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4 (수)
창원소방본부(본부장 김용진)는 소방기술경연대회 화재진압 분야 출전 선수들이 속도방수 분야에 대비해 훈련에 매진 중이라고 밝혔다.
소방기술경연대회는 재난현장 대응 기술 연마와 체력 단련을 통해 현장대응능력 향상, 직원 간의 기술교류와 화합으로 역동적인 소방조직을 구현하기 위해 소방청 주관으로 매년 개최된다.
올해 전국대회에 참가하게 될 선수들은 자체적으로 선정된 지휘자 신양범 소방경을 비롯하여 5명의 선수를 구성하여 집중훈련을 하고 있다.
전국대회에서 1위를 차지하게 되면 지휘자를 제외한 대원 5명에게 1계급 특진이라는 영예가 주어지게 된다.
김용진 창원소방본부장은 “시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재난현장 전문가로 거듭나기 위해 매일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며 “선수들의 구슬땀이 좋은 결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항상 안전에 유의하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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