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8 (일)
마산소방서(서장 이기오)는 29일 오후 마산소방서 대회의실에서 전통시장 관계 기관 화재안전간담회를 개최했다.
화재 위험성이 높은 겨울철 특성을 고려한 전통시장의 화재예방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경각심 고취를 위해 안전예방과장, 마산회원·합포구청 경제교통과 전통시장 담당, 마산어시장·부림시장·회성종합시장 상인 회장 등이 간담회에 참석했다.
주요 회의 내용으로는 △점포 내 화재위험 요인 제거 △전기·가스시설 안전사용 △전통시장상인회 중심의 자율 점포 점검의 날 운영 △안전 관련 기관 정책 공유 △관계인 화재예방 의견 청취 등이 있었다.
간담회를 주최한 마산소방서 관계자는 “화재 시 연소확대 우려가 커 대형 피해가 예상되는 전통시장 화재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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