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8 (일)
의창소방서(서장 이기오)는 추석을 앞두고 성묘·벌초 시 벌쏘임 사고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벌쏘임 사고 예방을 위해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벌집은 일반주택을 비롯해 아파트 베란다, 등산로까지 다양한 곳에 분포해 있으며, 벌집 발견 시 건드리지 않고 119에 신고해 안전하게 제거해야한다.
벌 쏘임 예방법으로 ▲벌을 자극하는 향수·화장품·스프레이 종류 사용 자제 ▲소매가 긴 옷을 입어 팔·다리 노출 최소화 ▲밝은색 계열의 옷 착용 ▲벌이 좋아하는 탄산음료나달콤한 음료 자제 등이 있다.
이기오 의창소방서장은 “추석명절 성묘나 벌초 등 야외 활동시 벌쏘임 사고는 인명피해로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위급 상황시 119에 신속히 신고해야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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