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4 (수)
성산소방서(서장 이길하)는 지난 20일 오후 4시 창원시종합육아지원센터 4층 교육실에서 보육교직원 60여명을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응급처치 법정 의무교육 대상자들인 보육교직원들이 현장에서 응급상황 대처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생명을 살리는 골든타임 4분의 기적을 위한 심폐소생술과 자동제세동기 활용법에 대한 이론과 실습으로 교육 현장에서 응급처치와 심폐소생술을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소소심 교육 및 불나면 대피먼저 슬로건 안내 등 화재예방 교육도 병행했다.
정하영 안전예방과장은 “소방안전교육으로 보육교직원들의 응급상황 대처능력이 강화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소방안전교육으로 귀중한 시민들의 생명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