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18 (월)
창원소방본부는 제64회 군항제 기간인 3월 27일부터 4월 6일까지 11일간 특별 경계근무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 경계근무는 대형 화재 예방과 인명피해 최소화를 위해 마련됐다. 창원소방본부는 축제 기간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지역을 중심으로 예방 순찰을 강화하고, 화재 등 비상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근접 배치를 시행할 계획이다. 또한 군항제 먹거리 장터 등 상인들을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하고, 화재 취약지역 내 방치된 가연물 여부를 집중적으로 점검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주요 차량 정체...
창원 성산소방서(서장 장창문)가 봄철 차량화재 발생에 대비해 차량용 소화기비치를 당부한다고 26일 밝혔다. 차량 화재는 연료나 각종 오일로 인해 연소 확대가 빠르고, 고속도로 등 소방관서와 멀리 떨어진 곳에서 발생할 수 있다. 따라서 차량 화재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초기 대응을 위한 차량용 소화기 비치가 필요하다. 만약 운행 중 차량 화재가 발생했다면, 도로 갓길에 정차한 뒤 시동을 끄고 차량용소화기를 활용하여 소화하면 되고, 화세가 강하다면 즉시 안전한 장소로 대피하고 119에 신고해야 한다. 차량 내 소...
의창소방서(서장 강종태)는 26일 올바른 구급차 이용 문화 확산을 위해 119구급대원의병원 전 중증도 분류체계(Pre-KTAS)를 활용한 이송 체계를 홍보하고 나섰다고 밝혔다. 중증도 분류체계는 구급대원이 환자의 의식, 호흡 등 초기 평가를 시행한 후 주요 증상과 활력징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환자의 상태를 신속하게 판단하고 중증도를분류하는 방식이다. 구급대원은 표준화된 분류체계를 통해 환자를 1~5단계로 분류하여 중증도에 맞는 병원으로 이송함으로써 의료기관 수용률을 높이고, 골든타임을 확보하여 보다 적절한치료가 이...
함안소방서(서장 김종찬)는 최근 관내 숙박시설을 대상 소방기관으로 속여 말해 소화기 등 소방 용품 구매를 강요하는 사기 행위가 잇따르고 있어 각별한 주의를 당부한다고 26일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사칭 업자들은 소방공무원으로 사칭해 전화를 걸거나 문자메시지를 보내 “점검 대상이니 특정 업체의 소화기를 구매해야 한다.”, “미설치 시 불이익이 있다”라는 등의 내용으로 구매를 유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부는 위조된 공문을 첨부해 신뢰를 유도하는 사례도 확인됐다. 소방서는 특정 업체를 지정해 물품 구매를 요구하거나...
포천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정부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2년 연속 우수기관 성과를 이어갔다. 지방정부 적극행정 종합평가’는 지방자치단체의 적극행정 제도개선과 활성화 노력, 추진 실적 전반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다. 포천시는 이번 평가에서 적극행정 제도개선 노력과 실행역량 강화, 우수공무원 선발 등 적극행정 추진 전반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적극행정위원회를 통한 현안 처리 등 지원제도를 적극 활용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현안 해결 중심의 적극행정을 추진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또한 ...
태화·평화·안기동 주민들과 함께 개소식 개최 “길 아는 사람은 주저하지 않아… 끝까지 시민 곁 지킬 것” 문화·복지·경제·보육 등 10대 핵심 공약 제시 9선에 도...
권기창 국민의힘 안동시장 및 시도의원 후보가는 18일 오전 10시 30분 안동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안동에서 개최되는 한일정상회담에 대한 환영 의사와 함께 지역 발...
영양군은 어린이집 안전사고 예방과 안전한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오는5월 18일과 20일 양일간 어린이집 민관합동 집중안전점검과 어린이 통학버스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