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10 (일)
의창소방서(서장 강종태)는 지난 3일 감계복지센터에서 수난사고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한 수난구조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감계복지센터의 훈련 장소 제공과 협조를 바탕으로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실전 중심의 훈련을 통한 구조대원 및 관계 직원의 수난 구조 기술 향상을 목적으로 실시됐다. 주요 훈련 내용으로는 ▲입영·잠영 등 구조 영법 훈련 ▲마네킹을 활용한 익수자접근법 훈련 ▲수상 인명 구조법 훈련 ▲심폐소생술 교육 및 실습 등이 있었다. 강종태 서장은 “수난사고는 예측이 어려운 만큼 철저한 대비와...
창원 성산소방서(서장 장창문)는 청명·한식을 맞아 지난 4일부터 오는 7일까지 화재 등 각종사고예방 및 신속한 초기 대응을 위해 특별 경계근무 1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 경계근무는 청명·한식 기간 동안 식목 활동 및 등산객 증가로 산불 발생위험이켜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화재 예방과 신속한 초기 대응체계 구축을 위해추진된다. 청명·한식 특별 경계근무 주요 내용은 ▲화재 취약 대상 위험 요인 제거 등 안전 환경 조성▲화재 예방 홍보·캠페인 추진▲유사시 신속한 현장 대응 활동 체계 구축▲화재취약지역 기동 순찰 ...
상주시는 4월 4일부터 이틀간 전국적인 벚꽃 명소인 북천시민공원 일원에서 ‘2026 벚꽃에 물든 상상주도 비박페스티벌’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경상북도와 상주시가 주최하고, 상익회가 주관한 이 행사는 ‘비박(Bivouac)’이라는 이색적인 소재와 낭만이라는 콘셉트를 결합한 체류형 축제로, 참가자와 시민들의 큰 호응 속에서 올해로 4회째를 맞이했다. 지난 2월 2일부터 2월 23일까지 참가자 신청을 받은 결과 무려 1,700여 팀이 신청했고 그 중 추첨을 통해 260개 팀을 선정했다. 비박 페스티벌은 단...
한국육영학교 학부모회가 학교시설 개선과 관련해 국민권익위원회에 제기한 집단 고충민원 조정 이후에도 증축이 이행되지 않고 있다며 우려를 나타냈다. 학부모회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3일 국민권익위원회에 학교시설과 관련한 집단 고충민원을 제기했으며, 권익위는 학교 측의 법적 의무 해태 사실을 인정하고 향후 증축을 추진하는 방향으로 조정을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조정 이후 약 4개월이 지난 현재까지도 실질적인 증축 이행은 이루어지지 않았으며, 서울시교육청의 관련 예산에도 증축 계획이 반영되지 않은 상태라...
골목상권살리기소비자연맹 오호석 회장 성남 모란시장서‘구내식당 폐지’ 1천만 서명운동 출정식 개최 “공공 소비,지역경제로 돌려야” 지난4월4일,성남 모란시장앞에서‘불요불급 구내식당 폐지1천만 서명운동’출정식이 대규모로 열렸다.이번 행사는 자영업자 및 소상공인 단체120여 곳이 참여한 가운데,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책 전환을 촉구하기 위해 마련됐다. 앞서 이들은 지난3월5일 청와대앞에서도 공동성명을 발표한 바 있으며,이번 집회를 통해 정책 건의를 본격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는 입장이다. “공공기관,이제는...
경북교육청은 11일부터 15일까지 ‘존중과 배려로 만드는 행복한 교육 현장’이라는 슬로건 아래 도내 전 학교와 22개 교육지원청이 참여하는 ‘교육활동보호 주간’을 운영한다고 8...
청송군은 5월 7일 군청 제1회의실에서 열린 2026년 청송군축제추진위원회 회의에서 올해 청송사과축제의 일정과 추진 방향, 주제 등이 심의·의결됐다고 밝혔다. 청송군축제추...
상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김정수)는 상주시 청년창업보육센터 8기 교육생을 대상으로‘현장보급형 시험연구 스마트팜 현장실습’운영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실습은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