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5 (일)
경기도는 인구감소지역으로 분류된 연천군의 연천읍 옥산리 일원에 ‘연천군 노인회관’이 2025년 4월 17일 개관했다고 18일 밝혔다.연천군은 주민 중 65세 이상 고령 인구가 전체의 32%에 달할 정도로 높은 고령화율과 인구감소 등으로 이에 따른 사회적 문제 해결과 복지 수요 대응을 위해 적극적인 정책 추진이 요구되어 왔다.도와 연천군은 늘어나는 노인복지 수요 충족과 지방소멸 위기 극복을 위해 지방소멸대응기금, 군비 예산, 특별조정교부금 등 예산을 확보하고 체계적으로 노인회관 건립 사업을 추진, 지난해 3월 착공했다.회관은 연면적 ...
〔기고〕올해로 45회를 맞은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은 우리 사회 장애인 고용의 현주소를 점검하는 계기가 된다. 정부가 장애인 의무고용률을 3.4%에서 3.6%, 올해 3.8%까지 단계적으로 높여왔지만, 여전히 많은 기업과 기관이 법정 기준을 채우지 못하고 있다. 그만큼 장애인 고용은 아직 갈 길이 멀다. ▲그러나 단순히 장애인 고용 인원을 늘리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장애인 고용의 질도 함께 높여야 한다. 장애인 각자의 역량과 특성에 맞는 적합한 직무를 개발·배치하고, 모든 구성원이 장애에 대한 감수성을 갖출 수...
〔권은영 칼럼〕 장애인 고용, 포용의 시작이자 미래를 여는 열쇠 오는 4월 20일은 제45회 장애인의 날입니다. 장애인의 날은 단지 기념일이 아니라, 우리 사회가 장애와 공존에 대해 얼마나 성숙해졌는지를 돌아보는 날이어야 합니다. 정부는 장애인의 자립과 경제 활동을 보장하기 위해 의무고용률을 3.4%에서 3.6%, 올해는 3.8%로 상향 조정했지만, 현실은 아직도 그 기준에 못 미치는 곳이 많습니다. 기업과 공공기관이 고용 의무를 외면하고 매년 수천억 원의 고용부담금으로 대신하는 현실은, 장애인 고용이 여전히 제자리걸음을 하...
국내 기후테크 기업의 혁신적인 기술을 전 세계에 소개하고,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열린 ‘2025 경기도 기후테크 전시회’가 16일 막을 내렸다.이번 전시회는 기후테크를 주제로 경기도에서 처음 개최한 전시회로 세계 지방정부 기후총회와 함께 열려 미국, 호주, 인도 등 29개국 82개 도시의 세계 지방정부·국제기구·국내외 기후테크 기업 관계자 등 총 4,200여 명이 참관하는 등 관심을 모았다.전시회는 기후테크 기업 75개사의 기술 전시뿐 아니라 글로벌 큐레이션 투어, 글로벌 스타벤처 챌린지, 스타트업 815 IR(기업 설명회)...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대기오염물질 저감 및 친환경 건설기계로의 전환을 위하여 건설기계 엔진교체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건설기계 엔진교체 지원사업은 Tier-1 이...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산림의 경제·공익적 가치 제고와 탄소중립 실현 재해 없는 건강한 산림생태계 구축 임업인 소득 증대와 산림복지·휴양 가치 증진 특색 있는 경...
경주시는 지난 12일 오후 4시 시청 대외협력실에서 경주시의용소방대연합회와간담회를 개최하고, 재난 대응 협력체계 강화와 지역 안전망 구축을 위한 현장 소통에 나섰다. 경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