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6 (금)
![]()
![]()
창원소방본부(본부장 김용진)는 소방차가 진입이 곤란한 지역인 사찰 주변에 미니소방서를 설치하였다고 11일 밝혔다.
산림 인접지와 사찰 주변은 초기 화재 진화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에 따라 소방본부는 진해구 삼밀사 등 6개소 사찰 주변에 미니소방서 6대(48개)를 설치하였다.
미니소방서는 화재 시 누구나 쉽게 꺼내 쓸 수 있는 3.3kg 분말 소화기가 구비된 함을 말하며, 소방차가 진입할 수 없는 골목 등에 설치되어 있어 화재 초기에 신속하게 진화가 가능하다.
소화기는 작지만 소방차보다 큰 역할을 하기 때문에 초기 화재에 잘 사용하게 되면 대형 화재로 가는 것을 막을 수가 있다.
김용진 소방본부장은 “소방차 진입이 곤란한 지역에 설치 된 미니소방서는 신속한 초기 대응을 위해 무엇보다 중요하다” 며 “촘촘한 사회안전망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 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창원소방본부에서는 진해중앙시장 등 소방차 진입곤란 지역 79개소에 미니소방서를 설치하였으며, 주기적으로 점검과 관리를 통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