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2.07 (화)

  • 구름많음속초7.2℃
  • 구름조금-1.3℃
  • 구름많음철원-0.2℃
  • 구름조금동두천1.2℃
  • 맑음파주0.6℃
  • 구름많음대관령-3.8℃
  • 구름많음백령도8.1℃
  • 구름많음북강릉7.4℃
  • 구름많음강릉7.5℃
  • 구름많음동해7.1℃
  • 구름많음서울5.7℃
  • 구름많음인천5.9℃
  • 구름많음원주2.2℃
  • 구름많음울릉도10.1℃
  • 구름많음수원3.7℃
  • 구름많음영월0.4℃
  • 구름많음충주-0.5℃
  • 구름많음서산5.7℃
  • 구름많음울진4.1℃
  • 구름많음청주3.4℃
  • 구름조금대전2.8℃
  • 구름조금추풍령2.5℃
  • 구름많음안동0.8℃
  • 구름조금상주2.9℃
  • 구름많음포항7.9℃
  • 맑음군산3.2℃
  • 구름많음대구4.0℃
  • 맑음전주4.4℃
  • 구름많음울산8.3℃
  • 구름많음창원6.6℃
  • 맑음광주5.2℃
  • 맑음부산9.5℃
  • 구름많음통영8.7℃
  • 맑음목포5.5℃
  • 구름조금여수9.1℃
  • 구름많음흑산도10.1℃
  • 맑음완도6.9℃
  • 맑음고창1.0℃
  • 구름조금순천2.7℃
  • 구름많음홍성(예)0.2℃
  • 맑음제주8.0℃
  • 맑음고산10.5℃
  • 맑음성산8.1℃
  • 맑음서귀포9.3℃
  • 구름많음진주3.4℃
  • 구름조금강화2.1℃
  • 구름많음양평1.2℃
  • 구름많음이천0.9℃
  • 구름많음인제-0.9℃
  • 구름많음홍천-0.5℃
  • 구름많음태백-2.3℃
  • 구름많음정선군-1.5℃
  • 구름많음제천-1.9℃
  • 구름많음보은0.0℃
  • 구름많음천안0.0℃
  • 맑음보령2.5℃
  • 맑음부여-0.2℃
  • 구름많음금산0.6℃
  • 구름조금2.5℃
  • 맑음부안2.3℃
  • 구름조금임실1.5℃
  • 맑음정읍2.6℃
  • 구름조금남원2.4℃
  • 구름많음장수-0.3℃
  • 맑음고창군1.6℃
  • 맑음영광군0.6℃
  • 구름조금김해시7.1℃
  • 맑음순창군2.0℃
  • 구름조금북창원6.6℃
  • 구름조금양산시4.5℃
  • 구름조금보성군6.4℃
  • 맑음강진군2.7℃
  • 맑음장흥2.4℃
  • 맑음해남-0.5℃
  • 구름조금고흥3.5℃
  • 구름많음의령군4.3℃
  • 구름많음함양군1.5℃
  • 구름조금광양시7.8℃
  • 맑음진도군1.9℃
  • 구름많음봉화-0.7℃
  • 구름많음영주-0.8℃
  • 구름많음문경2.6℃
  • 구름조금청송군-1.5℃
  • 구름많음영덕4.9℃
  • 구름많음의성-0.1℃
  • 구름많음구미3.2℃
  • 구름많음영천1.4℃
  • 구름많음경주시2.2℃
  • 구름많음거창3.2℃
  • 구름많음합천5.1℃
  • 구름많음밀양4.3℃
  • 구름많음산청3.8℃
  • 구름많음거제7.8℃
  • 구름많음남해7.5℃
대구시, 위기가구 적극 발굴 어려운 이웃 보듬는다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구시, 위기가구 적극 발굴 어려운 이웃 보듬는다

실제로 생계에 어려움이 있는 복지 사각지대 위기가구 발굴

대구시, 위기가구 적극 발굴 어려운 이웃 보듬는다

 

대구시는 취약계층의 생활이 더 어려워질 수 있는 겨울철을 맞아 구·군, 읍·면·동, 민간기관과 함께 실직, 한파, 주거 취약 등으로 실제로 생계 곤란 또는 보호가 필요한 위기가구를 찾아서, 위기를 이겨내고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2015년 단전, 단수 등 빅데이터에 기반한 ‘복지 사각지대 발굴시스템’이 구축된 이후 매년 6회씩 상시 발굴·지원해 왔고, 한파와 무더위로 취약계층의 생활 위협이 증가하는 시기는 위기가구를 집중적으로 발굴, 취약계층이 위기 속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노력하고 있다.

특히 이번 발굴 기간은 코로나19로 인한 경제·민생 피해와 계절적인 요인으로 보호가 필요한 주거 취약, 저소득 장애인 등 고위험 위기가구 등을 꼼꼼히 살피고, 복지 사각지대 발굴시스템에서 제공하는 단전, 단수 등 위기 징후가 중복적으로 포착된 겨울철 고위험군(약 6,380명) 사례를 중점적으로 발굴할 예정이다.

읍면동 찾아가는 보건복지팀(141개), 명예 사회복지공무원(1만1천여 명) 등 지역사회의 인적 안전망을 가동해 복지 사각지대의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생활 안정 지원, 한파 취약계층 보호, 사회안전망으로의 진입을 지원해 더 심각한 위기 발생을 사전 예방한다.

민·관 협력으로 발견한 위기가구는 읍·면·동에서 복지상담을 통해 기준중위소득에 따라 먼저 기초생활보장, 차상위, 긴급복지 등 공적 서비스를 지원하고, 제도권 밖의 대상자는 고용복지센터의 취업 지원,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의 정책 서민금융 지원, 기타 민간서비스 자원 등을 연계해 지원한다.

박재홍 대구시 복지국장은 “대구시는 평소에도 어려운 이웃을 찾아가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 노력을 해 왔지만, 특히 겨울철은 계절형 실업, 한파, 대외활동 감소 등으로 취약계층의 생활 여건이 나빠지기 쉬워 복지 위기가구 집중발굴 기간(11월~’22년 2월)을 운영해 적극적으로 위기가구를 보듬고자 한다”며, “일반 시민들께서도 주변을 조금만 더 살펴서 도움이 필요해 보이는 이웃을 발견하거나 도움이 필요하시면 달구벌콜센터, 보건복지상담센터, 가까운 읍면동에 알려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