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3 (화)
배향선 전) 경산시의원이 9월 2일 경북 구미시에 소재한 사) 경북농아인협회로부터 고문직을 위촉 받았다.
전) 배 의원은 지난 2019년 7월에 대표발의하여 제정된 ‘경산시 한국수화언어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통해 관내 2,900여 등록 청각장애인들을 위한 수화언어 교육프로그램 운영과 수어통역 인력 양성을 위한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는 초석을 다진 의정활동을 펼쳐 왔었다.
또한 경산시정 언론브리핑시 수어통역사 배치, 사) 한국농아인협회 경산시지회 사무실 이전 및 교육장 확보 등 농인에 대한 시민의식 고취,농인의 사회적응력 및 사회참여 활성화 제고와 삶의 질 향상 도모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1년 7월에 제14회 경북농아인협회 농아인의 날 기념행사에서 한국농아인협회장 표창과 2021년 12월에는 사) 한국농아인협회 경산시지회 감사패를 받기도 하였다.
배향선 전) 경산시의원은 지난 4년간 전국 의정활동 공모전에서 12회의 수상을 하기도 하였으며, 시민의 건강과 아동, 여성, 장애인, 노인들과 관련한 조례 등의 제도 정비를 통해 이들의 복리증진과 삶의 질 개선 그리고 사회적 관심을 유도하는 사회적 약자를 대변하는 의정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왔었다.
그리고 가족과 함께 한국수화언어 교육반에 수강하여 청각장애인에 대한 인식개선 및 수어보급에 적극 동참하기로 하겠다는 약속을 지켜, 얼마 전 수어기초반을 수료하는 열정을 보이기도 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