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30 (목)
경상북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공모한‘스마트농업 육성지구’지정 사업에 상주시가 최종 선정돼 국비 100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경상북도는 스마트팜 혁신밸리, 노지 스마트농업 시범단지, 스마트농업 육성지구를 모두 갖춘 전국 유일의 지역이 됐다. 이를 통해 농업인 교육→실증→생산→정착으로 이어지는 스마트농업 전 주기 인프라를 완성했다. 스마트농업 육성지구는 청년농의 안정적인 스마트농업 진입을 지원하기 위해 장기 임대형 스마트팜을 조성하고 생산‧연계‧가공 등 관련 산업을 집적화한 첨단 농업 거점...
안동시는 단호샌드파크 캠핑장의 이용환경 개선과 안전성 강화를 위해 대규모 시설개선 사업을 추진한다. 단호샌드파크 캠핑장은 낙동강을 따라 펼쳐진 백사장과 맑은 물을 활용한 자연 친화적 휴양공간으로 현재 카라반 15동과 데크 8개소, 글램핑장 2동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번 시설개선 사업에는 총 12억 5천만 원이 투입되며 ▲캠핑장 관리사무소 신축 ▲물놀이형 어린이 놀이터 및 잔디광장 조성 ▲야외데크 확장 등 캠핑장 전반에 대한 환경 개선이 이뤄질 예정이다. 특히 새롭게 조성되는 물놀이형 놀이터는 캠핑장 이용객뿐만...
안동시(시장 권기창)는 6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지난해 발생한 산불로 훼손된 산림의 체계적인 복구 계획을 공유하고 주민과 산주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2025 안동산불 산림복구 기본계획 용역’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에는 권기창 안동시장을 비롯해 산주, 지역 주민, 산림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산림 복구에 대한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용역 수행기관인 ㈜우탄 숲복원생태연구소 엄태원 대표는 이날 보고를 통해 맞춤형 복구 시나리오를 발표했다. 특히 산림의 6대 기능을 고려한 ‘맞춤형 조림지...
영천시는 다가오는 설 명절 연휴를 대비해 시민과 귀성객들에게 공백 없는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9일부터 13일까지 관내 무인민원발급기 24대를 대상으로 일제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기기와 소프트웨어, CCTV 등에 대한 사전 점검과 주변 환경정비를 병행해 설 연휴 동안 민원 서류 발급이 필요한 시민들에게 원활하고 안정적인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된다. 특히, 영천시는 연휴 기간 중 기기 장애 발생 시 신속한 조치를 위해 유지보수 업체와 비상 연락 체계를 유지해 이용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이 지난해4월부터12월까지 산업단지와 공장지역 등 토양오염 우려지역288곳을 대상으로 실태조사를 한 결과,폐기물 처리 및 재활용 시설 등4곳에서 환경기준을 초과한 토양오염물질이 나왔다.연구원의 시군별 조사 결과 통보에 따라,각 시군에서는 기준 초과 지역에 대한 정밀 조사와 토양정화 절차에 들어간다.기준 초과 사례를 살펴보면,폐기물 처리 지역1곳에서는 석유계총탄화수소(TPH)가1,521mg/kg검출돼 기준치인800mg/kg을 초과했다.또 철도 관련 시설과 민원 발생 지역(1지역),그리고 폐기물 처리·재활용 시설(2지...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봉양면 적십자봉사단이 지난 27일 면내 취약계층 40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쑥떡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계절의 별미인...
상주시 남원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고두환)는 청사를 방문하는 주민에게 더 따뜻하고 친근한 이미지를 전달하기 위해 청사 출입구 2곳에 특별 제작한 발판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
김천시 대덕면은 지난 4월 28일 봄철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불 예방에 대한 주민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민·관이 함께하는 가두행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