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5 (일)
포항남부경찰서(서장 김선섭)는 추석 연휴 기간에도 제11호 태풍 ‘힌남노’ 상륙에 따른 피해 주민을지원하고 수해 현장 복구 작업에 매진했다. 지난 6일 포항 구룡포 일대에는 시간당 110mm의 기록적인 폭우가쏟아졌으며 하천이 범람하는 등 포항 곳곳에 피해가 발생하였다. 포항남부경찰서 직원 및 경찰기동대원 일평균 400여명(연인원 3,103명)은 침수 피해를입은 민가, 상가를 찾아 오수 배수 작업, 폐가전·가구및 토사제거 등환경 정비를 지원하며 한가위 연휴를 반납하고 피해 복구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많은 피해가 ...
(학교폭력 발생 지역CCTV점검 실시) [검경합동신문 염진학 기자]광양경찰서(서장 정재봉)는 2학기 개학과 더불어 학교 주변 등굣길 위험 요소를 살피는 등 세심한 점검활동을 하였다. 관내 초등학교 28개교 통학로 주변 유해시설, 청소년 비행 우려 지역, 불법주·정차 차량 등 등하굣길 위험요인을 파악하고 개선활동을 진행하였다. 아울러,비행청소년 우범 지역인 광양 중동체육공원을 중점관리지역으로 선정하여 관리하고 있다. 정재봉 광양경찰서장은 학기초 청소년 비행 우려 지역을 세심하게 살피고교통사고 위험 요소...
인천경찰청(청장 이영상)은 인천자치경찰위원회와 함께추석 연휴기간 교통안전과 원할한소통을 확보하기 위해 추석연휴 특별교통관리 계획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계획은, 최근 5년(’17년~21년) 추석 연휴기간에 인천에서 발생한 중상 이상 교통사고225건(사망 10명, 중상 215명)을 분석하여 사고유형‧취약 시간 등 핵심 위험요소를 집중 관리하여 ‘교통사고로부터 안전한 추석 연휴’를 만들겠다는 방침이다. 인천 추석 연휴기간 교통사고 주요 특성으로는① 추석당일 2일전에 교통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하였고, ② 승용차 사고...
경주경찰서가 시작한 외국인 자율방범대 운영이 여러 지역에서 퍼지고 있다. 경주시 외국인자율방범대는 50여명 대원을 구성하여 안전을 위해 솔선수범 하는 다문화, 동포, 외국인 자원봉사자인 이들은 심야 야간 순찰 활동이나 현지 경주경찰외사계, 민간단체, 유학생 치안봉사자와 합동 방범 활동을 펴면서 거주지역 치안 기여는 물론 국가 간 상호 이해의 폭도 넓히는 민간협력 효과까지 거두고 있다. 이들은 매주 1회 토요일 밤 8시부터 9시까지 외국인 밀집지역인 성건동 관내에서 외국인이 많이 찾는 놀이터 시설이나 우범지역 등을 순찰...
안동경찰서(서장 김준식)에서는 지난 26일 와룡면에서 개최한 제17회‘안동풋굿축제’ 현장을 찾아가 범죄예방을 위한홍보를 실시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안동시청 안전재난과와 치매안심센터 등 유관기관과 함께 코로나19예방을 위해 마스크·소독제를 제공하고,농촌지역 고령화로 인한 어르신들의 치매예방과 진단, 어린이보호구역내 개정된 도로교통법, 전화금융사기, 농번기절도 예방, 탄력순찰 홍보를 실시하고 홍보물품도 배부하였다. 또 안전재난과와 협업하여 지역주민들이 불안해하는 장소를 찾아가 해결하는 현장 ...
(어르신 교통사고 예방활동 나서) 광양경찰서(서장 정재봉)는 지난 18일 광양읍에 있는 마을회관을 찾아 보행자 교통사고 예방 홍보활동을 펼쳤다. 순간 대처 능력이 비교적 낮은 어르신들의 잘못된 보행과 운전습관을 바로잡고, 보행자 보호의무가 강화된 개정 도로교통법의 내용을 어르신들의 눈높이에 맞춰 예방활동을 진행하였다. 또한, 이번 예방활동에서 고령자 운전면허증 반납제도, 무단횡단 하지...
(한동훈 법무부장관이 독립유공자 후손 대한민국 국적증서 수여식에서 독립유공자 후손들과 기념촬영) 제77주년 광복절을 앞두고 계봉우(1995년 독립장) 선생 등 독립유공자 11명의 후손 20명이 11일 대한민국 국적증서를 받아대한민국 국민으로 새출발한다. 법무부는 독립유공자의 희생과 헌신에 보답하고 그 후손이 대한민국 국민이 되는 자리를 축하하고자 이날 서울 서대문구 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에서 증서 수여식을 열었다. 증서를 받은 20명의 국적은 카자흐스탄 9명, 중국 9명, 우즈베키스탄 1명, 러시아 1명이다. ...
경상북도경찰청(청장 최종문)은 8월 4일부터 9월 4일까지 32일간 경북도민, 청·서 협력단체·유관기관·지자체 공무원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분야에 대한 도민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아이디어 공모전은 경북지역 교통안전 시설이나 다양한 정책에 대한 도민들의 목소리를 귀담아 듣고 지역 맞춤형 교통안전을 위한 경북경찰의 방향을 설정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공모전은 교통시설분야, 정책제안 2개 분야로 도경찰청·경찰서 홈페이지에서 제안서 양식을 다운받아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 이메일로 제출 할 수 있으며 우수작은 도...
안동경찰서(서장 김준식)는 지난 7월 3일과 23일 안동시내 일대를 굉음질주한 폭주족 8명 중 4명을 검거하고 나머지 4명에 대해 수사를 벌이고 있다. 이들은 10대 청소년으로 일부는 영주에서 폭주를 즐기기 위해 안동에서 합류한 후 안동시내를 활보하며 역주행과 중앙선침범, 굉음질주로 소음을 유발하여 그로 인해 운전자와 주민들로부터 112 신고가 빗발쳤다. 안동경찰서 교통관리계는 여름철 창문을 열어 놓고 생활하는 가구가 증가하면서 굉음 관련 민원이 끊이지 않아 지난 5월과 6월 한국교통안전공단, 안동시청과 합동으로 견인차량 불...
충남 예산군 덕산면 읍내리에 위치한 내포신협(구예덕신협)이 주장한 반박문에 대전지방검찰청 홍성지청,대전지방법원 홍성지원,대전지방법원 제1민사부,대법원에서 수익증권 투자를 해서 손익실현으로 종결된 사건인데 모언론사가 언론에 보도한 내용은 억지주장을 하고 있다는 반박문을 배포하고 또한 내포신협 임직원들은 궁지로 몰리자 또다시 사법기관의 위상을 들이대면서 불법주식투자등 십수건의 사건들을 영원히 덮어버리고 자신들만의 영구적 터전을 만들려는 속셈으로 보여진다. 내포신협(구예덕신협)조합원들은2006년2월21일 구예덕신협 주변에서 임원...
인천국제공항을 국가 성장축으로 키우기 위한 입법이 국토교통위원회 통과로 본격화됐다. 배준영 의원(인천 중구·강화군·옹진군)은 대표발의한 「공항경제권 지정 및 육성에 관...
상주시는 올해 왕벚나무가 3월 29일부터 개화를 시작하며 본격적인 봄의 도래를 알리고 있다고 밝혔다. 왕벚나무는 대표적인 봄꽃 수종으로, 주요 도로변 등 도심 곳곳에 ...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지난 4월 1일(수) 의성군 청소년문화의집에서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에 출전하는 선수단 결단식을 개최했다. 이날 결단식에는 김주수 의성군수를 비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