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6 (금)
경상남도 소방본부(김종근 본부장)는 30일 김해서부소방서 대회의실에서 제15회 경상남도 119안전뉴스 영상 경연대회를 비대면 방식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도민들의 시각으로 생활 속 안전문제를 스스로 발굴하고 개선점을 영상으로 제작해 안전문화 확산과 교육·홍보 콘텐츠로 활용하기 위해 마련했다.
도내 31개팀(초등부 7, 중·고등부 15, 공무원 9) 145명이 참여한 영상을 유튜브 실시간 스트리밍으로 송출하여 공정하게 심사했다.
심사위원으로부터 창의성·작품성·완성도·활용성 4개 부문에서 최고점을 얻은 초등부 진주 남강초등학교 김근영 외 5명, 중·고등부 거제고등학교 이준우 외 3명, 공무원 김해서부소방서 소속 박진성 주무관이 대상을 차지했다.
※ 초등부 : 헬멧 착용의 필요성, 중·고등부 : 일상 속 위험요소, 공무원 : 태풍 예방법 등 주제
그 외 최우수상 4팀(초등부 1, 중·고등부 1, 공무원 2), 금상 3팀(초등부 1, 중·고등부 1, 공무원 1)이수상하여 이날 경남도지사상 총 10점을 수여했다.
또한, 중·고등부 대상과 최우수상을 수상한 2팀은 내달 소방청에서 주관하는 전국 청소년 119안전뉴스 영상 경연대회에 경상남도 대표로 출전하게 된다.
김환수 예방안전과장은 “도민과 함께하는 안전문화 행사를 계속 개최하여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지식을 자연스럽게 익히고, 안전문화 확산에 기틀을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