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5 (일)
익산에서 ‘종교문화여행’ 떠나요!(미륵사지) 익산시가 정부가 공모한 종교문화콘텐츠 활용 프로그램에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 시는 익산방문의 해를 맞아 종교 콘텐츠와 관련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관광산업을 활성화하고 500만 관광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9일 시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공모한‘종교문화여행 치유순례 프로그램 지원사업’에‘버리고, 비우고, 채우는 다이로운 익산여행’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버리고, 비우고, 채우는 다이로운 익산 힐링 여행’은 4대 종교도시 익산에 걸맞은 종교문화콘텐츠를 활용해 아...
행정안전부행정안전부는 최근 때 이른 더위에 냉방기 사용이 시작되며 과열로 인한 화재 등 사고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요청하였다. 최근 5년(‘17~’21)간 냉방기 화재는 총 1,801건 발생하였으며, 94명(사망 12명, 부상 82명)의 인명피해가 있었다. 에어컨과 선풍기 화재는 더위가 시작되어 냉방기 사용이 증가하는 6월부터 늘어나기 시작하여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8월에 가장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올여름은 예년보다 무더울 것으로 전망되며 벌써 한낮의 기온이 30도(℃)를 넘어서는 등 더운 날씨가 관...
행정안전부 행정안전부는 지역 자원을 활용하여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문제 해결 등에 기여할 ‘우수 마을기업’ 16곳, ‘모두애(愛) 마을기업’ 9곳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먼저, 우수 마을기업 16곳에는 전국의 마을기업 중 공동체성, 공공성, 지역성, 기업성 등 마을기업의 4대 요건을 갖추고 있으며 지역 문제 해결 등에 성과를 나타낸 기업이 선정됐다. 행안부는 지난 2011년부터 지역 자원을 활용하여 지역 공동체를 활성화하고 지역문제를 해결하고 있는 우수 마을기업을 선정하여 지원해왔다. 우수 마을기업 16곳에게는 제품개발,...
국립공원 건강나누리 캠프 개최, 우리 함께 떠나요환경부와 국립공원공단은 아토피․알레르기비염․천식 등 환경성질환을 앓고 있는 어린이와 그 가족이 참가하는 ‘국립공원 건강나누리 캠프’를 운영한다. 환경부는 환경성질환으로 힘들어하는 어린이와 그 가족을 대상으로 올바른 환경성질환 예방·관리방법을 전달하고 우수한 자연환경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09년부터 건강나누리 캠프를 운영하고 있으며, 그동안 총 6만 1,062명이 참가했다. 올해 건강나누리 캠프는 이달부터 11월까지 7천여 명의 참가자를 모집*하고 참가비는 국립공원공단...
산업통상자원부산업통상자원부는 6월 9일(목) 민간이 주도하는 탄소시장 활성화를 위한 논의의 장을 마련하였다. 이 자리는 현재 한국표준협회가 수행 중인 '민간 탄소시장 활성화를 위한 제도설계 연구용역'의 중간발표회로서, 제도설계(안) 공유, 업계의견 수렴 및 전문가 논의가 이루어졌다. 민간주도의 자발적 탄소시장(Voluntary Carbon Market)이란, 법적 규제와는 무관하게 온실가스 감축활동을 자발적으로 수행하는 모든 기업이 참여하여 탄소크레딧을 거래하는 시장으로, 시장운영방향도 민간이 주도하여 자율적으로 결정하게 된다...
산림청-국립수목원-주한도미니카공화국대사관 수교60주년 기념 종자기증식 추진산림청은 6월 9일 국립수목원에서 주한도미니카공화국대사관과 함께 한-도미니카공화국 수교 60주년을 기념하는 우호의 종자 기증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최영태 국립수목원장과 페데리코 알베르또 꾸에요 까밀로(Federico Alberto Cuello Camilo) 주한도미니카공화국대사가 참여하였다. 페데리코 꾸에요 대사는 자국의 국화인 스위테니아 마호가니(Swietenia mahagoni)와 도미니카공화국 고유 선인장 종인 퀴스퀘야나(Pereskia ...
국토교통부는 6월 10일 건설사업관리(PM,Project Management) 산업육성 및 해외 PM 시장 진출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관련 업계·기관 간 의견을 교류하는 ‘PM 글로벌 경쟁력 강화포럼‘을 개최할 계획이다. 이번 포럼은 PM 활성화를 위해 정부에서 구상하고 있는 정책방향을 공유하고, 이를 바탕으로 관련 업계 및 기관의 의견을 청취하여 정책에 반영해나가고자 마련하였다. 해외 건설분야에서 PM이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업종으로 알려져 있으나, 우리나라는 기업들의 PM 역량과 실적이 해외 선진국에 비해 뒤처진다는 ...
국토교통부, 중소벤처기업부, 교육부는 전북대학교, 창원대학교(이상 가나다순)를 2022년 ‘캠퍼스 혁신파크 사업’의 신규 사업지로 최종 선정·발표했다. ‘캠퍼스 혁신파크 사업’은 대학의 유휴 부지를 도시첨단산업단지로 조성하고 산학연 혁신허브(기업입주공간)를 마련하는 등 정부의 산학연 협력 및 기업역량 강화 사업 등을 집중하여, 대학을 지역혁신성장의 거점으로 육성하는 3개 부처(국토교통부, 교육부, 중소벤처기업부) 공동사업이다. '캠퍼스 혁신파크 조성방안' 발표(2019년) 후 1, 2차 공모를 통해 5개 대학(강원대, 한남대...
국토교통부국토교통부는 한옥의 대중화를 이끌어나갈 전문가를 교육하기 위한 2022년도 '한옥 전문인력 양성사업'을 전담할 한옥설계 및 시공 전담 교육기관을 4곳을 선정하였다고 밝혔다. 한옥설계과정에 3개 대학(명지대학교, 전남대학교, 전북대학교)과 한옥시공 관리자과정에 1개 기관(한옥문화원)은 교육생을 선발하고 7월부터 한옥 설계 및 시공분야 교육과정을 운영하게 된다. ‘한옥 전문인력 양성사업’은 한옥에 대한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교육을 위해 2019년부터 매년 약 130여명의 수료자를 배출해왔으며, 올해는 160명 양성을 ...
국토교통부는 향후 5년 교통안전 정책의 골자가 되는 ‘제9차 국가교통안전기본계획(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수렴을 위해 6.10(금) 온라인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청회는 다양한 의견을 폭넓게 듣기 위해 온라인으로 개최되며, 관심이 있는 국민들은 별도의 참가신청 없이 유튜브에서 ‘한국교통안전공단’을 검색한 후 접속하면 누구나 실시간으로 참여가 가능하다. ‘국가교통안전기본계획’은 '교통안전법'에 따른 5년 단위 법정계획으로, 도로 및 철도·항공·해양 등 4개 분야로 구성되며, ’83년에 제1차 계획을 최초 수립한 ...
경북도 자매도시인 중국 닝샤회족자치구 양위징(杨玉经) 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부주임 일행이 3일 경북도를 방문해 양금희 경제부지사와 환담을 갖고, 자매결연 5주년을 기념하며 양...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K-반도체 산업을 이끌 미래 기술인재 양성의 거점이 될 한국반도체마이스터고등학교(경주) 생활관 리모델링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사전기획 적정성...
경주시는 주낙영 시장이 지난 2일 주부산미국영사관이 부산 파라다이스호텔에서 개최한 미국 독립기념일 250주년 기념 리셉션에 참석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참석은 20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