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2 (월)
창원소방본부(본부장 김용진)는 대형화재로 인한 인명피해 저감을 위하여 봄철(3.1. ~ 5.31.)기간 동안 소방안전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올해 봄철 안전대책은 화재취약시설 선제적 안전대책과 화재취약지역 예방대책, 화재피난취약자 피난・대비 강화 등 5개분야 13개 추진과제로 사회안전망 강화에 나선다.
창원소방본부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창원시 관내 봄철 화재는 총 753건이 발생하였으며 재산피해는 약 73억원, 인명피해는 26명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계절별로 분석해보면 겨울 다음에 전체의 25.7%를 차지하여 두 번째로 많이 발생하고 있으며 재산피해는 전체의 34.8%를 차지하여 가장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유형별로는 건축・구조물 화재가 423건으로 가장 많이 발생하였으며, 그 다음으로는 기타화재 186건, 자동차화재 117건 순이였다.
창원소방본부는 강한 바람과 습도가 낮은 계절적 특성과 불특정 다수가 운집하여 참여하는 지역축제가 많이 열리는 시기인 봄철에 다중이용시설과 화재피난 취약자 시설인 요양병원, 노인관련시설 등을 점검한다.
그리고 지역축제 행사장 점검과 소방차량 전진 배치, 소방안전교육 등 화재를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을 총동원하여 봄철 화재에 대비한다.
김용진 소방본부장은 “화재를 미리 대비하는 것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면서 안전한 창원시를 위해 사전점검과 화재 대응책 마련에 최선을 다 하겠다“ 고 말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