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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3회 전국동계체육대회 세종특별자치시 선수단 출전, 선전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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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3회 전국동계체육대회 세종특별자치시 선수단 출전, 선전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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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22.02.21 16:31
  • 조회수 523
세종시청

 

세종특별자치시 선수단은 서울특별시, 경기도, 강원도, 경상북도 일원에서 분산 개최되는 제103회 전국동계체육대회에 출전한다. 코로나19의 여파로 분산 개최가 결정된 이번 전국동계체육대회에 2월 20일 산악 종목 사전경기를 시작으로 27일까지 진행된다.

지난해에는 코로나19로 미개최되었던 동계체육대회는 코로나19 변이가 여전히 확산 추세에 있어 대회 개·폐막식은 열리지 않지만 대회 일정은 정상적으로 소화할 수 있게 됐다. 세종특별자치시 선수단은 총 3개 빙상, 스키, 산악종목 52명(선수, 임원)이 출전한다.

이번 동계체육대회에서 세종시 선수단은 총 8개 메달 목표로 금 2개, 은 4개, 동 2개 메달을 기대하고 있다. 피겨스케이팅의 차준환, 이시형, 최다빈(이상 고려대)선수와 스피드 스케이팅의 김민조, 오상훈(이상 고려대)선수 모두 메달권에 있어 그 어느 때보다 기대감이 크다.

특히 이번에 개최된 2022 동계 베이징올림픽에 출전한 차준환, 이시형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차준환은 이번 동계올림픽에서 한국 남자 피겨스케이팅 사상 최초로 TOP5를 달성하며,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다. 올림픽 첫 출전에서 아쉬움을 남긴 이시형은 이번 동계체육대회에서 그 아쉬움을 털어낼 각오다.

정태봉 세종시체육회장은 이번 동계체육대회를 앞두고,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의 분위기를 국내로 온전히 이을 수 있는 동계체육대회가 되길 바란다”며, “메달보다 중요한 것은 이 순간을 위해 땀흘려온 선수들의 노력이다. 그 노력이 보상받는 대회가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출처 :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
웹사이트 : http://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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