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0 (월)
환경부는 철저한 현장 조사 및 민원·제보, 사후관리 등을 통해 환경표지의 무단 사용을 근절하겠다고 밝혔다. 환경부는 지난해에 이어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및 시장감시단과 함께 올해 1월부터 9개월간 총 4,526개 제품을 조사하여 총 191개 제품(4.2%)이 환경표지를 무단으로 사용한 것을 확인했다. 이들 191개 제품 중 환경표지 인증을 받지 못했음에도 사용한 제품이 28개, 환경표지 인증이 취소된 후에도 환경표지를 사용한 제품이 8개, 환경표지 인증 유효기간 종료 후에도 환경표지를 사용한 제품이 53개로 나타났다. 인증받지 못...
국방대학교 국가안전보장문제연구소는 세종연구소, 한국핵정책학회와 공동 주관으로 동북아안보정책포럼을 10월 6일 수요일 오전 조선호텔에서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9.19 평양공동선언 및 남북군사합의 3주년을 맞이하여, 김영준 국방대학교 교수(청와대 국가안보실 정책자문위원)의 총괄 기획 하에 “9.19 기념 특별세미나”로 진행된다. 9.19 3주년을 맞이하는 시기에 문재인 대통령의 UN 총회에서의 종전선언 제안과 이에 대한 김정은 위원장과 김여정 부부장의 남북정상회담 가능성과 남북연락선 복원 등의 화답으로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가 다시 ...
온·오프라인 학술회의경상남도는 지난달 10일에 개장한 2021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가 온·오프라인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함양 산삼의 가치를 드높이고 우수성을 폭넓게 알리며 엑스포 방문객들의 공감을 이끌어 내고 있다고 밝혔다. 엑스포조직위원회는 문화적, 생태적, 역사적 등 다방면에서 산삼의 우수한 가치를 두루 알리기 위한 전시장을 조성하고 산양삼이 항노화의 고유 브랜드로서 다양한 산업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네 차례의 학술행사를 진행하며 미래가치를 발굴하는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함양 산삼은 천혜의 자연조건을 갖춘 청정 해발 ...
농촌진흥청은 토종닭의 대량 유전체 정보를 활용해 체중과 연관성이 높은 유전자 마커 12종을 발굴하고 그 기능을 밝혔다. 토종닭은 일반 고기용 닭(육계)과 구별되는 육질을 지녀 별도의 시장을 형성하고 있으나, 체중과 산란수(알을 낳는 수)를 높이는 등 씨닭 개량이 필요한 실정이다. 국립축산과학원에서는 토종닭 산업 활성화를 위해 ‘우리맛닭’을 개발·보급하고 있으며, 경제형질 관련 유전자 마커 발굴 등 유전체 기반 육종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연구진은 ‘우리맛닭’생산에 활용되는 재래종 토종닭(2계통) 약 1300마리의 8주령 ...
온·오프라인 병행 콘텐츠 운영경상남도는 지난달 10일 개막한 2021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가 코로나19 상황에 맞는 성공적인 온·오프라인 병행 콘텐츠 운영으로 각 지자체에 새로운 롤모델을 제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팬데믹 상황 속에서도 엑스포에 대한 방문객들의 관심이 높은 배경에는 다양한 온라인 콘텐츠 개발 및 온라인 매체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누리집, 유튜브, 누리소통망(SNS) 등을 통해 사전부터 꾸준하게 엑스포를 홍보한 결과이다. 지난 10일 개막일 이후 2021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공식 누리집 방문 누적 관람객 수는 ...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지난 15일 대한노인회 경상북도연합회(회장 양재경)가 경상북도 공동모금회의 지원을 받아 산불 피해로 어려움을 겪은 관내 경로당 4개소에 약 1,700만 ...
청송군 청송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정화식)는 16일 지역 내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과 정서적 안정을 위해 ‘행복반찬 드리미 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
경주시는 지난 14일과 15일 이틀간 경주시청소년수련관에서 온라인 플랫폼 이륜차 배달종사자 80여 명을 대상으로 이륜차 안전운행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플랫폼 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