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5 (목)
대구중부경찰서(서장 시진곤)는 18일 사회적 거리두기 전면해제 후 첫 주말인 4. 22일(금) 23시 주한미군과 합동으로 외국인 범죄취약지역인 로데오거리 야간 합동순찰을 실시하였다.
이번 합동순찰은 사회적 거리두기 정부지침이 모두 해제되면서 로데오거리 내 치안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 주한미군에 의한 음주소란·폭력 등 사건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중부경찰과 주한미군 헌병대가 함께 참여하였다.
특히 로데오거리로 외출·외박 나온 주한미군들의 복무기강 및 의무위반 행위를 집중 점검하였으며 주요 외국인 출입 업소 11개소를 가시적 순찰하며 SOFA사건 등 범죄예방에 만전을 기하였다.
앞으로 중부경찰서는 ‘위드 코로나’를 맞이하여 주한미군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 매월 1~2회 로데오거리 미군 합동 순찰을 지속적으로 실시하는 등 외사 기초 치안확립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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