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7 (토)
창원소방본부(본부장 김용진)는 주택화재로 인한 인명재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여좌동 이통장 간담회를 통한 소방 정책 홍보에 나섰다고 밝혔다.
소방청 국가화재정보센터 통계를 보면 2021년 전체 화재 3만6267건 중 주택 화재는 총 1만 8건으로 전체 화재 장소의 28%를 주택이 차지하며 주택용 소방시설의 비치‧설치 필요성을 나타내고 있다.
창원소방본부는 이통장 간담회를 통해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촉진 홍보 인프라를 구축해 홍보 효과를 극대화해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고자 이번 홍보를 추진했다.
이번 감담회를 통해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의무 안내, 관련 조례 안내, 소각행위 금지, 부주의 화재 예방 당부사항 등의 소방정책 사항을 전달했다.
김용진 창원소방본부장은 “주택용 소방시설은 우리 집의 안전지킴이로 화재 시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켜줄 수 있다”며 “안전한 창원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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