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1.30 (월)

  • 맑음속초3.3℃
  • 맑음2.7℃
  • 맑음철원2.2℃
  • 맑음동두천2.7℃
  • 맑음파주3.1℃
  • 맑음대관령-3.1℃
  • 맑음춘천3.3℃
  • 맑음백령도3.2℃
  • 맑음북강릉4.4℃
  • 맑음강릉5.9℃
  • 맑음동해4.0℃
  • 맑음서울3.7℃
  • 맑음인천2.7℃
  • 맑음원주2.8℃
  • 구름많음울릉도0.9℃
  • 맑음수원3.7℃
  • 맑음영월2.3℃
  • 맑음충주3.3℃
  • 맑음서산4.1℃
  • 맑음울진3.4℃
  • 맑음청주4.0℃
  • 맑음대전4.4℃
  • 맑음추풍령2.3℃
  • 맑음안동3.5℃
  • 맑음상주4.1℃
  • 맑음포항6.2℃
  • 맑음군산3.7℃
  • 맑음대구5.6℃
  • 맑음전주5.0℃
  • 맑음울산5.3℃
  • 맑음창원5.6℃
  • 맑음광주5.0℃
  • 맑음부산6.8℃
  • 맑음통영8.6℃
  • 맑음목포3.9℃
  • 맑음여수6.7℃
  • 맑음흑산도4.2℃
  • 맑음완도6.9℃
  • 맑음고창3.7℃
  • 맑음순천5.1℃
  • 맑음홍성(예)4.2℃
  • 맑음2.7℃
  • 맑음제주8.7℃
  • 맑음고산6.9℃
  • 맑음성산7.4℃
  • 맑음서귀포9.3℃
  • 맑음진주7.3℃
  • 맑음강화2.1℃
  • 맑음양평3.9℃
  • 맑음이천4.6℃
  • 맑음인제2.1℃
  • 맑음홍천2.2℃
  • 맑음태백-1.9℃
  • 맑음정선군0.5℃
  • 맑음제천1.7℃
  • 맑음보은3.0℃
  • 맑음천안3.3℃
  • 맑음보령4.6℃
  • 맑음부여5.5℃
  • 맑음금산4.0℃
  • 맑음3.6℃
  • 맑음부안4.4℃
  • 맑음임실3.9℃
  • 맑음정읍3.5℃
  • 맑음남원4.2℃
  • 맑음장수2.2℃
  • 맑음고창군4.3℃
  • 맑음영광군4.0℃
  • 맑음김해시7.0℃
  • 맑음순창군3.9℃
  • 맑음북창원6.3℃
  • 맑음양산시7.1℃
  • 맑음보성군6.9℃
  • 맑음강진군6.1℃
  • 맑음장흥5.6℃
  • 맑음해남5.6℃
  • 맑음고흥6.3℃
  • 맑음의령군7.2℃
  • 맑음함양군5.5℃
  • 맑음광양시7.2℃
  • 맑음진도군5.0℃
  • 맑음봉화2.9℃
  • 맑음영주1.9℃
  • 맑음문경3.1℃
  • 맑음청송군3.2℃
  • 맑음영덕4.8℃
  • 맑음의성4.6℃
  • 맑음구미4.6℃
  • 맑음영천4.6℃
  • 맑음경주시5.7℃
  • 맑음거창4.2℃
  • 맑음합천6.4℃
  • 맑음밀양6.7℃
  • 맑음산청5.8℃
  • 맑음거제4.9℃
  • 맑음남해7.2℃
  • 맑음7.0℃
인천시 지체장애인협회 남동구지회 인천광역시 옹진군 자월도 섬을 방문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역뉴스

인천시 지체장애인협회 남동구지회 인천광역시 옹진군 자월도 섬을 방문

사회적 약자인 장애인들이 불편없이 다닐 수 있는 이동편의제도가 시급

KakaoTalk_20221026_144938139.jpg

 

 인천시 지체장애인협회 남동구지회는 2022년 10월 25일 6월에 계획했던 장애인 섬나들이 행사로 인천광역시 옹진군 자월도 섬을 방문하였다고 했다.

 

 

회원들은 750분 인천항에 33명의 장애인이 출발하여 9시에 자월도섬에 도착, 간단히 기념촬영하고 자유관광한 뒤 집결지에 모여서 행사 진행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고 했다.

 

 

점심 식사 후 휠체어 이용자와 승합차 탑승 후 해변과 팔각정구름다리 관광하면서 자월도섬 여행을즐겁게 했다고 했다

 

 

참석자들에 의하면  출발과정은 너무 불편했다고 한다.

 

여객터미널에서 매표 후 입구에서부터 배를 타는 곳까지의 거리가 멀어 휠체어 이용자가 이용하기에 너무 불편하였고 (일절 도와주시는 분들이 없습니다.) 장애인 등이 우선적으로 배를 선착할 수 있는 체계가 마련되지 않아 이용하기가 극히 불편하였다고 했다.(공항에서의 서비스와 상반되었습니다.)

 

배 탑승 후 전동 휠체어 이용자가 머무를 공간이 없어 차도선 내 차들 옆에 바람막이 없이 휠체어를 세워 배를 이용하는 동안 추위와 맞서며 배에는 교통약자 배려 화장실 편의시설 설치선박이라고 표시 되어 있었지만 어떠한 시설도 장애인를 위한 편의시설은 보이지 않았다고 했다.

 

섬에서는 휠체어를 이용할 수 있는 도로가 없어 차도로 이용해야 했고 도로가 있는 구간은 떡하니 전봇대가 세워져 있는 현실, 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법에 따라 이동시설, 보도, 여객터미널 등의 장애인편의시설 규정이 명시되어 있지만 현실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장애인편의시설은 없어 안타까움 자체였다.

 

 

진정으로 시민이 행복한 초일류도시가 되기원하는 인천광역시가 되기위해서는 사회적 약자인 장애인들이 불편없이 다닐 수 있는 이동편의제도가 시급히 시행되어야할 것이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