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3 (일)
특수교육에 대한 논의가 현장을 넘어 기준의 문제로 이어지고 있다. 한국육영학교 학부모회장 박정인과 단국대학교 법학과 정현 교수는 발달장애 정책과 교육 구조를 주제로 한 저술을 통해 지금의 특수교육 체계를 다시 묻고 있다. 이 저술은 단순한 제도 설명에 머물지 않는다. 왜 특수교육은 권리로 작동하지 못하고, 책임으로 전가되는 구조에 머물러 있는가. 문제의 출발은 여기서부터다. 저자들은 현재 특수교육이 지원은 제한적인 반면 책임은 계속 확대되는 구조 속에서 운영되고 있다고 본다. 이러한 문제 인식은 저자들의 연구와 현장 경험...
인류의 무분별한 플라스틱 사용으로 신음하는 지구를 되살리기 위해 시민들과 함께 신자들이 대대적인 행보에 나섰다. 세계복음선교협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2026년 4월 22일 포천천 일대에서 캠페을 전개해 건강한 지구를 만드는데 오늘 하루를 보냈다. 교회 신자와 가족 530여명은 주변 환경 정화 활동을 벌렸다. 상가 밀집 지역및 주택가 12Km에 이르는 구간을오염물 및 쓰레기를 수거하였다. 이 켐페인은 바다와 하천으로 유입되는 쓰레기를 수거하고 분리배출을 실천하는 행동이라고 말했다. 의미는 부필요한 프...
● 산업재해 예방·안전의식 강화 위해 법정 의무교육 진행… 80여 명 참여 ▲2026년 자활사업장 산업안전보건 교육 [검경합동신문 염진학 기자] 전남광양지역자활센터는 22일 광양읍 보건소 교육장에서 자활근로사업 참여주민과 종사자 80여 명을 대상으로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의식 강화를 위한 ‘2026년 자활사업장 산업안전보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자활근로사업단 참여자들이 반드시 이수해야 하는 산업안전보건 법정 의무교육(연 24시간)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교육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역량을...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 예천군수 공천이 막바지 국면으로 접어든 가운데 도기욱 예천군수 예비후보의 현장 행보가 생활 현장 전반을 훑는 강행군으로 이어지고 있다. 도 예비후보는 하루 10곳이 넘는 일정을 기본으로 소화하며 농업 현장과 장터, 주민 생활 현장, 복지 현장까지 분야를 가리지 않고 예천 전역의 생활 현장을 쉼 없이 오가고 있다. 지역에서는 선거운동보다 다음 군정 준비에 가까운 강행군이라는 말도 나온다. 도 예비후보는 22일 장날을 맞아 주민들을 만나 생활 현안을 듣고, 신도시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
경상북도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정보통신·방송 기술개발 및 표준개발지원사업’의 ‘탄소 인지 디지털 서비스 인프라 운영 아키텍처 및 통합 운영 기술개발’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이에 따라 인공지능(AI)을 활용해 데이터센터의 전력 사용과 탄소 배출을 실시간으로 관리·저감하는 기술개발에 나선다. 이 사업은 전력 소모가 급증하고 있는 데이터센터를 대상으로 인공지능(AI)과 데이터 기술을 활용해 탄소 배출을 정밀하게 추적․관리하고 이를 기반으로 탄소 배출을 저감할 수 있는 운영 기술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된다. ...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이동구)가 지난 29일과 30일 양일간 실시했던 광역의원 여성 순위경쟁 투표 결과를 발표했다. 30일 경북도당 선관위는 광역...
안동시와 한국정신문화재단은 관광거점도시 안동의 지역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경쟁력 있는 관광 상품을 발굴하기 위해 ‘제5회 안동을 선물하다! 안동굿즈 공모전’을 개최한다. ...
경북교육청은 30일 구미시에 있는 새마을운동테마공원에서 창의융합에듀파크 운영학교 사업 담당 교사 110여 명을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열고, 학생들의 학교 밖 체험활동 활성화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