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12 (화)
마산소방서(서장 이종택)는 한국건강관리협회 경남지부와 직원 건강증진을 통한 안전한 지역사회 구현과 공공의료 가치 실현을 목표로, 건강검진 서비스 제공 및 지역사회 봉사·사회공헌 활동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마산소방서와 한국건강관리협회 경남지부와 건강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사진/마산소방서)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상호 협력을 통해 소방공무원과 가족의 건강 증진을 도모하고,지역사회 안전 문화 확산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마산소방서장과 협회 본부장 등 관계자 10명이 ...
포천시 더 큰 행복 포천시가족센터는 부부 관계 증진 프로그램 ‘부부 관계 이해에서 공감으로’가 높은 만족도와 긍정적인 성과를 거둠에 따라 향후 연간 운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센터는 그동안 부부를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시민들의 꾸준한 호응을 얻어왔다. 이번 프로그램 역시 만족도 조사에서 5점 만점에 평균 4.4점을 기록하며 참여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프로그램은 오랜 시간 함께해 온 부부가 서로의 관계를 객관적으로 돌아보고, 이해를 바탕으로 공감의 폭을 넓힐 수 있도록 기획됐다. 부부 상담 전문가이자 관...
창원소방본부는 제64회 군항제 기간인 3월 27일부터 4월 6일까지 11일간 특별 경계근무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 경계근무는 대형 화재 예방과 인명피해 최소화를 위해 마련됐다. 창원소방본부는 축제 기간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지역을 중심으로 예방 순찰을 강화하고, 화재 등 비상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근접 배치를 시행할 계획이다. 또한 군항제 먹거리 장터 등 상인들을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하고, 화재 취약지역 내 방치된 가연물 여부를 집중적으로 점검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주요 차량 정체...
창원 성산소방서(서장 장창문)가 봄철 차량화재 발생에 대비해 차량용 소화기비치를 당부한다고 26일 밝혔다. 차량 화재는 연료나 각종 오일로 인해 연소 확대가 빠르고, 고속도로 등 소방관서와 멀리 떨어진 곳에서 발생할 수 있다. 따라서 차량 화재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초기 대응을 위한 차량용 소화기 비치가 필요하다. 만약 운행 중 차량 화재가 발생했다면, 도로 갓길에 정차한 뒤 시동을 끄고 차량용소화기를 활용하여 소화하면 되고, 화세가 강하다면 즉시 안전한 장소로 대피하고 119에 신고해야 한다. 차량 내 소...
의창소방서(서장 강종태)는 26일 올바른 구급차 이용 문화 확산을 위해 119구급대원의병원 전 중증도 분류체계(Pre-KTAS)를 활용한 이송 체계를 홍보하고 나섰다고 밝혔다. 중증도 분류체계는 구급대원이 환자의 의식, 호흡 등 초기 평가를 시행한 후 주요 증상과 활력징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환자의 상태를 신속하게 판단하고 중증도를분류하는 방식이다. 구급대원은 표준화된 분류체계를 통해 환자를 1~5단계로 분류하여 중증도에 맞는 병원으로 이송함으로써 의료기관 수용률을 높이고, 골든타임을 확보하여 보다 적절한치료가 이...
김천시는 5월 12일 김천돌봄문화센터 3층 강당에서 여성 친화적 근로환경 조성과 여성 인력 적극 채용을 위한 『여성친화 일촌기업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에는 김천부...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지난 3월 25일부터 5월 8일까지 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과 현장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해 청년농업인 30명을 대상으로 ‘청년농 실전농부학교’ 교...
청송군은 건강한 토양 관리와 안전한 농산물 생산을 위해 농업기술센터 농산물품질관리실에서 ‘토양검정-퇴비 부숙도 측정-잔류농약 분석’을 연계한 원스톱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