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7 (월)
2주간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연장 시행상주시는 현재 시행 중인 코로나19 대응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10월 18일부터 10월 31일까지 2주간 연장 시행한다. 시는 이달 들어 코로나19 상황이 비교적 안정적으로 관리되고 있는 점을 고려해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다만 사회적 거리두기 사적모임 규정은 다소 완화됐다. 백신을 접종하지 않은 사람과 1차 접종자는 4인까지만 사적모임이 가능하지만, 2차 접종 완료자 6인을 포함하면 최대 10인까지 모임이 허용되는 4+6규정이 시행된다. 또 결혼식의 경우 기존에는...
충북자연과학교육원, 코로나19 확산 추세로 충북수학체험센터 개관식 잠정 연기충북자연과학교육원은 10월 19일 개최 예정이었던 충북수학체험센터 개관식을 코로나19확산 추세로 잠정 연기되었다고 18일 밝혔다. 개관식은 코로나19 추이에 따라 개관식 날짜가 확정되면 다시 안내해드릴 예정입니다.
전주시, 정치인 불법 현수막 예외 없이 정비한다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정치인들의 불법 현수막이 급증한 가운데 전주시가 정치인의 불법 현수막을 예외 없이 정비키로 했다. 시는 불법 현수막을 뿌리 뽑기 위해 도심 곳곳에 내걸린 정치인의 불법 현수막을 발견 즉시 철거할 계획이라고 18일 밝혔다. 최근 전주지역에는 추석 등 연휴 기간을 노린 정치 관련 현수막이 대거 내걸려 미관이 훼손되는 것은 물론 시민들의 교통안전 또한 크게 위협받고 있는 실정이었다. 정치인들은 그간 옥외광고물법 제8조 적용 배제 요건과 정당법 제37조(활동의 자유...
한국부동산원 전주지사는 18일 전주시장실을 찾아 ‘시민의 숲 1963’ 헌수 후원금으로 300만 원을 기부했다. 이날 전달식은 김승수 전주시장과 강대일 한국부동산원 전주지사장, 정명운 (사)푸른전주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한국부동산원 전주지사의 헌수 후원은 시민 헌수 23호로, 헌수금은 전주종합경기장에 1963그루의 나무를 심는 데 활용된다. 나무 아래에는 후원자와 단체(기업)의 이름이 새겨진 동판이 부착될 예정이다. 한국부동산원 전주지사는 부동산 적정가격 산정·공시, 부동산 가격 동향 조사 및 가격 정보 제공 등 부...
윤영갑센터장의 회의주재 2. 녹향월촌권역 한미선 사무장 사례발표강진군농촌활성화센터는 지난 14일, 관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완료 및 추진지구, 기초생활거점사업과 권역단위사업지구 사무장 20여 명을 초청해 주민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주민역량 키우기, 지속적인 참여와 훈련으로’을 주제로 개최된 이날 행사는 지역생활권과 인근 배후마을 주민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현재 진행 중인 제다역량강화와 한방약차지도사과정 프로그램 운영현황, 민화체험교육 프로그램 운영계획 발표에 이어, 녹향월촌권역 한미선 사무장의 사례 발표 순으로 진행됐다. ...
경상북도는 예천복합커뮤니티센터에 경북 북부권 AI·로봇 청소년 오프라인 체험교육장을 마련하고, 지난 21일부터 지역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미래 기술 체험 교육을 시작했다. ...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안평면 새마을지도자회가 지난 21일 관내 취약계층 3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집수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열악...
청송군 안덕면 소재 우와한 농원 허안열 대표가 지난 22일 지역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직접 재배한 싱싱한 딸기 500g 40팩을 안덕면에 전달했다. 허안열 대표는 평소 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