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31 (토)
성산소방서(서장 이길하)는 지난해 11월을 ‘불조심 강조의 달’로 운영에 이어 오는1월 말까지 ‘불조심 재강조의 날’로 지정 운영한다.
‘불조심 재강조의 날’은 화재위험성이 높은 겨울철의 계절적 특성 등을 고려해, 화재 경각심을 고취시키고 대형화재를 예방하고자 추진된다.
주요 내용은 ▲ 특정소방대상물 화재예방 집중홍보 ▲ 화재취약자에 대한 겨울철 화재예방 안내 ▲ 대국민 화재안전 홍보활동 전개 등이다.
이에 소방서는 언론매체 및 SNS를 활용한 집중홍보, 기관 협력을 통한 안전취약계층 소방안전교육과 안전문화 캠페인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길하 서장은 “겨울철에는 화재가 집중되는 만큼 지속적인 주의와 관심이 필요하다”며 “시민 모두가 안전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화재 예방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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