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5 (목)
인천시 남동구 통합방위협의회는 최근 국토방위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애쓰고 있는 지역 유관기관을 초청해 격려하고 위문금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통합방위협의회는 명절에도 각자의 맡은 바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9공수특전여단, 507여단 47대대와 남동소방서, 공단소방서에 노고를 위로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박종효 구청장은 “구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애쓰는 군 장병과 소방관에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향토방위와 소방안전을 위해 더욱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남동구 통합방위협의회는 통합방위 대비책, 국가방위 요소의 효율적 육성·운용 및 지원 대책을 심의하는 기구로서 매년 설과 추석 명절에 통합방위 유관기관과의 격려·교류 시간을 가지며 통합방위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계기를 마련하고 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