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8 (수)
국립대학에서 근무하다가 퇴직한 청구인이 본인의 인사기록 카드 일체와 퇴직서류에 대한 정보공개를 신청하자 이를 거부한 국립대학의 처분은 위법·부당하다는 행정심판 결정이 나왔다. 국민권익위원회 소속 중앙행정심판위원회(이하 중앙행심위)는 ‘본인 인사기록카드 일체와 퇴직서류’가 공개된다고 해 국립대학 업무의 공정한 수행에 현저한 지장을 초래한다고 인정할 만한 상당한 이유가 없다고 봐 비공개대상 정보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결정했다. 씨는 한 국립대학에서 별정직으로 근무하다가 퇴직한 후 본인의 인사기록카드 일체(입사원서, 고용계약서, 서약서...
겨울철 한파 대비 '한랭질환 응급실감시체계' 본격 가동!질병관리청은 올 겨울 한파로 인한 건강피해를 감시하기 위해 2021년 12월 1일부터 2022년 2월 28일까지 「한랭질환 응급실감시체계」를 가동한다고 밝히며, 11월 30일 돌풍을 동반한 강한 비가 내리며 영하권으로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질 수 있다는 기상청의 예보에 따라 한랭질환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질병관리청은 2013년부터 「한랭질환 응급실감시체계」 운영을 통해 한파에 따른 한랭질환 발생 현황과 주요특성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여 국민에게 신속하게 전달하고 있다...
방위사업청과 국방기술품질원은 11월 18일, 11월 30일 2회에 걸쳐 국방기술품질원 국방신뢰성연구센터(대전) 및 방위사업청 청사(과천)에서 각군 본부 및 군수사령부, 방위사업청, 국방기술품질원, 국방과학연구소, 개발업체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부품 단종관리 정보체계』시연회를 개최하였다. 부품 단종은 장비 가동률을 저하시키고 추가적인 비용 발생을 초래하는데, 기술발전 속도가 빨라지고 부품 수명이 짧아짐에 따라 단종 발생 가능성이 커지고 있어 부품 단종 관리에 대한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는 추세이다. 방위사업청과 국방...
특수작전무전기 운용개념방위사업청은 육군 특전사의 최정예 특수임무 요원들이 사용하게 될 특수작전 무전기가 11월 30일에 전력화되었다고 밝혔다. 특수작전 무전기 사업은 특수작전부대의 원활한 지휘통제 및 전장상황 공유를 위한 무전기를 국내 구매로 확보하는 사업으로, 최초 구매와 후속 구매로 구분하여 추진된다. 이번에 전력화 된 특수작전 무전기는 아래와 같은 성능 향상이 이루어졌다. 기존 장비인 P-96K와 달리 양방향 통신 기능과 상호 중계 기능을 보유하고 있어 특수작전 간 원활한 부대 내부 지휘통제 및 전장상황 공유 및 격실화...
행정안전부는 11월 30일, 제3기 대한민국 열린정부위원회 전체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열린정부위원회는 정부와 시민사회의 협력을 기반으로 정부의 투명성 및 시민참여를 증진하기 위한 국내민관협의체로, 국제민관협의기구인 열린정부파트너십(Open Government Partnership, 이하 OGP)의 국내 조직이다. 제3기 대한민국 열린정부위원회는 시민사회단체 활동가 및 학계 인사 등 민간위원 22명과 정부위원 8명 등 총 30명으로 구성하여 지난 8월 27일 위촉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였다. 이번 열린정부위원회 전체...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11월 30일부터 12월 30일까지 광역·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2022년 지능형(스마트) 관광도시 조성 사업’ 대상 지자체를 공모한다. ‘지능형(스마트) 관광도시 조성 사업’은 관광객이 많이 찾는 관광 구역에 정보통신기술이 접목된 다양한 관광 서비스를 집약 제공해 여행 편의와 만족도를 높이고 축적되는 관광유형 정보를 분석해 지역관광 콘텐츠와 기반 시설을 지속적으로 개선하는 사업이다. 2020년 시범 사업지로 선정, 올해 7월에 출범한 국내 1호 지능형(스마트) 관광도시(인천광역시 중구 개항...
회담 사진정의용 외교부장관은 11.29. 타지키스탄을 공식 방문하고, 시로지딘 무흐리딘(Sirojiddin Muhriddin) 타지키스탄 외교장관과 회담을 가졌다. 양 장관은 양국이 1992년 수교 이후 정치, 경제, 문화 등 다방면에 걸쳐 우호협력 관계를 발전시켜 온 것을 높이 평가하고,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고위급 및 민간 교류 활성화를 통해 소통과 협력을 발전시켜 나가기로 했다. 특히 양 장관은 2015년 주한타지키스탄 대사관 개설에 이어 올해 주타지키스탄 대한민국대사관 개설이 이루어져 양국이 더욱 긴밀히 소통해 나...
문성혁 해양수산부 장관은 11월 30일 오후 3시 정부세종청사에서 ‘국제해운 분야 탈탄소 전문가 회의’를 주재한다. 이번 회의는 탄소중립 선언 1주년을 계기로 범부처 차원에서 운영하는 탄소중립주간(12.6~10)에 앞서 연간 전체 이산화탄소 배출량의 2.0%(’18년 기준, IMO)를 차지하는 국제해운 분야 탈탄소 현안에 대해서 논의하고, 우리나라의 대응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참석 전문가는 HMM 오션서비스, 현대중공업,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충남대학교 등 해운, 조선, 항만, 기후변화 분야에서의 ...
전주시 한옥마을 ‘전주맛배기’에 관광객들 발길전주한옥마을에 둥지를 튼 전주식품홍보관인 ‘전주맛배기’에 시민과 여행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면서 지역 식품업체의 시장 진출 길을 열어주고 있다. 전주시는 한옥마을 내 경기전 근처에 지난 9월 29일 문을 연 ‘전주맛배기’에 현재까지 1600명의 방문객이 다녀갔다고 30일 밝혔다. ‘전주맛배기’는 지역농산물을 활용해 만든 가공식품을 홍보하는 전시공간으로, △전주미나리빵(깜파뉴, 카스테라 등) △전주미나리주 △미나리만두 △복숭아식혜 △복숭아복덩이떡 △전주모주초콜릿 △전주비빔면 △도라지수제카라...
철원군, 한탄강 주상절리길철원한탄강 주상절리길(순담~드르니 구간) 잔도가 개방 11일 만에 4만7천여 명이 방문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11월30일 철원군에 따르면 지난 11월19일 주상절리길이 일반인에게 개방된 이후 29일까지 총방문자는 4만6,699명이다. 11월26일까지 무료입장 이벤트를 마치고, 이후 3일간 걷어 들인 입장료 수입만 1억3,067만4,000원을 기록했다. 특히 지난 주말 이틀 동안에만 1만3,273명이 방문하는 등 철원한탄강 관광 특수효과를 톡톡히 누리고 있다. 철원군은 연간 입장료 수익만 1...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봉양면 주민자치회가 지난 14일 봄철을 맞아 봉양면 주요 구간에 봄꽃을 식재하며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과 봄 정취 확산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날...
이날 준공식에는 강영석 상주시장을 비롯해 시의원,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 기념사, 축사에 이어 주요 내빈들이 참여하는 테이프 커팅식과 시설물 관람...
김천시 증산면 주민들과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은 17일 단체장협의회(회장 전진혁)를 주축으로, 최근 화재로 큰 피해를 입은 가구를 돕기 위해 성금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