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30 (월)
안동시는 호반나들이길과 기존 성곡산 등산로를 연결하는 순환 동선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한‘성곡산(호반나들이길) 등산로 정비사업’을 최근 완료했다. 이번 사업은 안동의 대표적인 힐링 코스인 호반나들이길과 기존 성곡산 등산로를 하나로 연결해 체력과 취향에 맞춰 다양한 순환 코스를 즐길 수 있도록 추진됐다. 시는 총사업비 약 9000만 원을 투입해 1.2km 구간의 등산로를 신설했다. 이용객의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으로 고려해 주요 구간에 침목․돌계단과 안전난간, 흙막이 등을 설치했으며 초행길도 안심하고 걸을 수 ...
안동시는 안동경찰서와 협력해 태화동 어가골길 일원의 범죄 취약 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했다. 어가골길 일원은 평소 주민 통행량이 많지만 시설 노후화와 낮은 조도로 인해 범죄 발생 우려가 컸던 지역이다. 특히 굴다리 내부의 방치된 낙서와 어두운 환경은 보행자들에게 심리적 불안감을 주는 주요 요인으로 지적돼 왔다. 이에 안동시는 굴다리 내부 벽면의 낙서를 정비하고 새롭게 도색해 쾌적한 보행 공간으로 탈바꿈시켰다. 또한, 노후 보안등을 전면 교체하고 안동시의 시각적 이미지(VI)를 반영한 LED 경관 조명을 설...
경북 북부권의 열악한 의료 환경 개선과 지역 간 의료 격차 해소를 위해 안동시가 추진 중인 ‘경북 국립의과대학 유치’가 올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지 주목된다. 안동시는 그간 축적해온 정책적 기반과 시민 공감대를 토대로 유치 활동에 더욱 속도를 낼 방침이다. 시는 국립의대 설립 필요성을 알리기 위해 대내외 홍보와 정책 활동을 병행해왔다. 특히 지난해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과 서울광장 ‘왔니껴 안동장터’, 전국 공무원 체육대회 등 대규모 행사에서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전국적인 관심과 공감대 형성에 힘썼...
직장새마을운동 포천시협의회는 지역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빵 300개와 화장지 250개를 선단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된 물품은 일상생활에 필요한 품목으로, 선단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정태헌 직장새마을운동 포천시협의회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나눔과 봉사를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계향 선단동장은...
● 참좋은여행사 관광객들 목격… 휴대폰 사진에 ‘부처 손·머리 형상’ 포착● 불심 깊은 가이드 모습 속 방생 순간 신비한 장면 ▲ 새를 방생하는 불자 모습 [검경합동신문 염진학 기자] 베트남 달랏의 한 사찰에서 새를 방생하는 순간 하늘의 구름 속에서 부처님의 형상처럼 보이는 모습이 휴대전화 사진에 촬영됐다는 제보가 전해지...
진해 군항제가 한창인 가운데, 제10기 창원시 생활공감정책단이 벚꽃 명소 여좌천 일대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펼치며 시민과 함께하는 정책 실천에 나섰다. 3월 30일 오전 10...
청송군은 지난 24일 청송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사)청송사과협회(회장 홍금식) 주관으로 ‘청송사과 생산자 역량강화 교육’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역 내 사과 ...
경주시는 27일 시청 알천홀에서 귀뚜라미문화재단이 주관한 ‘2026년 귀뚜라미 장학금 수여식’을 열고 지역 인재 50명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수여식에는 귀뚜라미그룹 최진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