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31 (토)
성산소방서(서장 이길하)는 봄철 건조한 날씨로 크고 작은 산불·들불 화재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화재 예방을 위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한다.
봄철 들불·산불화재는 대부분 부주의가 원인으로, 영농철을 맞아 밭두렁 태우기 및 쓰레기 소각 등으로 많이 발생된다.
화재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 산림인접 지역에서 비닐, 영농부산물, 쓰레기 등은 태우지 말고 수거해 처리하기 ▲ 논·밭두렁 태우기 금지 ▲ 산림 인접지역 화기취급 금지 ▲ 산림과 가까운 곳에서 소각행위 절대 금지 등이 있다.
또한, 들불 또는 산불이 발생되면, 신속하게 119에 신고를 해야 한다.
이길하 서장은 “봄철은 건조한 날씨로 작은 불씨가 자칫 대형화재로 이어질 수 있다”며 “논·밭두렁 태우기 등을 자제하고, 입산 시 화기물을 절대 소지하지 않는 등 화재 예방수칙을 잘 지켜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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