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5 (목)
성산소방서(서장 이길하)은 화재로 인한 대피 중 신속한 대피를 위한 방화셔터 종류별 대피 방법에 대해 적극 홍보한다고 밝혔다.
‘방화셔터’는 화재가 발생하면 연기나 열을 감지해 자동으로 셔터(철문)가 내려와 방화구획을 형성하고 화재 현장의 위험요인 차단 및 탈출을 돕는 피난시설 이다.
화재가 발생해 대피 도중에 방화셔터가 내려오는 것을 확인했다면 당황하지 않고 비상문을 찾아야 한다.
일체형 방화셔터는 내려온 셔터에 비상문 표시가 있으며, 그것을 밀어서 대피하고, 분리형(고정형) 방화셔터는 3m이내에 설치된 분리형 비상문으로 대피하면 된다.
또한, 연기 때문에 셔터에 있는 비상문 표시나 유도등이 보이지 않는다면, 셔터를 발로 차거나 몸으로 밀어서 열리는 곳이 있는지 확인하고 열리지 않는다면, 셔터 3m이내에 있는 비상문을 찾아 대피한다.
정하영 안전예방과장은 “방화셔터의 종류를 정확히 알면 긴급 상황에서도 선명히 볼 수 있다”며 “신속하고 안전한 대피를 위해 방화셔터 활용법과 비상문 위치를 꼭 기억해 달라.”고 당부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