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5.20 (금)

  • 구름많음속초21.6℃
  • 구름많음11.0℃
  • 구름조금철원10.9℃
  • 구름조금동두천13.5℃
  • 맑음파주12.3℃
  • 구름많음대관령12.3℃
  • 비백령도13.4℃
  • 구름많음북강릉21.1℃
  • 구름많음강릉21.5℃
  • 흐림동해21.1℃
  • 구름많음서울17.0℃
  • 맑음인천15.5℃
  • 흐림원주15.2℃
  • 구름조금울릉도20.7℃
  • 구름많음수원14.3℃
  • 흐림영월12.5℃
  • 흐림충주12.4℃
  • 흐림서산13.2℃
  • 구름많음울진20.8℃
  • 구름많음청주16.6℃
  • 흐림대전14.3℃
  • 흐림추풍령14.0℃
  • 흐림안동15.1℃
  • 흐림상주15.8℃
  • 흐림포항19.6℃
  • 흐림군산14.6℃
  • 흐림대구18.1℃
  • 흐림전주15.8℃
  • 흐림울산17.4℃
  • 흐림창원15.0℃
  • 흐림광주17.1℃
  • 흐림부산18.2℃
  • 흐림통영16.2℃
  • 구름많음목포17.1℃
  • 흐림여수16.7℃
  • 흐림흑산도16.1℃
  • 흐림완도16.0℃
  • 흐림고창14.9℃
  • 흐림순천11.8℃
  • 흐림홍성(예)14.7℃
  • 흐림13.1℃
  • 흐림제주20.0℃
  • 흐림고산19.2℃
  • 흐림성산18.5℃
  • 흐림서귀포20.1℃
  • 흐림진주13.8℃
  • 구름조금강화12.5℃
  • 구름많음양평14.1℃
  • 구름많음이천13.7℃
  • 구름조금인제10.8℃
  • 구름많음홍천12.6℃
  • 흐림태백15.1℃
  • 흐림정선군13.1℃
  • 흐림제천11.7℃
  • 흐림보은11.8℃
  • 흐림천안11.6℃
  • 흐림보령15.1℃
  • 흐림부여12.7℃
  • 흐림금산11.9℃
  • 흐림13.6℃
  • 흐림부안15.5℃
  • 흐림임실12.0℃
  • 흐림정읍15.2℃
  • 흐림남원13.6℃
  • 흐림장수10.7℃
  • 흐림고창군15.0℃
  • 흐림영광군15.1℃
  • 흐림김해시15.8℃
  • 흐림순창군13.6℃
  • 흐림북창원16.4℃
  • 흐림양산시16.4℃
  • 흐림보성군14.7℃
  • 흐림강진군14.6℃
  • 흐림장흥13.5℃
  • 흐림해남13.5℃
  • 흐림고흥13.1℃
  • 흐림의령군14.6℃
  • 흐림함양군12.5℃
  • 흐림광양시16.7℃
  • 흐림진도군14.9℃
  • 흐림봉화12.5℃
  • 흐림영주18.3℃
  • 흐림문경17.1℃
  • 흐림청송군11.4℃
  • 흐림영덕19.5℃
  • 흐림의성11.4℃
  • 흐림구미15.3℃
  • 흐림영천16.3℃
  • 흐림경주시15.2℃
  • 흐림거창12.6℃
  • 흐림합천14.8℃
  • 흐림밀양15.6℃
  • 흐림산청13.4℃
  • 흐림거제16.4℃
  • 흐림남해16.7℃
문화콘텐츠로 창원만의 이야기를 엮어내자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종합뉴스

문화콘텐츠로 창원만의 이야기를 엮어내자

창원특례시, 직원 1,000명 설문조사 실시로 문화특례시에 한 발 더

  • 기자
  • 등록 2022.05.10 14:59
  • 조회수 8
2022 문화콘텐츠산업 설문조사 분석 결과

 

창원특례시는 지난 4월 '창원 콘텐츠산업 발전을 위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창원시 공무원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이번 설문조사는 ▲문화콘텐츠 산업 인식조사 ▲창원의 문화콘텐츠 요소 기반조사 등 19문항으로 이루어졌으며 창원의 콘텐츠 산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 관련 인재 육성, 현장실무 강화 등을 지원하는 데에 쓰일 계획이다.

설문 결과로, 직원들의 문화콘텐츠 산업 관심도는 절반 이상으로 높았으며 기혼자 중 자녀의 직업으로 콘텐츠 산업을 고려하는 비중도 50% 가량 나왔다. 하지만 높은 관심도에 비해 업무와 문화콘텐츠 산업의 관련도가 낮다고 대답한 비율이 40%로, 업무와 콘텐츠 산업 연계 필요성을 보여주었다.

공무원들은 업무 홍보에 ‘유튜브 등의 영상’(46.4%), ‘웹툰 및 애니메이션’(18.8%) 순으로 활용하고자 했으며, 문화콘텐츠에 대한 정보를 SNS(57.3%)에서 가장 많이 얻으며 유튜브(41.2%), 인스타그램(32.8%)이 가장 많이 활용되는 것으로 나타나, 앞으로 정책 홍보 등에 참고가 되는 의미있는 결과들이 도출되었다.

또한 창원만의 특색을 드러내는 콘텐츠를 발굴해야 하며 청년층과 청소년층을 중심으로 한 문화 발전에 기대를 걸고 있음을 보여줬다. 직원들은 창원의 문화콘텐츠 산업의 현재 가장 큰 문제로는 참여 기회와 시설이 부족한 것으로 꼽았고, 도시 발전을 위해서는 공간콘텐츠(전시기획, 테마파크, 지역축제)(31%)와 방송콘텐츠(22%)의 발전이 필요하다고 답했다.

창원의 킬러콘텐츠(미디어가 폭발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는 핵심 콘텐츠)로는 영상 및 공연 산업(35%)에 이어 메타버스 관련 사업(25.5%)이 가장 높았으며, 경화역 벚꽃길을 랜드마크로(26.7%) 하여 메타버스로 활용하자는 의견이 가장 많았다(32%). 또한 창원만의 특색있는 이야기를 만들기 위한 소재로는 지역 특화 축제(33%)가 상위를 차지했다.

그밖에 창원특례시 출범에 따라 조사한 창원특례시의 핵심 단어로는 ‘축제, 벚꽃, 스포츠’ 등을 꼽았다. 또한 창원시의 캐릭터, 관광 등의 콘텐츠 개발을 위한 질문인 ‘창원시 지도 모양을 보고 떠오르는 동물은 무엇인가요?’에 대한 대답으로는 강아지, 말, 다람쥐 등이 가장 많이 나왔다.

김화영 창원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설문조사는 창원특례시 문화콘텐츠 산업의 현주소를 알 수 있는 기회이자 솔직한 의견을 들을 기회였다. 직원들이 공무원이 아닌 시민으로서 응답해 준 결과에 고마움을 느낀다”며 “조사를 통해 알게 된 소중한 의견에 더 귀 기울이고 시민이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문화콘텐츠 기반을 다지기 위해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 경상남도 창원시
웹사이트 : http://3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