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7 (토)
의창소방서(서장 이기오)는 28일 봉림청소년 문화의집 문화관람실에서 청소년 약 30명을 대상으로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봉림청소년 문화의집은 저소득층·한 부모·다문화·맞벌이가정 등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청소년에게 체험활동, 학습지원, 상담 등 종합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이다.
이날 교육은 ▲실습용 마네킹 활용 심폐소생술 교육 ▲자동심장충격기 이론 및 실습 ▲기도폐쇄 교육 ▲‘주택용 소방시설 의무설치’ 홍보 등으로 진행됐다.
이기오 의창소방서장은 “대상별 맞춤형 소방안전교육을 통해 안전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말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더불어민주당 코리아프리미엄 K-자본시장특별위원회(위원장 오기형)가 ‘주가누르기 방지법’의 최종 입법안을 마련하기 위한 끝장토론에 나선다. 오는 11월 9일(월) 오후 ...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