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6 (금)
- 폭력, 무전취식 등 민생치안 관련 범죄 대폭 감소 - 【세종지회장 朱元將 기자】세종경찰청(청장 한원호)과 세종시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남택화)는 설 명절을 맞아 지난 9일부터 18일까지 10일간 「설 명절 특별치안대책」을 추진한 결과 대형 사건 · 사고 없이 안정적인 치안 상황을 유지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 연휴 기간 112신고 일 평균 접수 건수는 110건으로 지난 설 102건 대비 7.8% 증가하였으나 지역경찰·기동순찰대·형사 등 가용경력을 취약 시간대 범죄 다발...
● 관계기관 총력 공조…주민대피 대응체계 점검 ● 옥곡 묵백 산불 계기, 예방·초동진화 역량 한층 강화 ▲봄철 산불방지 협력체계 본격 가동(회의사진) 광양시가 봄철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관계기관과의 공조체계를 강화하며 본격적인 산불방지 대응에 나섰다. 시는 지난 2월 9일 부시장 주재로 ‘2026년 봄철 산불방지대책 관계기관 회의’를 열고, 봄철 산불 대응 방향과 기관별 역할 분담 사항을 집중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광양시 산림소득과 등 4개 협업 부서를 비롯해 광양...
경기도가 금융취약계층의 마지막 안전망 역할로 추진한‘경기 극저신용대출2.0’ 1차 신청자29%가 고금리·불법사금융 이용 경험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경기도는 지난2월11일 마감한‘경기 극저신용대출2.0’신청자2,195명을 분석한 결과 신청자의74%(1,627명)가 대출 용도를‘생활비’라고 밝히는 등 금융취약계층의 생계유지와 채무 부담 해소를 위해 금융 지원이 절실한 것으로 나타났다고20일 밝혔다. 생활비 마련 외에 두 번째 많은 신청 목적으로는11%(245명)가 기존 채무 상환을 꼽았다.도는 다수 신청자가 일상적인 생계유지와 ...
● 광양시민 위한 보이지 않는 헌신 ● 24시간 비상근무로 ‘맑은 물’ 사수 [검경합동신문 염진학 기자] 설 명절, 가족과 함께해야 할 연휴에도 광양시민의 식수 안전을 위해 자리를 지키는 이들이 있다. 바로 광양시 상수도과 직원들이다. 이들은 명절 기간에도 24시간 비상근무 체제를 유지하며 정수장과 배수지, 급수관로 전반을 점검하고, 예기치 못한돌발상황에 신속히 대응하고 있다. ▲ 자료사진 연휴 기간은 평소보다 물 사용량이 급증하고, 혹한...
제4회 안동시 주민자치 한마음대회'가 6월 24일 안동체육관 주경기장에서 주민자치위원과 내빈 등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안동시 주민자치협의회(회장 조달흠)가...
의성고등학교 야구부가 2026 고교야구 주말리그 후반기 경상권B 권역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의성고는 이번 대회에서 5승 1패를 기록하며 경북고, 대구고, 상원고 등 전...
경주시가 귀농귀촌 정책 부문에서 4년 연속 ‘국가서비스대상’을 수상하며 귀농·귀촌 선도도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시는 지난 24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열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