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1 (토)
[검경합동신문 염진학 기자] 전라남도는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가 ‘관심’ 단계에서 ‘주의’로 상향 발령됨에 따라 영농부산물 단속 등 산불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산림 연접지 불법 소각 행위 금지를 당부했다. 산림청은 남부지역을 중심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돼 지난 8일 오후 6시 기준으로 부산, 전남, 경남지역에 산불 위기 경보를 상향 발령했다. ▲ 산림 인접지역 소각 행위 단속 이에 전남도는 산불 취약지에 산불전문예방진화대를 고정 배치하고, 공무원 담당 지역을 지정해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있...
▲ 추천 관광지- 강진 가우도-짚트랙 [검경합동신문 염진학 기자] 전라남도는 ‘엠지(MZ)세대를 위한 전남 핫플레이스’라는 주제로 강진 가우도, 광양 인서리 공원, 여수 예술랜드, 영암 국제카트경기장을 3월의 추천관광지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강진 가우도는 섬 모양이 소의 멍에를 닮아 지어진 이름이다. 저두출렁다리(438m)와 망호출렁다리(716m)로 연결돼 있다. 바다 위에서 가우도를 한 바퀴 돌아보는 제트보트 체험, 모노레일을 타고 청자 도요지 강진의 상징 청자타워(25m)에 올라가 줄에 매달려 활강하...
포천시는 2024년 3월 8일 포천시 CCTV스마트안심센터 관제요원 2명이 포천경찰서장으로부터 감사장을 수여받았다고 밝혔다. 관제요원 A 주무관은 CCTV 관제를 통해 극단 선택시도자를 구조했으며, 관제요원 B 주무관은 오토바이 무단 탈취 절도자를 검거하는 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관제요원 A 주무관은 지난 2월 19일 오전 3시 44분경 군내면 직두리에 있는 다목적 CCTV를 모니터링 하던 중 한 차량이 비상등을 오랜 시간 켜고 있는 걸 발견하고 이를 수상히 여겨 해당 차량을 집중적으로 관제했다. 이후 A 주무관은 극단 선택...
포천시 재난안전은 우리가 지킨다라고 슬로건을 걸고 활동을 시작한 포천 재난안전보안관들의 각오다. 얼마전부터 시작한 보안관들은 어느덧 18 여 명으로 자격증, 임명장, 신분증을 갖춘 요원으로발전하엿다. 한편 재난으로부터 안전하게 보호할수있도록 교육받은 재난안전 보안관들을 보니 듬직해보였다. 일부 요원들은 초등학교에 안전요원으로 2024년 3월 3일부터 근무활동에 들어간 요원도 있다. 재난안전 보안관들은 앞으로 사전에 사고를위해 안전하게 예방하므로 학교주변 폭력이나 안전사각 지대에 집중적으로 살펴보고 우리동내는 우리가 지킨다는 각오로 ...
경상북도는 3월 20일 도청 동락관에서 ‘경북도민행복대학 합동입학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도내 20개 시군 및 대학의 학‧석‧박사 과정 입학생과 관계자 등 약 500명이...
(사)경북지체장애인협회 청송군지회(지회장 현갑삼)는 3월 18일(화)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일자리와 복지일자리 참여자, 직원 등 총 18명을 대상으로 영천시 일원에서 ‘자연 속...
(사)아이코리아상주시지회(회장 박영희)는 3월 19일 상주시장학회에 장학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아이코리아는 2006년부터 불우아동가정지원 및 어르신급식봉사 등 지역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