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6 (화)
전라남도는 행정안전부가 지정한 2021년 ‘모두애(愛) 마을기업’에 영광 지내들 영농조합법인이 선정돼 2년 연속 전국을 대표할 간판 마을 기업을 배출했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올해 ‘모두애 마을기업’으로 전국 5개소를 선정했다. 전남은 지난해 여수 송시마을에 이어 올해도 지내들 영농조합법인이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선정으로 지내들은 홍보·마케팅 및 판로 확보 등 경쟁력 강화를 위한 사업개발비로 1억 원을 지원받는다. 지내들은 지난 2013년 9명의 마을 주민이 출자해 전남형 예비마을기업으로 지정됐다. 이를 기점으로 20...
제주도청제주특별자치도는 관할 항만(무역항 및 연안항)내 노후화된 조명타워 등을 교체하는 조도 개선 사업을 연차적으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제주도는 섬이라는 지역특성상 물류이동이 대부분 선박을 통한 항만(99.8%)으로 운송되기 때문에 야간 시간대 화물선 접안 및 하역 작업 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노후화된 조명타워 투광등에 대한 교체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에 따라 제주도는 2018년부터 매년 유지보수 예산을 확보(국비 100%)해 항만 내 조도개선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까지 성산포항 및 서귀포항 내 기존 나트륨...
통영시청통영시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2년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사업’에 선정되어 2억 3천 8백만원의 사업비로 6개 사업 11명의 신중년 일자리를 창출한다. 신중년경력형 일자리 사업은 만50세 이상 70세 미만 신중년의 경력과 전문성을 활용해 지역사회가 필요로 하는 사회서비스 일자리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지난 8월 사업을 추진할 6개 수행기관을 모집, 11명의 신중년 일자리를 신청하였고 고용노동부 심사를 통하여 제출한 6개 사업 모두가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 건강플러스 행복노후 지원사업(대한노...
‘제주여성의 생활가구’전제주특별자치도 해녀박물관은 9월 28일부터 12월 26일까지 제주여성들의 삶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제주여성의 생활가구’전(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박물관 수장고에 보관 중인 유물 중 제주여성과 밀접한 생활가구를 전시해 물질뿐만 아니라 농사와 가사 등으로 쉼 없는 삶을 이어 온 제주여성을 이해하기 위해 마련됐다. 1960년대 이후 산업화 시기 출향해녀들이 힘겹게 번 돈으로 마련했던 혼수용품인 궤와 재봉틀 등 10여 점이 전시된다. 지금은 사용하지 않는 목재가구인 살레(찬장의...
엑스포조직위, 코로나19 대응 방역자문단 회의 개최(재)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조직위원회는 9월 23일 오후 2시 당항포관광지에서 12명의 관내 방역 자문위원들이 한 자리에 모여 코로나19 대응 방역 계획안을 토대로 방역 자문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방역 자문단은 이기봉 고성부군수를 방역자문단장으로 의료계, 시민사회대표 등 방역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조직위는 향후 방역자문단과 지속적인 방역사항 공유, 현장 의견 수렴을 통해 적극적으로 방역 아이디어 발굴 등을 통해 빈틈없는 방역망을 구축할 예정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지난 12일 안사면의 생활 인프라를 확충하고 주민들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조성한 안사면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의 핵심 시설인 ‘안사두레관’개소식을 성황...
석보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김미경, 민간위원장 박기진)는 6월 15일 지역 내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을 위해 반찬 지원 사업을 시행하였다. 이번 사업은 거동...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청송군 농산물공판장(운영사업자 (영)송원APC)이지난 12일 2025년산 사과 경매를 마감하고, 햇사과가 출하되는 오는 8월까지 휴장에 들어간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