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2 (목)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9월 28일, 서울대학교 관악수목원에서 ‘도시생활권 산지 돌발홍수 관측을 위한 스마트센서(지능형 감지기) 테스트 베드(성능시험장)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설명회에는 국립산림과학원, 서울대학교, 씨앤에치아이앤씨(주), 안양시청 등의 관계자들이 참석하였으며, 최근 국지성 집중호우가 빈번하게 발생함에 따라 도시생활권의 돌발홍수 발생 위험이 커지고 있어 이에 대응하기 위한 스마트센서 활용 방안이 논의되었다. 이날 스마트센서 모니터링 시스템 개발을 위해 도시생활권 산지인 관악수목원에 테스트 베드를 구축하...
안성시, '안성 구석구석 택시타GO, 안성돌GO!'안성시는 안성관광택시 운행자 교육을 실시하고 안성관광택시 인증서를 수여했다고 지난 28일 밝혔다. 시는 코로나19 이후 단체관광에서 소규모 개별 여행객(FIT)으로 변화하는 여행트렌드를 반영하고 관광지에 대한 접근성을 개선하기 위해 지난 6월부터 관광택시 운행자를 모집하여, 서류 및 면접 심사를 거쳐 6대를 최종 선발하였다. 이날 박두진문학관에서 진행된 관광택시 운행자 교육은 여행 서비스를 위한 소양 교육, 타 지자체 사례를 통한 관광택시 사업의 이해, 안성 관광자원에 대한 ...
무주군청 전경무주군이 정부에 용담댐 보조댐 건설을 촉구하는 군민 서명운동을 전개해 관심을 끌고 있다. 무주군은 용담댐 보조댐 건설 건의를 위한 범군민 서명운동을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보조댐 건설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여론조성으로 용담댐 보조댐 건설에 대한 분위기 전환과 활로를 모색한다는 취지다. 군은 용담댐 하류의 하천 오염원을 저감시킬 수 있는 완충시설로 '용담댐 보조댐' 건설이 필요하다는 판단아래 정부에 건의하는 만큼 반드시 관철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다는 계획이다. 이에 전 군민과 출향민을 대상으로 10월말까지 서명운...
무주군 치목지구의 개별토지 경계조정이 본격화되고 있다. 무주군에 따르면 적상면 괴목리 치목마을 일원에서 추진 중인 치목지구 지적재조사사업에 대한 지적재조사 측량을 마무리하고 개별토지의 경계조정을 10월말까지 추진한다. 적상면 괴목리 치목마을 일원으로 628필지에 대상 면적은 409,907㎡다. 지난 8월말까지 현황 측량을 마무리했다. 이에 군은 주민들이 편리한 시간에 경계 협의를 할 수 있도록 치목 마을회관에 ‘현장상담소 운영’을 이달 2일부터 15일까지 운영했다. 특히 군은 토지소유자가 관내에 거주하는 경우 직접 거주하는...
국토교통부, 한국교통안전공단, 한국자동차안전학회는 미래차 분야를 이끌어갈 핵심인재의 발굴·육성을 위해 10월 1일 자동차안전연구원 K-City에서 대학생 자율주행차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학생 자율주행차 경진대회는 2017년부터 해마다 개최되고 있는 행사로, 대회 출범 시에는 10개 대학의 10개 팀으로 시작했으나 매년 참가 신청이 늘어 올해는 21개 대학의 26개 팀이 참여한다. 대회가 진행되는 동안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지침에 따라 방역관리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유망 인재들의 미래차 분야 신규진입 촉진이라는 대회...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안동시에 있는 경상북도교육청연구원 대강당에서 도민과 교육가족, 주요 기관․단체장 등 6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9대 임종식 경상북도교육...
경북보건환경연구원은 6월 30일부터 7월 1일까지 이틀 동안 안동 스탠포드 호텔에서 시군 보건소 감염병 검사 담당자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2026년 감염성 질환 예방...
민선 9기 제34대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취임식이 1일 오후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도민들과 내외 귀빈들의 뜨거운 환호 속에서 개최됐다. 이철우 도지사는 이날 취임식에 앞서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