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1.27 (일)

  • 맑음속초2.8℃
  • 맑음-3.8℃
  • 맑음철원-3.6℃
  • 맑음동두천-1.9℃
  • 맑음파주-3.9℃
  • 맑음대관령-5.9℃
  • 맑음춘천-2.3℃
  • 맑음백령도2.5℃
  • 맑음북강릉3.4℃
  • 맑음강릉5.3℃
  • 맑음동해4.0℃
  • 맑음서울-0.8℃
  • 맑음인천-0.3℃
  • 맑음원주-0.4℃
  • 맑음울릉도7.0℃
  • 맑음수원-2.0℃
  • 맑음영월-1.8℃
  • 맑음충주-2.0℃
  • 맑음서산-0.8℃
  • 맑음울진5.8℃
  • 맑음청주1.3℃
  • 맑음대전-0.3℃
  • 맑음추풍령1.2℃
  • 맑음안동-2.0℃
  • 맑음상주1.0℃
  • 맑음포항5.7℃
  • 맑음군산0.7℃
  • 맑음대구1.9℃
  • 맑음전주1.8℃
  • 맑음울산5.8℃
  • 맑음창원6.8℃
  • 맑음광주3.9℃
  • 맑음부산10.3℃
  • 맑음통영7.5℃
  • 맑음목포5.1℃
  • 맑음여수7.9℃
  • 맑음흑산도7.9℃
  • 맑음완도5.7℃
  • 맑음고창0.6℃
  • 맑음순천0.6℃
  • 맑음홍성(예)-1.1℃
  • 맑음-3.0℃
  • 맑음제주9.5℃
  • 맑음고산12.1℃
  • 맑음성산9.3℃
  • 맑음서귀포12.0℃
  • 맑음진주0.3℃
  • 맑음강화-3.4℃
  • 맑음양평-1.1℃
  • 맑음이천-2.2℃
  • 흐림인제-2.8℃
  • 맑음홍천-2.5℃
  • 맑음태백-4.1℃
  • 맑음정선군-2.8℃
  • 맑음제천-3.9℃
  • 맑음보은-3.0℃
  • 맑음천안-2.7℃
  • 맑음보령0.9℃
  • 맑음부여-2.0℃
  • 맑음금산-2.4℃
  • 맑음0.1℃
  • 맑음부안1.0℃
  • 맑음임실-2.0℃
  • 맑음정읍0.3℃
  • 맑음남원-0.8℃
  • 맑음장수-3.1℃
  • 맑음고창군-0.2℃
  • 맑음영광군1.1℃
  • 맑음김해시6.5℃
  • 맑음순창군-0.9℃
  • 맑음북창원5.4℃
  • 맑음양산시4.4℃
  • 맑음보성군4.9℃
  • 맑음강진군1.7℃
  • 맑음장흥1.6℃
  • 맑음해남1.5℃
  • 맑음고흥1.6℃
  • 맑음의령군-1.0℃
  • 맑음함양군-1.9℃
  • 맑음광양시5.4℃
  • 맑음진도군6.0℃
  • 맑음봉화-2.8℃
  • 맑음영주-2.9℃
  • 맑음문경0.6℃
  • 맑음청송군-4.1℃
  • 맑음영덕5.1℃
  • 맑음의성-3.8℃
  • 맑음구미0.5℃
  • 맑음영천-1.6℃
  • 맑음경주시1.6℃
  • 맑음거창-1.6℃
  • 맑음합천-0.5℃
  • 맑음밀양0.7℃
  • 맑음산청-0.2℃
  • 맑음거제7.4℃
  • 맑음남해5.7℃
경남소방본부, 등산하기 좋은 가을, 산악사고에 주의하세요!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종합뉴스

경남소방본부, 등산하기 좋은 가을, 산악사고에 주의하세요!

- 본격적 가을 산행 철, 등산객 늘어 안전사고 증가
- 산악사고 다발 지역 분석 결과, 지리산 천왕봉 칼바위~로터리 대피소 구간에서 가장 많이 발생해

220922-1산악사고주의.jpg

 

220922-1산악사고주의2.jpg

 

220922-1산악사고주의3.jpg


경상남도소방본부(본부장 김종근)는 본격적 가을철을 맞아 등산을 즐기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산악사고 발생도 증가해 도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경상남도 소방본부 산악사고 통계에 따르면 최근 5년간('17~'21년간) 산악사고는 총 2,445건이 발생했는데, 사계절 중 가을철(9~11)857(35%)으로 가장 많이 발생했다.

 

사고빈발 등산로 상위 20개 구간을 살펴보면, 지리산이 16개소, 영남알프스가 4개소로 나타났으며, 지리산 천왕봉 칼바위~로터리대피소 구간이 177, 중산리 구간 171, 로타리 대피소~천왕봉 구간이 149건 순으로 많았다.그리고 영남알프스의 경우 태극종주 상북면 이천리~상북면 간월선 구간이 110건으로 가장 많이 발생했다.

 

산악사고를 유형별로 살펴보면 일반 조난 651, 실족·추락 609, 개인 질환 398, 탈진·탈수 256건 등으로 나타났으며, 조난과 실족·추락이 전체 산악사고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처럼가을철 빈발하는 산악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기상 상황을 미리 점검해야 한다. 또한 비상 상황을 대비해 휴대폰 배터리를 확인하고 보조 배터리를 가져가는 것이 좋다. 체력 보충과 수분 섭취를 위한 물과 간식을 준비하고, 음주 후 등산은 삼가야 한다.

 

김종근 경상남도소방본부장은 산에 오를 때에는최소 2인 이상 함께하고, 개인의 체력과 신체질환을 고려해서 등산코스를 정해야 한다.안전수칙을 반드시 지켜 산행하고, 만약 사고가 발생하면 등산로 곳곳에 세워진 산악 위치 표지판을 확인해 즉시 119에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도내 산악사고 발생지점과 사고빈발 등산로를 표시한 안전지도는 경남빅데이터 허브플랫폼(https://bigdata.gyeongnam.go.kr/) 내 주제별 분석 중 소방·안전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