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4 (수)
마산소방서(서장 이선장)는 16일 화재·구조·구급 등 재난 발생 시 다양한 방법인 어플리케이션(앱), 문자메시지, 영상통화 등을 이용해 119신고가 가능한 ‘119다매체 신고서비스’를 홍보한다고 밝혔다.
‘119다매체 신고서비스’는 스마트폰의 기능을 최대한 활용해 화재나 구조, 구급, 각종 재난에 대한 신고 경로를 다양하게 구축하기 위한 방안으로 마련됐다.
인터넷 신고는 ‘119안전신고센터’ 누리집에서 신고가 가능하며, 영상통화 신고는 119로 영상통화를 누르면 119상황실과 연결돼 현장의 영상만으로도 산고할 수 있다.
문자 신고는 119를 입력하고 문자메시지로 사진과 동영상도 첨부하여 신고 할 수 있다. 앱 신고는 ‘119신고’ 앱을 다운받아 신고서비스를 선택하면 되고, GPS위치정보가 119상황실로 전송돼 신고자의 정확한 위치를 확인할 수 있어 산악사고 등에서 활용도가 높다.
이에 소방서는‘119다매체 신고서비스’에 대한 홍보 영상을 마산소방서 홈페이지, SNS 등을 통해 적극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마산소방서 관계자는 “다양한 방법의 119신고 서비스가 제공됨으로써 기존 음성에 의한 신고하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에게도 119서비스의 사각지대가 없도록 적극 홍보하겠다."고 전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