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4 (수)
8월1일 정용상 총재는 주한 키르키스탄 대사를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아래 내용은 만남의 시간에서 이루어진 내용이다.
예방 코로나ㆍ에너지ㆍ식량ㆍ금융ㆍ안보 등 겹겹의 펜데믹이 지구촌을 강습하고 있다. 이러한 복합적 위기는 국제공조와 국민통합을 통해 극복 가능하다. 한국ㅡ키르기즈스탄은 다방면에서 상호보완적 관계에 있다. 키르기의 자원ㆍ노동력과 한국의 기술 ㆍ자본 등을 조합하여, 키르기즈스탄의 경제발전을 지원하고 상호 선린우호관계를 통해 지역평화와 인류공존공영에 이바지할 수 있는 협력루트를 구축하자. 특히 양국 청년교류를 통하여 차세대 글로벌 지도자를 양성하여 미래 양국의 우호증진을 위한 상호공동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민간교류를 활성화시켜 양국민의 친선도모를 기하는 등의 다양한 양국 공조방안을 논의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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