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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검경합동신문 일본지사 현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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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검경합동신문 일본지사 현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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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즈오카현 한국인연합회는 2022년 7월 10일 일요일 대안(大安)으로 손이 없는 길일  한국 검경합동신문 일본지사 간판 현판식을 하였다고 전했다.
 
이번 현판식을 통해 일본 현지에서 일어나는 한국인의 크고작은 행사와 함께 우리 한인 소식을 전하고 일본과의 한일 문화교류를 통하여 일본에 좋은 문화와 한국의 좋은 문화를 알리는 민간 한일 공공외교 활동을 하고자 한다고 했다.
 
그동안 조용히 활동해온 검경합동신문 해외총괄본부장으로서 자신있게 일본지사를 설립 공정하고 정의로운 사회를 만들기 위한 노력으로 최선을 다 할 것을 약속 한다고했다.
 
시즈오카 한인회 사무실과 함께 ,한국 검경합동신문일본지사, 시즈오카 한국인 생활상담센터, 시즈오카시미즈일한우호협회, 유엔 UN  GOALS  SDG—S  등으로 일본에서 함께 활동하는 민간 한인단체로서 활동하고자 한다고 했다.
 
정부 지원금 보조금 없이도 당당하게 자신있게 재외동포 재외국민을 위하여 취약계층에 힘들어하는 한국인 생활상담센터 운영하고 있다.
 
일본에서는 행정업무를 재일민단과 재일한인회에서는 아예 없으며, 시즈오카 한인회에서만 하고 있다.
왜냐하면 시즈오카 한인회는 70년이 넘는 민단시미즈지부에서 기존회원과 출발한 시즈오카한인회이기 때문이다.
 
행정업무는 혼인신고,이혼신고,출생신고,사망신고,연금신청,국적변경,귀화서류,안내 및 번역서류,조총련에서 한국으로 국적변경 총영사관 인터뷰신청, 사건사고,여권 신청 및 갱신 순회영사 등의 행정업무를 민단시미즈지부 사무부장으로 직접 맡아서 해왔던 일이기 때문에 가능한일이다.
 
행정업무 수수료는 한인회 운영하는데 충당되고 회원들의 작은 후원 회비와, 본인 및 회원 주부들의 생활비를 아껴서 운영하는 민간공공외교 활동으로서 한국인과 일본인 모두를 위한 국제결혼 차세대 자녀 및 한일우호교류 발전을 위한 자랑스런 한인회 활동과 진정한 한인사회를 만들어 나가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고 있다.
 
한인회는 보여주기식이 아닌 보란티어로 무료봉사 활동을 하는 사명감과 책임감을 갖고 진짜 현장을 찾아가는 발로 뛰는 일본에서 유일한 시즈오카 한인회를 분쟁으로 엮어서 정부 보조금이 없다고 중앙회 가입이 안되었다고 무시하는 사람들에게 자신있게 말하고 싶다.
 
한인회는 각자 본인이 거주하는 지역 활동 활성화를 위한 한일교류 및 재일한국인이 일본사회에 적응하는데 도움이되고 각자 거주지역의 활동과 회원들을 관리하고 한일관계를 위한 가교 역활을 하는것이 기본 방침이라고 생각한다.
 
한국인이 한국인을 음해하고 차별화 하는것이 아닌 취약계층과 어려움에 처한 우리 국민을 보살피고 차세대 후손들이 일본 사회에 정착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활을 하면서 취약한곳에서 미안해서 연락을 못하는 한인사회 틈새로 찾아가는 맞춤케어 봉사활동을 하는 책임감이 있어야 하고 이것이 참된 장으로서의 한인들을 위한 활동이라고 생각 하면서 끼리끼리만 모여서 상대를 비방하고 음해하는 한인사회 구조가 개선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국민 혈세로 받은 정부 지원금으로 얄팍한 보여주기식 행사로 먹고 마시는 것보다  한인회원을 위한 사무실도 없이 중앙회 가입했다는 것으로 목에 힘주고 한인회 명함으로  과연 그동안 무엇을 어떻게 활동을 하였는지 묻고 싶다.
 
한인회는 오래전에 민단에 가입해있던  민단(회원) 단원들이 중앙체제를 거부하면서, 각 지역에서 자유롭게 지자체 지역 활동 활성화를 하기 위하여 민단의 중앙체제 거부권으로 반발하여  민단을 나와 도쿄와  오사카에 만든 신생 재일한인 단체가 지금의 일본 한인회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시 중앙체제로 간다면 모두 민단으로 합류하면 간단한 일인데 굳이 한인회 이름을 고집하면서 중앙체제로 간다는건 일본의 한인역사 현실을 모르기 때문에 만든 큰 실수를 범하는 오점을 남긴 것이다.

물론 민단과 한인회의 장점과 단점이 있다.
 
민단이 얼마나 좋은 단체인가?!
일본 전국 조직망을 갖고 중앙체제로 재일한국인을 위해서 만들어진 세계에서 유일하게 일본에만 존재하는 아주 훌륭한 재일 한국인을 위한 민간 단체 조직이다.
평소 조직을 제대로 모르는 무지함에서 흉내내기 위한 정부 지원금 및 개인 명예를 위하여 잘못된 판단으로 희생 당하는 한인들 생각을 한다면 다시 신중하게 생각하고 일본 한인사회를 다시 재조명 해야 한다.
 
시즈오카 한인회는 일본 최장기 민단 시미즈 지부에서 출발한 유일무일한 한인회로 민단 시미즈지부에서 이름만 변경된 시즈오카 한인회는 당당하게 민단 단원 (회원)과 함께 그대로 출발을 하였기 때문에 지금까지 활동 하면서 새롭게 일어날수있는 영향권에서 활동하는데도 불구하고  모르는 사람들은 함부로 쫓겨났다고 말하는데 크게 잘못된것이다.
 
정부 지원금 문제로 민단지방본부와 민단시미즈 지부의 마찰로 활동한 행사 지원금 문제로 시작되어 당시 민단 중앙본부 부단장겸 사무국장 L모씨의 권유로 민단 이름이 아닌 다른 이름으로 활동해주길 추천 받아서 5일만에 민단에서 한인회로 이름을 바꾸어 탄생한 새로운 간판이 지금의 시즈오카 한인회로 명칭을 변경하였으나, 도쿄한인회 여성회장 L회장이 직접 { 재일본시즈오카현한국인연합회 }정식 호칭을 사용하도록 한인회 로고와 함께 도쿄 한인회 자료를 직접 받고 로고는 이메일을 통해서 정식적인 절차를 밟아서  일본에서 6번째로 탄생한 시즈오카 한인회가 되었다
.
맨처음 도메인 등록은 [시즈오카현 한국인연합회]였지만, 도쿄 한인회 당시 L회장은 앞으로는 정식으로 시즈오카현 지역 이름을 삽입하여 사용하도록 권유를 받아 정식으로 사용하게 되었고 현재까지도 사용하고 있는 것이 진실이고 현실이다. 
 
도쿄 한인회 후임회장G는 이•취임식에 참석하고 신임회장 축하금까지 받아놓고 취임식 기념 촬영까지 함께 하였다.
 
취임식을 통하여 도쿄한인회장이 되면서 갑자기 본인이 허락한적이 없다는 말도 안되는 이유로 (한인회는 자체적으로 설립하는것이지 허락 받는것이 아님) 우리를 국내외 음해를 하고도 모자라서, 부끄러운 행동을 하고 시간이 갈수록 도를 넘어 인신공격까지 하면서 본인의 추한 행동을 스스로 보여 주었다.
 
시즈오카 한인회는 그 누구의 도움도 없이 독자적으로 떳떳하고 당당하게 자신있게 재외동포와 재외국민을 위해서 이끌어 왔고 앞으로도 그렇게 할 것이다.
 
한국인의 정체성과 진정성으로 어려운 환경에 직접 나서 돌봄봉사,나눔봉사,환경봉사를 하면서 현실에 맞게 한국인으로서 일본 문화교류를 통하여, 한일 양국의 가교 역활로서 한일 관계 개선에 도움이 되고자 노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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