 밝혔다. 주택용 소방시설에는 소화기와 단독경보형 감지기가 포함된다. 소화기는 화재 초기 진압에 효과적이며, 단독경보형 감지기는 연기를 감지해 경보음을 울려 신속한 대피를 유도한다. 특히 야간이나 취침 중에 발생하는 화재의 경우 감지기 설치 여부에 따라 생명을 지킬 수 있는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 한편, 소방서는 지역 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하여 화재 취약계층(기초, 차상위, 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
영주시보건소는 지난 15일 가정에서 발생하는 ‘폐의약품의 안전한 수거’ 및 처리를 위해 영주우체국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시청 제2회의실에서 열린 이날 협약식은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과 이재곤 영주우체국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폐의약품의 무분별한 폐기로 인한 환경오염과 항생제 내성 문제를 예방하고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폐의약품을 배출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영주시는 공동주택 및 주요 거점에 폐의약품 수거함을 설치·운영하고 수거된 폐의약품...
경기도농업기술원이 농가 경영비 부담을 줄이기 위한‘토양 검정 기반 정밀 시비’기술지원을 올해도 추진한다며 농가들의 적극적인 이용을 당부했다.토양 검정 기반 정밀 시비 기술지원’은 밭·논의 토양 성분을 먼저 분석한 뒤,그 결과에 맞춰 정확한 비료의 종류와 시비량,시기를 알려주는 영농 지원 서비스다.농업기술원은 최근 중동 전쟁에 따른 에너지 가격 상승으로 비료값도 오를 가능성이 있어,토양 상태를 분석하고 필요한 만큼만 비료를 사용하는 것이 농가 경영비 부담을 줄이는 중요한 방법이 될 수 있다고 적극적인 서비스 이용을 권고했다.토양 검정...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지난 3월 25일부터 5월 8일까지 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과 현장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해 청년농업인 30명을 대상으로 ‘청년농 실전농부학교’ 교...
청송군은 건강한 토양 관리와 안전한 농산물 생산을 위해 농업기술센터 농산물품질관리실에서 ‘토양검정-퇴비 부숙도 측정-잔류농약 분석’을 연계한 원스톱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
영양군은 지난 8일 영양군민회관에서 제5회 경상북도협회장기 생활체육 한궁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경상북도 한궁협회가 주최하고 영양군 한궁협회가 주관하여 진행되었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