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6 (금)
창원소방본부(본부장 김용진)는 피서객들의 안전을 위하여 해수욕장, 계곡 등에 물놀이 안전대책을 내달 28일까지 추진한다고 밝혔다.
창원시 물놀이 관리지역은 해수욕장 1개소, 계곡 7개소, 하천, 저수지 등 총 12개소의 물놀이 관리지역이 있다.
소방본부는 관리지역에 대해 안전사고 발생 대비 신속한 대응을 위한 긴급출동체계를 구축하여 물놀이 안전사고에 대비하며, 찾아 가는 응급처치 체험장을 운영하여 피서객 대상으로 안전교육에 나선다.
그리고 예방순찰을 강화하여 물놀이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비에 나서며, 수난구조훈련으로 빠른 대처가 가능하도록 철저히 준비한다.
김용진 창원소방본부장은 “시민들이 안전한 여름을 보내기 위해 신속한 대응체계를 마련하여 생명과 재산 보호에 앞장서겠다.” 말했다.
한편, 창원소방본부는 바닷가나 저수지 부근에 인명구조함 115개를 설치하여 관리하고 있으며, 올해 상반기에 인명구조함을 점검하였고, 노후 된 시설물에 대해서도 교체 보강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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