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31 (토)
부평구노인복지관(관장:최민수)은 사회관계 향상을 통한 우울증 및 자살위험을 경감하기 위한 노인 맞춤 돌봄 특화서비스 우울형 집단 프로그램 ‘부유하고 평온한 마음 나눔’ 자조모임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마음 나눔’은 집단프로그램을 진행한 후 자발적인 자조모임 형성으로 구성원들과 관계개선을 통해 친밀한 친구 사귀기는 물론 다양한 상호작용을 유도할 수 있도록 소속인식 등 사회성을 증진시키고자 기획하였다.
프로그램은 △내 마음나누기 △내 마음 안부안전 △내 마음 영양 △내 마음 속 정원 △내 마음 건강 △내 마음 바라보기 등 참여자들과 함께 소통하고 체험하는 활동을 통해 친밀감이 형성되도록 진행하였다.
윤OO(75세,남) 어르신은 “무더위로 덥고 마음이 울적하여 집에만 있었는데 특별한 모임을 통해 친구들을 만날 수 있어 많은 도움을 받았다며 앞으로 진행하는 자조모임에도 꼭 참여해서 활동하고 싶다.”고 전했다.
서비스운영팀 정선미 사회복지사는 “앞으로도 어르신들 눈높이에 맞는 다양하고 특화된 프로그램 제공을 통해 심리적 안정감을 찾아드리고 부유하고 평온한 노년의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